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콜롬비아나 보고왔어요.

uknow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11-09-05 16:42:14

신랑이 당직서고 아침에 와서 같이 보고왔어요.

 조 셀다나...주인공 여자분 너무 매력적이고 이쁘네요..ㅜㅜ

신랑은 재미있네라고 하는데 별내용은 없는듯..

주인공 여자분 보시려면 ㅋㅋ 정말 예쁘더라구요.

스타일도 최고...

 

영화 간만에 보고 왔다고 이야기하고 싶은데..이야기 할때가 없어서 82에 푸념해요..^^

IP : 58.225.xxx.2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1.9.5 9:52 PM (1.224.xxx.125)

    추석연휴때 볼까말까 했었는데 재밌다니... 정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83 올 핸 명절 선물이 거의 없네요. 2 선물 2011/09/05 2,663
14082 추석 때 시댁에 얼마나 드려야 하나요?? 23 0909 2011/09/05 4,129
14081 휴.......이럴때는 결혼 하고 싶어요 4 -_- 2011/09/05 3,225
14080 혹시 불당카페 회원이신분..지금 들어가지나요? 3 야쟁이 2011/09/05 3,175
14079 안철수, "한나라당은 선거로 응징해야...야권 단일화도 가능" 11 음음 2011/09/05 3,403
14078 장터상품권판매자와연락되었어요. 7 푸른바다 2011/09/05 2,742
14077 진짜 궁금~ 그러면 고등학교 선생님 월급은 얼마정도에요? 6 왕소금 2011/09/05 27,207
14076 보통 학원에서 형제할인 얼마정도 해주시나요?? 6 777 2011/09/05 3,461
14075 기름에 안재워진 김.관리 어떻게 할까요? 3 리자 2011/09/05 2,332
14074 살이너무 쪄서 입고갈 옷이 5 없어요 2011/09/05 2,973
14073 대기업월급 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도 그런김에 여쭤봐요. 4 ... 2011/09/05 3,384
14072 `위탄` 셰인, 소니뮤직과 계약 체결 "신승훈 형님 감사해요" sandra.. 2011/09/05 2,885
14071 급질이요! 가지 쪄서 무쳤는데 맛이 없어요.. 방법 없을까요? 6 어려워 2011/09/05 2,841
14070 부평에 본사, 구미에 공장이 있는 자동차 회사? 3 자동차 2011/09/05 2,699
14069 고대 성추행 의대생 3명 모두 출교 79 세우실 2011/09/05 12,020
14068 명절앞두고 쌓아둔 제 불만 여기에다 속 시원히 털어놓으려구요. 7 명절싫다 2011/09/05 3,260
14067 가을이 된다니 이 노래를 한번.. 뜬금없지만. 1 9월 2011/09/05 2,293
14066 남편과 싸우고 냉전인데 남편 생일이네요. 16 2011/09/05 7,043
14065 시부모님한테 섭섭한 제가 참 답답해요 3 -- 2011/09/05 3,111
14064 현금주면서 옮기라는거 왜 그래요??? 1 인터넷..... 2011/09/05 2,947
14063 삼성전자 월급이 그리도 많나요? 57 ... 2011/09/05 48,718
14062 이회창 "안철수, 간이 배 밖에 나오고 있다" 2 세우실 2011/09/05 3,324
14061 시댁...맘이 정말 불편해여ㅜㅜ 밝은내일 2011/09/05 2,681
14060 집에서 송편해먹기 2 송편 2011/09/05 2,456
14059 유시민님 라디오 올려주신분 질문좀할게요 4 2011/09/05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