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문화생활에 젤 감동하세요?

..... 조회수 : 3,157
작성일 : 2017-08-02 13:31:24
음악 영화 뮤지컬 미술 연극...같은 문화생활중에서 어떤 걸 좋아하세요?

저는 음악이 젤 접하기 쉽고 경제적이고 감동도 많이 받고 그런 것 같아요..

좋은 노래 듣다보면.. 

감동하고 위로받고 어떨 땐 울기도 하고..ㅎㅎ

이 좋은 노래를 만들어준 작곡가에 감사해 하고 

선물 보내고 싶단 생각도 들고..

좋은 노래 만드는 작곡가들 

진짜 천재고 고마운 존재인들인 것 같아요 ..ㅎㅎ
IP : 211.255.xxx.21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2 1:34 PM (123.142.xxx.188)

    멀티 퍼포먼스죠...
    연극, 뮤지컬 같은 것.
    시각 청각 다 자극 시키는 것들...

  • 2. 저는 훌륭한 건축에 들어가면
    '17.8.2 1:34 PM (203.247.xxx.210)

    몸이 유순해져요
    그래서 미술을 보러 다닙니다

  • 3. 제일
    '17.8.2 1:35 PM (125.141.xxx.235)

    만만한 건 영화

    큰 맘먹고 돈 들여서 하는 건 뮤지컬이죠

  • 4. ..
    '17.8.2 1:36 PM (39.109.xxx.139) - 삭제된댓글

    뮤지컬이요.
    근데 저는 아이 키우며 보니 유치원 재롱잔치나 초등 발표회 보면서도 자꾸 눈물이 나요. ㅎㅎ

  • 5. 저는
    '17.8.2 1:37 PM (211.229.xxx.232)

    뮤지컬 좋아해서 자주 보는 편이예요~
    업계?!말로 뮤덕이라고 하죠 ㅎㅎ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것 제일 우선으로 회전문 돌고요~
    뮤지컬 다니다보면 애정배우들이 또 생기게되거든요.
    그 배우들 뮤지컬도 시간나면 가구요. 어떨땐 동선과 시간이 맞으면 낮공은 이 공연장, 밤공은 다른 공연장 이렇게 다니기도 해요~
    정말 돈이 많다면, 1년쯤 일 안하고 뮤지컬만 매일 보러 다니고 싶다는 뮤덕들 많아요~저 포함해서요^^;

  • 6. 저도
    '17.8.2 1:37 PM (175.121.xxx.139)

    음악을 가장 손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생활이라고 보구요,
    거기에 독서와
    영화감상 추가 합니다.

  • 7. 무비짱
    '17.8.2 1:54 PM (59.2.xxx.215)

    도서관 미술관 이요
    시립도서관 도립미술관 자주가요~

  • 8. 저는..
    '17.8.2 1:56 PM (1.233.xxx.179)

    전국 자연휴양림. 투어, 전방 도시 안보관광 투어.ㅎㅎㅎ
    양주 철원 아이들이랑 여행 다니느거 좋아합니다. ㅋ

  • 9. ---
    '17.8.2 2:05 PM (121.160.xxx.103)

    클래식 오케스트라 공연이요~!

  • 10. 단연코
    '17.8.2 2:26 PM (118.219.xxx.125)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황홀해요.

  • 11. .....
    '17.8.2 2:28 PM (14.39.xxx.18)

    콘서트 보러 다니다가 뮤지컬 보러 다녔고 요즘은 그림 보러 다녀요. 취향이 변하는 듯.

  • 12. ㅡㅡ
    '17.8.2 2:31 PM (112.150.xxx.194)

    음악듣고. 책읽고.

  • 13. ㅡㅡ
    '17.8.2 2:32 PM (112.150.xxx.194)

    그림도 보고싶은데 아직 여건이 안되구요.

  • 14. 00
    '17.8.2 2:46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해외작가 미술전시회하면 꼭 가요.
    소극장 연극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데 제일 좋아요
    비오는날 집에서 연주곡으로 된 째즈듣는것도 정말 좋구요

  • 15. 니즈
    '17.8.2 3:04 PM (118.221.xxx.161)

    전 콘서트하고 뮤지컬요~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어서요~ 비슷한 또래 팬들과 소통도하고 ㅎ 갱년기없이 인생이 행복하고 즐거워요**

  • 16. ㅇㅇ
    '17.8.2 3:48 PM (223.33.xxx.231)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콘서트장 불이 탁 꺼지고 밴드가 둥둥 울리기 시작할때 아드레날린 폭발!

  • 17. 보라
    '17.8.2 6:19 PM (219.254.xxx.151)

    고전발레랑 유쾌한연극이랑 미술관관람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032 전대갈 죽으면 연희동에 지하철 들어오고 개발되겠죠? 9 악마대머리 .. 2017/08/06 3,221
716031 이쁜구두 사고싶어요~~ 1 pp 2017/08/06 907
716030 연대에 농대가 있었나요? 20 스티라코 2017/08/06 7,024
716029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1 다욧 2017/08/06 1,087
716028 백인에 대한 친절이 어느정도길래 3 ㅇㅇ 2017/08/06 1,753
716027 일본인들이 유독 정신적인 병적 결벽증이 심하다던데 맞나요? 19 flvm 2017/08/06 5,102
716026 수원사시는분들 작은평수 아파트는 어느동에 많이있나요? 8 ㅡㄴㄷ 2017/08/06 2,137
716025 전 삼시세끼 이서진이 왜케 비호감인건지.. 30 으으으 2017/08/06 10,007
716024 나라 정책은 좀 신중했음 좋겠어요 25 .. 2017/08/06 2,606
716023 변호인 제작과정을 직접 들었는데요... 3 송강호 2017/08/06 1,913
716022 결혼.주부하는게 제일몹쓸짓! 43 어후 2017/08/06 13,308
716021 옷쇼핑할 때 7 2017/08/06 2,100
716020 네달째 운동중.. 5키로 감량했어요 4 ... 2017/08/06 3,459
716019 어린이 도서관에서 애들 시끄러운거 단도리 안하는 엄마들.... 14 .. 2017/08/06 2,708
716018 자기 집앞으로 오라는 소개남 16 ㅇㅇㅇ 2017/08/06 5,794
716017 세탁기에서 김가루 같은게 나와요 14 이뭐죠 2017/08/06 8,219
716016 오늘 운동하고 오셨어요? 10 2017/08/06 1,863
716015 갤럭시 탭 비번패턴이 생각이 안나요ㅜㅜ 2 땅지맘 2017/08/06 1,227
716014 딸이 요리를.해준다는데.. 7 차라리 내가.. 2017/08/06 1,579
716013 장훈감독은 무슨 배짱(?)으로 이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6 택시운전사 2017/08/06 4,012
716012 저도 중학교 봉사활동 문의요 2 나는나다 2017/08/06 1,247
716011 소나타 yf 지금 가격 얼마나 하나요? 1 ㅇㅇ 2017/08/06 1,059
716010 제가 들은 광주 얘기... 8 그런사람 2017/08/06 3,445
716009 중학교 봉사활동에 대해. 13 중딩맘 2017/08/06 1,994
716008 자식 망치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가요? 8 엄마 2017/08/06 4,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