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재워줘야 자네요ㅎ
그러니까 내가 건드려도모르고 들어가는소리도 못듣고 푹자요ㅎㅎ
진짜 너무 사랑스럽네요ㅎㅎ
1. ....
'17.8.4 5:20 PM (210.115.xxx.220)님도 강아지도 다 사랑스러워요~^^
2. 제 친구네
'17.8.4 5:22 PM (14.138.xxx.96)강아지가 그랬는데 깨보니 없어 찾아보니 방마다 돌아다니고 애정관리하고 친구방으로 돌아왔다네요
3. yesyes
'17.8.4 5:23 PM (49.175.xxx.38)^^그래서 그때 넘 힘들었어요. 남편이랑 돌아가며 새벽마다 깨서 강아지집에 손넣고 졸았어요. 한달은 그렇게 새벽마다 짐을 설치게 되서 힘들었는데 ...벌써 8살이네요.
4. ㅋㅋ
'17.8.4 5:26 PM (122.128.xxx.210)애정관리 넘 우습고 귀엽네요 ㅋㅋ
5. .....
'17.8.4 5:2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아기가 완전히 엄마로 의지하나 봐요. 쓰담쓰담 손길에 코~자다니 ^^
6. ...
'17.8.4 5:27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키우던 개가 잠투정이 심했어요.
잠이 오면 그냥 퍼질러 자면 될 것을
꼭 안아주고 만져 줘야 찡찡 거리는 걸 그만두고 잤으니깐요.
저희 개는 오래 갔어요 한 5개월까지 잠투정 심하게 했어요.
그때가 제 인생에서 가장 다크써클이 많이 내려온 시기.그런데 그것도 지나고 나니 그립네요.7. ....
'17.8.4 5:40 PM (39.121.xxx.103)12살 우리 강아지는 아직도 잠투정도 하고 팔베개해줘야 자요 ㅎㅎㅎ
8. 지금도
'17.8.4 5:43 PM (164.124.xxx.101) - 삭제된댓글우리 강아지는 사람하고 살 대고 있어야 편안하고 잠이 잘 오나봐요.
세살 다 됐는데 졸리면 소파에서도 침대에서도 자기 몸을 사람한테 기대고 잠이 들어요.
살이 닿아야 잠이 잘온다 이건지 ㅎ
웃긴건 잠이 올락말락할때 그렇게 있다가 본격적으로 잘 때는 저 멀리 혼자 떨어져서 잡니다 ㅎ
그렇게 잠들어 있는 애를 다른데로 옮기려고 건드리면 으르렁거려요 ㅎ
먹을껄 뺏어도 뭘 해도 짖지 않고 으르렁거리는건 더더군다나 들어볼 수 없는 애기인데 자는건 예민해요 ㅎ9. 지금도
'17.8.4 5:43 PM (164.124.xxx.101)우리 강아지는 사람하고 살 대고 있어야 편안하고 잠이 잘 오나봐요.
세살 다 됐는데 졸리면 소파에서도 침대에서도 자기 몸을 사람한테 기대고 잠이 들어요.
살이 닿아야 잠이 잘온다 이건지 ㅎ
웃긴건 잠이 올락말락할때 그렇게 있다가 본격적으로 잘 때는 저 멀리 혼자 떨어져서 잡니다.
그렇게 잠들어 있는 애를 다른데로 옮기려고 건드리면 으르렁거려요 ㅋㅋ
먹을껄 뺏어도 뭘 해도 짖지 않고 으르렁거리는건 더더군다나 들어볼 수 없는 애기인데 자는건 예민해요 ㅎ10. 아..
'17.8.4 5:58 PM (218.55.xxx.126)귀요미 ㅎㅎㅎㅎ 아 그런데요.. .그 시기면 한창 강아지 사회화 시기 아닌가요??
11. 신기하게도
'17.8.4 6:15 PM (1.217.xxx.155) - 삭제된댓글저희 강아지들도 두달됐을때 데려왔는데,
불끄니까 한녀석은 제 겨드랑이 사이에 쏙 들어와서 자고,
한마리는 피아노 밑에서도 자고, 현관 타일위에서도 자고 ㅋㅋㅋ
한참 둘이 싸우고, 놀다가도 조용해서 보면 자고있어서
너무 웃겼어요.
지금도 자다 보면 아들 방에 가서도 자고, 딸 방에 가서도 자고 있고
진짜 애정관리 하나봐요.12. ...
'17.8.4 6:47 PM (118.176.xxx.202)재워줘야가 아니라
재워주면 자는거죠
개가 사람감정을 느끼는 동물이라서
강아지들 아기와 비슷해요
평생 순수하고 해맑은 동물이니 사랑주며 잘 키우시길~13. 삼냥맘
'17.8.4 7:27 PM (125.178.xxx.212)울 냥이중 한 애도 잠투정을 그렇게 하네요.
어린 나이도 아니면서...
꼭 끼고 누워서 두드리라고 해요.
아들 둘 키워도 잠투정 없이 졸리면 그냥 가서 자고 했었는데...
고양이 녀석이 졸리면 와서 그렇게 치대고 침대로 몰아가려고 해요. 지 엉덩이 두드리래요..ㅎ14. ..
'17.8.4 7:34 PM (211.36.xxx.184)아기 안듯이 안아서 토닥토닥 두드리며 자장가 불러주면
아기처럼 옹알이도 합디다.
그걸 본 우리엄마 미쳤다고 욕하더니
어느날 엄마도 그러고 있었어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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