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댓글로 천박한 단어를 끌어오는지....

어이상실 조회수 : 605
작성일 : 2017-08-05 10:11:56
의견이 다 나랑 같을순 없는것이고 이렇게도 혹은 저렇게도 생각할수 있는 글인데 무조건하고 나랑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미친년이니 넌씨눈이니 하는 천박한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대체 일상생활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양한 의견을 보고싶어 댓글들 읽어내려갈때 논리는 없고 무조건하고 저런식으로 글을 쓰고 반말 휘갈기는 사람들 보면 기분이 나빠지네요. 왜 저런식으로밖에 글을 못쓸까....싶은..
부부싸움할때 말로 안되니 폭력 휘두르는 남자 보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자중 좀 하세요. 그런분들.....
아무리 익명이지만 본인 인격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죠.



IP : 110.70.xxx.2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7.8.5 10:15 AM (175.223.xxx.145)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인격에 대한 생각조차 못하는 아니 하지않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아마 곧 그런 글 싫으면 니가 나가 이런 글도 올라올거예요.
    확실히 사람들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 2. 인간의 품위
    '17.8.5 12:50 PM (14.39.xxx.141)

    가 많이 사라진 세상이죠.
    품위, 격, 이런 개념들이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지워지고 있어요.
    무조건 손해안보고 싫은 소리 안듣고 상처안받고 하려고 기를 쓰고 악을 쓰는 게 보여요...
    그런 사람들이 또 애를 낳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을 교육하고 보여주고...
    점점 그런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되어가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996 1996년도 영파여고 2부?(야간)이 있었나요~ 아시는 분 10 12345 2017/08/06 2,504
714995 시누가 아파트를 샀었는데 쌩하게 군적 있어요. 23 올케 2017/08/06 11,687
714994 동성간에 이런 사람은 반드시 피한다 생각하는 사람 있나요? 20 ... 2017/08/06 6,620
714993 ((급))다인승은 환승할인이 안 되는 거지요? 6 환승 2017/08/06 2,644
714992 매매가 대비 전세비용 5 어려워요 2017/08/06 1,653
714991 고기나 햄없음 밥안먹으려고 하는 중딩...맨날 21 끼니때우기 2017/08/06 4,507
714990 지루성두피 샴푸 추천해주세요~ 7 ... 2017/08/06 2,745
714989 대통령이바뀌니 전기도많아진건가 정전이덜하네요.. 32 뉴월드 2017/08/06 5,167
714988 분당 비오네요. 6 분당 2017/08/06 1,565
714987 만두전골에 미나리 넣어도 될까요? 1 은사자 2017/08/06 836
714986 초등 5 택시 운전사 괜찮을까요? 16 예매하려 하.. 2017/08/06 1,695
714985 이상아씨는 어떻게 저리 날씬해졌을까요? 8 대단 2017/08/06 8,613
714984 에어 프라이어 사용법 2 에어프라이어.. 2017/08/06 2,906
714983 제 결혼식 때 지방에서 올라오는 친구에게 차비를 줫는데 11 2017/08/06 7,724
714982 죽은빵도 살린다는 토스터기 16 .. 2017/08/06 9,944
714981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집으로 꼽을만한 음식점이 어디인가요? 9 맛집 2017/08/06 2,933
714980 반클리프아펠목걸이 vs 샤넬백 20 azim 2017/08/06 10,935
714979 아파트 샀다고 하면 반응이 쌔한 거요~ 21 ㅇㅇ 2017/08/06 9,694
714978 쿠르드의 여전사들 대의 2017/08/06 580
714977 방석이랑 쿠션 속통도 맞출수있나요? 1 주주 2017/08/06 663
714976 100세 시대 무서워 보험 빵빵하게 들었더니 2 너무 힘들어.. 2017/08/06 4,959
714975 뵐 때마다 마르시는 친정 아버지가 안쓰러워요 4 .. 2017/08/06 1,595
714974 원흉은 시어머니였어요.... 66 aa 2017/08/06 26,008
714973 초등 고학년들과 가볼 뉴욕의 박물관 우선순위? 그리고 여러가지 .. 5 뉴욕 2017/08/06 848
714972 누군가한테 스토킹당하는게 아닌가하는 망상은 왜드는걸까요? 3 ddd 2017/08/06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