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자 팬티가 보이면 말해주나요 가만히 있나요?
여자가 치마를 입었는데 신발벗고 의자위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더라구요.
몸을 움직일때마다 여자 정면쪽에 앉은 저는 팬티가 살짝살짝 보이던데, 데이트 중인거 같아 가만히 있었는데, 이런 경우 말해주기도 뭐하고 가만히 있기도 좀 그렇고 그러네요.
1. ....
'17.8.4 5:18 PM (112.220.xxx.102)치마입고 양반다리? -_-
대놓고 보라고 하는거네요
ㅁㅊㄴ은 안건드는게 약이에요2. ㅎㅎㅎ
'17.8.4 5:18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저는 아무 말도 안해요
3. ....
'17.8.4 5:23 PM (221.157.xxx.127)일부러그러는여자도 있는듯
4. 원글
'17.8.4 5:26 PM (110.70.xxx.185)설마 일부러 보여주는거였을까요?
남자가 화장실 갔다오긴 했는데, 젊은 애들이 개방적이긴 하지만..
만약 여자끼리 있었다면 말해줬을거 같기도 하고...
그냥 모르는척하는게 낫겠다 싶기도하고...5. ..
'17.8.4 5:26 PM (61.80.xxx.147)실수로
백팩이 치마를 먹어서
팬티가 다 보여서 살짝 가서 말해 줬는데...
이런 경우 아니라면
말 안 해 주는 게 나아요.6. 전
'17.8.4 5:34 PM (223.62.xxx.21)말해줬는데 두명 다 저에게 눈 허옇게 뜨고 째려보고 마치 제가 팬티 구경시켜준양 대하던데요? 전 그 다음부터 뭔 일이 잇어도 말안해줘요.
7. 쓸개코
'17.8.4 5:34 PM (211.184.xxx.31)얘기해 준 적 있습니다.
조계사에 갔다가 큰나무 옆에서 대웅전 바라보는데 입구에서 치마입고 절하는 분..
그냥 훤히 보이길래 말씀드렸더니 조금 당황하시는것 같긴한데 기분나빠하지는 않았어요.
또 한분은 헬스장에서 매트깔고 스트레칭 하는분이 통이 좀 넉넉한 짧은 반바지를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말씀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셨어요.8. ...
'17.8.4 5:35 PM (119.204.xxx.179)말해줬다가 따가운 눈총 받았네요. 그런데 실내도 아니고 사거리 대로변에 하얀팬티가 치마를 먹었는데 도저히 말을 안해줄 수가 없었어요. 커피숍에서도 남자친구랑 같이 온 여자 너무 대놓고 속옷이 보여 슬쩍 눈치를 주는데도 무시하니 뭐라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9. ffff
'17.8.4 5:51 PM (211.196.xxx.207)말하지 마세요.
보는 것만으로 시선강간이잖아요.10. 말안함
'17.8.4 6:13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전철에서 요새보니 아예 보라는건가 싶을
정도라 말안해요.11. ....
'17.8.4 6:41 PM (118.176.xxx.202)모르는것 같으면 말해주는데
치마입고 저러는건 알고 하는 짓 같아서
말 안해줄거 같아요12. ...
'17.8.5 10:42 AM (61.82.xxx.215)저도 말해줬다가 눈총 받았네요;;; 저 정말 당황했죠=_= 아니, 말해줬는데 그런 사나운 눈초리는 왜 보내냐구요;; 이젠 절대로 오자랖 안 부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7165 | 2018 수학개정 8 | ㅎㅎ | 2017/08/12 | 2,295 |
| 717164 | 안산 세월호분향소 관리업체 직원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5 | 고딩맘 | 2017/08/12 | 3,173 |
| 717163 | 오롯이 가족여행 2년째 4 | 진정한 가족.. | 2017/08/12 | 2,486 |
| 717162 | 문재인글에 안철수는 왜 자꾸 갖다붙여요? 12 | 근데 | 2017/08/12 | 1,167 |
| 717161 | 중1큰 아이 3 | ..... | 2017/08/12 | 1,244 |
| 717160 | 첫아기 돌인데 시어머니의 말 34 | Kl | 2017/08/12 | 7,901 |
| 717159 | 아기 어머님들 미아방지목걸이....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 ㅇ | 2017/08/12 | 904 |
| 717158 | 바지락 젓갈 활용요리? 1 | .. | 2017/08/12 | 1,095 |
| 717157 | 동네 개가 한시간이 넘게 짖고있어오 7 | 보나마나 | 2017/08/12 | 1,348 |
| 717156 | 주변강대국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한 강경화 장관님 13 | 여풍당당 | 2017/08/12 | 2,859 |
| 717155 | 바람이 너무 세서 추워요 16 | 서울 | 2017/08/12 | 3,137 |
| 717154 | 임산부인데요 지하철 양보를 받은 적이 없어요.. 35 | ㅇㅇ | 2017/08/12 | 3,165 |
| 717153 | 품위녀 연기는 김선아vs김희선 27 | ... | 2017/08/12 | 6,578 |
| 717152 | 여자가 바람이 나면 15 | .. | 2017/08/12 | 11,058 |
| 717151 | 힘내세요 원장님! - 보복 당한 '양심 치과의사' 21 | 강창용 원장.. | 2017/08/12 | 4,204 |
| 717150 | 자식이 병원비 부담할때요 46 | ... | 2017/08/12 | 6,565 |
| 717149 | 박기영이 문재인 캠프에 있던 사람이었네요 39 | ㅎㅎㅎ | 2017/08/12 | 3,413 |
| 717148 | 문통령 덕분에 곧 통일 될 거 같은 뉴스가 떴네요 21 | 통일 | 2017/08/12 | 4,233 |
| 717147 | 버클리 음대 들어가기 얼마나 힘든거에요? 21 | 궁금 | 2017/08/12 | 9,190 |
| 717146 | 200억 박정희 유물관 건립 반대 시위 계속 4 | ... | 2017/08/11 | 834 |
| 717145 | 좀 알려주세요 1 | 알려주세요 | 2017/08/11 | 462 |
| 717144 | "아동 후원이라더니"...128억 가로채 호화.. 1 | ,,,,,,.. | 2017/08/11 | 1,767 |
| 717143 | 중3 문과갈 아이들 미적1않해도 되나요? 8 | 중3맘 | 2017/08/11 | 1,919 |
| 717142 | 맞벌이 부부 요리팁 공유해요 6 | 요리팁 | 2017/08/11 | 2,554 |
| 717141 | 품위녀 최고 쓰레기는 한대표네요 26 | 음 | 2017/08/11 | 16,9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