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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한입가지고 두말하는《사걱세 대표》

개돼지냐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17-08-02 20:47:54

http://m.veritas-a.ews/articleView.html?idxno=16711


사정관 전형의 과제...홍보 부족 
그럼에도 사정관전형이 학부모와 수험생의 냉대를 받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전형과정의 불투명성’과 ‘전형자료의 복잡성’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특히 다양한 전형명칭과 전형유형이 주는 부담감이 큰 문제로 지적돼 왔다.
19일 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 컨퍼런스(대입전형간소화 정책 이후의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이미경 회장(서울여대 입학사정관)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느끼는 심리적 부담감은 언제든지 사교육으로 팽창될 소지가 여전히 잠복돼 있다”고 밝혔다. 막연히 “입학사정관전형이 복잡하다는 생각”에 사교육의 문을 두드리게 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과 박홍근의원실이 1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당장 폐지해야할 제도로 ‘논술고사’보다 ‘입학사정관제도’를 언급했다.

●●송인수 사걱세 공동대표는 “입학사정관제도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학교 안팎의 스펙부담, 학교내 비교과 활동에 대한 부담 등이 이 제도 폐지 요구에 담긴 가장 큰 불만이라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송 공동대표는 “학교 안에서 준비해야하는 ‘비교과’ 영역의 활동도 학생들은 매우 부담스러워 한다”며 “교과 평가 기록을 중시하면서 비교과 영역을 준비하는 일에 대한 부담을 크게 완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평했다.

IP : 223.62.xxx.1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 9:41 PM (203.254.xxx.134)

    사걱세 이사인가 하는 의사가 언론마다 나와서 사교육은 사회악이라고 목소리를 높여대더니,
    이번에 자기 아들 영재고 넣으려고 대치동까지 실어나르면서 사교육 몰래 무지 시켰다가 구설수에 올라있어요.
    사걱세 대표말이, 필요할때 적기에 시킨 사교육이라 괜찮다고.
    참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내로남불의 전형들이에요. 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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