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티오도 80%나 줄이는 마당에....
하긴 우리나라같이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가 다들 선생이나 공무원 시험만 바라보고 있으면 나라가 굴러가나요?
뭔가를 생산해내고 만들어 팔고 수출하고 해야 외화도 벌어들일텐데 너도나도 생산성없는 직종만 선호하길 바라고 있고 또 그렇게 만들어가는 나라 참 문제라고 봅니다.
옛날엔 머리 좀 좋다하면 다 공대쪽으로 갔는데 요즘은 의대,법대..
법쪽으로 공부하는 사람도 법과대학 다음으로 공대 출신이라더군요.참 아이러니한 상황...
그래서 어떤 교수는 주장을 하죠. 공대 학생들에게 취업시 군가산점같은 혜택을 줘야 한다고... 우수 인재들이 다 의사 검사 행시 사시로 빠지니 이과계열,공대 계열에선 볼멘 소리가 나올수밖에요.
우리나라같이 농업,제조업이 홀대 받는 직종도 있을까 싶네요.
그들을 위한 혜택,복지가 이뤄지지 않는 한 우리나라의 미래는 요원할듯 합니다.
이 나라에 교사,공무원만 득실해서 뭐하게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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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은 기술뿐이네요.
ㅇㅇ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17-08-04 10:54:50
IP : 175.223.xxx.1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업
'17.8.4 11:00 AM (14.138.xxx.96)이전 일부 했어요 기술직 공대 출신도 40대 내치는 거 흔해요 우리가 먹고 살 특허기술 있나요
그러니 공대추구 오래 못 가요 공무원은 국가 안 망하면 안전하잖아요 그러니 그러는거죠2. ...
'17.8.4 11:01 AM (221.139.xxx.166)기술에서도 3d 현장은 외국인이 하고 있는 실정이예요.
젊은이들의 성장환경이 어떠든 간에, 오랜 인내와 끈기로 하는 일은 외면하는 세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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