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사 증원? 공부는 학원,인강,과외로 하는데

ㅎㅎㅎ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7-08-04 11:13:18

정말 부조리한 현실이네요.


IP : 221.139.xxx.1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왜
    '17.8.4 11:17 AM (219.255.xxx.30)

    아이들은 줄어들고
    그나마 학교에서 수업하는것도 거의 없이 학원 인강 과외로 수업은 다 맡기고 있다는데
    뭣땜에 교사를 증원하죠?

    지금도 너무 많은 거 같은데..
    특히 초등교사..

  • 2. ....
    '17.8.4 11:19 A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

    보육교사나 많이 뽑아서 나라 책임으로.
    아기들, 아이들을 새벽부터 밤까지 저렴하게 맡아주고, 돌봐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제발 철밥통 의식은 없어지면 좋겠네요.
    사회 각 현장. 특히나 나라 녹 먹는 직업군에서 우리편 의식으로 감싸주고 징계도 안주고 하지 말구요.
    비리나 잘못이 있으면 가타부타 따지지 말고 짤라 버려야 사회가 정화돼요.

  • 3. ....
    '17.8.4 11:20 AM (221.139.xxx.166)

    보육교사나 많이 뽑아서 나라 책임으로.
    아기들, 아이들을 새벽부터 밤까지 저렴하게 맡아주고, 돌봐주면 좋겠어요.
    시터비 때문에 아기 안낳는 젊은이들 많고,
    육아하는 가정은 시터비 때문에 그때부터 자신들의 노후대책은 사라져요.

    그리고 우리나라 제발 철밥통 의식은 없어지면 좋겠네요.
    사회 각 현장. 특히나 나라 녹 먹는 직업군에서 우리편 의식으로 감싸주고 징계도 안주고 하지 말구요.
    비리나 잘못이 있으면 가타부타 따지지 말고 짤라 버려야 사회가 정화돼요.

  • 4. 40대
    '17.8.4 11:28 AM (116.125.xxx.103)

    40대 후반 부터 샘들 수업도 안해요
    인강틀어 놓고 떠들면 점심 늦게 가고 운동장 못놀게 하고
    선생들 평가 해서 잘라야 한다고 봐요
    초등6학년 딸이
    저렇게 하는 선생 엄마 나도 하겠다
    애들 떠드는것 싫다고 쉬는 시간은 그냥쉬는 시간이라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열받아서 좀만 참아 졸업이다

  • 5. ㅇㅇ
    '17.8.4 11:32 AM (180.230.xxx.54)

    진짜 수업시간에 인강을 틀어놔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ebs 틀어 놓기는 했는데.. 그건 옛날이라 그랬다치고

  • 6. ㅇㅇ
    '17.8.4 11:39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맞네 공부는 학원에서 하지

    교사들이 날로 먹긴 하죠 울애도 사범댄데

  • 7. marco
    '17.8.4 11:48 AM (14.37.xxx.183)

    국가적으로 판단할때 선행학습이 그다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선행을 해도 대학입학까지잖아요...

  • 8. ...
    '17.8.4 11:51 AM (1.241.xxx.17)

    중등수업 가관이예요.
    물론 쌤따라 다르고, 신념과 직업의식,아이들 사랑하는 맘으로 수업하시는 쌤들은 열외로 하구요.
    울 딸 말 들어보면 과학쌤이 이온실험하는 부분 동영상으로 틀어주고 애들한테 알겠지? 하고 넘어가고(그렇게 수업하고 넘어간 부분에서 시험문제는 내고,
    교과서 읽는거 시키고(조사빼고 읽으라고해서, 읽다가 조사붙이거나 틀리게 읽으면 자기이름으로 삼행시 시키고).
    과학고준비하는 남자애한테 교과서 설명해보라고 하고 진도빼고....
    진짜 교육청에 민원 넣고싶을 정도인데, 민원넣으면
    학생신분 다 노출된다는 말이 있어 참습니다.
    이 선생 원래 이렇게 수업했던데, 같은 학교 졸업한 오빠는 이런 얘길 집에와서 한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동생인 딸애가 얘기해서 알았을 뿐.ㅜㅜ
    포기하고 과학은 ebs로 공부하라고 합니다.
    과학학원까지 보내기는 경제적부담이 커서요.

