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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가 잘깨지는지 몰랐네요.

에궁 조회수 : 2,526
작성일 : 2017-08-04 12:50:32
이번에 그릇을 싹 다 광주요 백자라인으로 바꿨는데....
한달정도 되었는데, 저도 모르게 그릇 하나가 쫙 나가있네요. 완전 부서지지는 않았지만....
휴, 한숨나오네요. 깨진지도 모르게 깨져있는 그릇 보니... 참..
매장에서 식기세척기 이용해도 된다그래서, 주로 식기세척기 돌렸는데, 지금 다시 찾아보니 안되는가봐요.
식기세척기 이용해서 그릇이 약해진건지...제가 잘 깨먹는건지, 원래 광주요가 약한 것인지...
올만에 그릇 싹 바꾸고 기분 좋았는데 갑자기 속상하네요.
IP : 114.24.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면 더 속상해질 소식,
    '17.8.4 1:07 PM (110.11.xxx.137)

    광쥬요 조태권이 퐁듄표 팬이라는 사실.

    ....자유한국당 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의 후원금은 3억2,044만원에 그쳤지만, 1,000만 원을 낸 고액후원자만 14명으로 후보 중 가장 많았다. 조태권 광주요 회장, 금상연 처음앤씨 대표, 문영환 코아텍 대표, 민승열 한빛건축 회장, 베스티안부산병원 홍우창 원장, 김정숙 치과의사, 변수석 사곡양돈단지 대표, 고재윤 전 람사르환경재단 대표 등이 이름을 올렸다....http://www.hankookilbo.com/v/211fe34bb6f844088e0803b4b75ed210

  • 2. 에궁
    '17.8.4 1:21 PM (114.24.xxx.71)

    윗글 허걱....이네요.
    ㅠ ㅠ
    이제 다른 그릇 사야겠어요.

  • 3. 어뭐...
    '17.8.4 1:39 PM (211.32.xxx.3)

    저 기사 내용 미처 몰랐네요 광주요 그릇 좋아하는디...ㅎㅎㅎ

  • 4. 암세포
    '17.8.4 1:51 PM (175.197.xxx.98)

    곳곳에 자당 지지자들이 암세포 퍼지듯 있네요. ㅠ.ㅠ

  • 5. ...
    '17.8.4 6:28 PM (121.138.xxx.111)

    잘 깨지더라구요 이도 잘 나가고 알게 모르게 접시 균열도 많고 ㅠㅠ

  • 6. 에궁
    '17.8.4 11:16 PM (114.24.xxx.71)

    ㅠ ㅠ 그런거였군요.
    전 뭐가 특별히 튼튼하고 좋은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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