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도에선 우유를 살때 통속에 손을 넣어서 맛을

인도 조회수 : 3,107
작성일 : 2017-08-02 19:20:29
인도관련 프로그램인데 인도의 한 시장에서 상인이 우유를 파는데 사려는 사람이 우유가 신선한지 본다면서 우유통속에 손을 집어넣고 우유를 손바닥에 퍼서 맛을 보네요.
국자나 그릇으로 퍼서 조금 맛을 보는 게 아니고 손을 넣고 찰박찰박 치대도 보고 --;;그 손으로 우유를 떠서 맛보고 신선한지 본다고....원하는 사람마다 다 그러는 거 같아요. 우유에 다들 손을 담가보고..또 사람들이 그 우유를 사가나 봐요.헐..
오염되거나 상하진 않을지....날도 더운데..
참 이상하게 보였어요..
소나 우유를 신성시해서 모든 것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생각때문일까요? 남편이 보고 놀래서 저한테 말하길래 저도 안믿어져서 다시보기로 봤네요...
흐미..진짜 그러데요..
신기하고 이상....
IP : 175.117.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
    '17.8.2 7:21 PM (122.35.xxx.170)

    패키지라는 개념이 없는 건가요?ㅜㅜ
    대도시에서는 그런 방식으로 거래하지 않겠죠.

  • 2. 인도하고
    '17.8.2 7:22 PM (183.98.xxx.142)

    중국은 절대 절대 안갈겁니다

  • 3. ....
    '17.8.2 7:25 PM (189.221.xxx.204) - 삭제된댓글

    미크로네시아 프로그램에서는 아직도 원주민들이.팬티만 입고 생활하던데요.

  • 4. 아우
    '17.8.2 7:26 PM (175.117.xxx.60)

    이 사람 저 사람 손씻은 우유....화장실 갔다오거나 뭘 만진지도 모르는 손을 ...제가 본 것 중 젤 이상해요...

  • 5. 아고
    '17.8.2 7:33 PM (175.117.xxx.60)

    물론 손으로 밥먹는 나라긴 한데 시장에서 파는 우유에 손을 담가 보는거 하곤 다르죠...지나가는 사람 손이 깨끗한지 더러운지 어떻게 아냐고요..ㅠㅠ 손씻고 와서 넣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 관심있으면 바로 이 사람 저 사람 손집어넣던데..흐미..

  • 6. 제가 실험해본바로는
    '17.8.2 7:53 PM (210.222.xxx.88)

    더운 날 이물질 같은게 좀 들어가면 팍 상하면서 발효되서 순두부같이 변하던데 인도우유는 그냥 신선하게 계속 있나보네요! 참 신기!

  • 7. 더러워
    '17.8.2 10:03 PM (14.32.xxx.118)

    외국에서 티비봤는데 인도에서 물동이를 옆에 두고 자는데 쥐가 와서 그 물을 먹어요.
    잠시후 잠에서 깬 사람이 그 물동이 물을 또 마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052 물건 이름 아시는 분? 침대 높이는 다리요 4 혹시 2017/08/04 1,214
715051 바탕화면에 컴맹 2017/08/04 379
715050 여권영문명과 카드영문명이 철자가 하나 틀리면 해외에서 사용불가한.. 11 11 2017/08/04 2,791
715049 adhd는 부모 탓은 아니죠? 14 .... 2017/08/04 5,018
715048 비행기티켓가격 10 ^^ 2017/08/04 1,557
715047 택시 운전사 5 택시 운전사.. 2017/08/04 1,343
715046 이하 작가, 블랙리스트 공범들 풍자 구경하세요 ~ 2 고딩맘 2017/08/04 666
715045 진짜 60대 이상은 노처녀를 무슨 하자 있는 사람 보듯하나요? 16 ... 2017/08/04 5,756
715044 보쌈용 삼겹살 압력솥에 20분째 끓이는 중인데 7 dav 2017/08/04 1,916
715043 건망고로 생과일 쥬스 만들어드세요 6 andy 2017/08/04 2,947
715042 알바부대들아 기다려라ㆍ콩밥먹을 준비해 23 줌마 2017/08/04 1,261
715041 시누이 대학원 졸업식 제가 가야 하나요? 17 원글이 2017/08/04 4,094
715040 월세 방을 빼야 하는데 집주인이 연락두절이에요. 5 나거티브 2017/08/04 2,551
715039 임세령씨 헤어스타일 55 며늘 2017/08/04 33,827
715038 사교육없애고 싶다고 그런다는데 8 ^^ 2017/08/04 1,453
715037 왜 한국 30대후반남자들은 시술을 안할까요? 23 이예지 2017/08/04 4,304
715036 예식시간이요ㅜㅜ 12 결혼 2017/08/04 1,784
715035 최근 잠이 들면 몸에 통증이 옵니다 1 40대후반 2017/08/04 1,018
715034 본인의 땅을 조회해보려면 지번을 알아야하나요? 8 조회 2017/08/04 991
715033 이렇게 들리는 소음 저만 예민한가요 결단 2017/08/04 652
715032 섬유유연제향들이 흔한 꽃향기 일색이네요 1 ... 2017/08/04 1,003
715031 카페 완장질과 탈세 심하네요 14 헐... 2017/08/04 2,479
715030 정말 신기해요. 안철수나타나자.알바들도 동시다발적으로 등장 49 근데 2017/08/04 2,244
715029 저가 노트북 안살래요 이젠 6 아 ᆢ 2017/08/04 2,250
715028 살아가면서 중요한거 교육시킬것들(한살이라도 나이먹기전에 ~) 2 느낀것들 2017/08/04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