  • 9. 교원평가
    '17.8.4 12:05 PM (119.194.xxx.144)

    교원들 평가를 다각도로 해서 처벌수위를 높여야해요
    최소한 수업시간만큼은 자기가 해야할 내용은 완전히 학생에게 올인해야죠
    고등가면 가관이예요 제대로 수업하는 샘이 몇명이나 될까요?
    그러면서 생기부 빌미로 애들 잡으려 들고, 수업 잘 하는 샘들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인기가
    날아갑니다

  • 10. ...
    '17.8.4 12:05 PM (39.118.xxx.64)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죠
    학교에서는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고 애들은 학원이나 인강으로 배우고 그러는 와중에 교사들은 최고의 웰빙직업이 되었네요.

  • 11. 푸훕
    '17.8.4 12:50 PM (119.193.xxx.57)

    교원평가 제대로 하기나 하나요? 학생,, 학부모 평가 낮게 나올까봐.. 동료들끼리 다 짜서 100점 주던데요..게다가 학생 평가는 아예 서술로 바뀌어서 점수도 없더만요..승진할 사람도 이미 다 정해져 있던데요.? 그냥 나이 많고 부장급이었던 사람.. 애들 진짜 방치하고 교사들끼리도 싸이코라고 불리던 사람도 그냥 승진 점수 주더라구요. 중고등은 모르지만.. 교대는 폐지 되어야 한다고 봐요. 단기방학, 여름방학, 또 단기방학, 겨울 방학 그냥 그렇게 1년 시간 때우면서 지나가던에.. 월급 적다고 해도 연금이랑 월급 이외 붙는 것들 포함하면 절대 적은 월급도 아니고.. 거의 여름방학, 겨울방학, 봄방학, 단기방학 합치면 거의 3-4 개월을 놀던데요. 초등애들한테 수업 중에 욕설을 하지를 않나.. 수업 귀찮아서 피피티에 동영상 틀고 시간 때우는 분들 진짜 많아요. 학생들이 삶의 경험, 경력이 많은 분들한테 배웠으면 좋겠네요.. 주변 교사들 하나같이 하는 말들이.. 교사라는 직업은 너무 좋은데 삶이 나태해 진다고 하더라구요. 짤릴일이 없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955 추매애mbc워딩ㅋㅋ 10 웃겨 2017/08/13 1,992
717954 친구 인생이 부러워요... 5 나는 2017/08/13 6,345
717953 친구의 장인어른 장례 부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23 .. 2017/08/13 21,074
717952 마트 하나요? 9 2017/08/13 956
717951 전 무도에 해외스타 나오는거 딱 싫더라구요 13 무도팬 2017/08/13 3,496
717950 이선희 스타일의 남자 가수로는 누가 있나요? 7 가수 2017/08/13 1,717
717949 남편의 행동. 의견 좀 주세요. 25 뭐지.. 2017/08/13 5,831
717948 연예인들 기분은 어떨까요~~ ㅣㅣ 2017/08/13 934
717947 유럽가고싶은데 얼마 모아야할까요? 17 .. 2017/08/13 4,983
717946 피아니스트 리뷰의 리뷰 9 tree1 2017/08/13 1,469
717945 간통죄 부활시키는거 어찌생각하세요? 25 관습 2017/08/13 2,771
717944 저는 둥지탈출에서 썸라인을 볼때마다 불안불안해요 14 ㅇㅇㅇ 2017/08/13 4,981
717943 중학교 가사 시간 "블라우스"만들던 기억나세요.. 58 뜬금없이 2017/08/13 5,952
717942 한가롭게 영화나 보러다닌다고 문재인대통령 엄청까이네요 34 813 2017/08/13 2,882
717941 작년에 언제까지 에어컨 트셨나요? 14 그럼 2017/08/13 2,045
717940 암 조직 검사 결과를 앞두고 있어요...... 45 라라라 2017/08/13 8,708
717939 화나면 밥차려줘도 안먹는 남편 그래도 차려주시나요? 13 ㅁㅇ 2017/08/13 3,678
717938 아직까지 자는 남편 9 열뻗쳐 2017/08/13 2,080
717937 음주랑 생리주기 연관 있을 수 있을까요? ㅇㅇ 2017/08/13 650
717936 바람안피고 평생 부인만을 바라보는 남자 67 아 정말 2017/08/13 20,266
717935 며느리 본인 생일날.. 시부모님이 밥 사주신다면 30 .... 2017/08/13 6,821
717934 홈페이지 새로 했는데 맘에 안들어요.ㅠㅠ 12 .. 2017/08/13 1,211
717933 박미선딸은 8 ... 2017/08/13 6,587
717932 바람이 많이 불어요 2 보나마나 2017/08/13 967
717931 품위녀 본 궁금증 몇가지 6 2017/08/13 3,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