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대한민국 유훈정치 시대를 안철수가 방점을 찍어내야 한다.

유훈정치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11-09-05 12:54:22

박정희,김대중,노무현 유훈정치.

솔직히 참말로 진저리가 난다. 그때 그때의 분위기와 여론에 따라서 유훈정치의 주체가 바뀔뿐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지향적 가치를 거의 내포하지 못한다.

 

박근혜..박정희 없으면 정말 암것도 아니었고

한명숙,유시민,문재인.. 노무현 자살 아니었으면 존재감은 커녕 누군지도 몰랐을 것이다.

민주당 정동영..호남계보 이어볼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튀고 있고

손학규..정체성 애매..

 

 

한마디로 한국 정치는 모두 직설적으로 말함

죽은 귀신 위패 끌어안고 니 조상이 잘났네..내 조상이 잘났네..하는 유훈정치..

 

솔직히 박정희가 총탄에 안맞고

노무현이 자살 안했으면..

 

이렇게 추앙받기도 힘들었을 듯..

 

 

이런 귀신위패정치를 끝낼 수 있는것은

미래가치의 안철수 뿐..

 

박정희와 김대중..노무현의

있지도 않은 정신이니 가치니 운운하면서

배채우려는 정치 협잡꾼보다

 

차라리 안철수,박원순이 신선하고 더 유의미한 가치가 있어보인다..

 

이제 유훈정치의 인간들은 모두 정화되길..

IP : 123.109.xxx.2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5 1:04 PM (125.179.xxx.2)

    박정희에겐 유신정신이있고
    김대중에게는 민주화와 남북화해의 정신이 있고
    노무현에게는 지역주의타파와 합리적인정의사회구현이라는 정신이 있었는데
    어떻게 다른 셋을 이렇게 한 묶음으로 해주는 센스..는
    박정희 팬인가보다.

  • 2. 디-
    '11.9.5 1:17 PM (98.209.xxx.115)

    빙고! 시체팔이 파리떼들에게 종말을 가져다 주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05 기름에 안재워진 김.관리 어떻게 할까요? 3 리자 2011/09/05 2,448
14604 살이너무 쪄서 입고갈 옷이 5 없어요 2011/09/05 3,089
14603 대기업월급 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도 그런김에 여쭤봐요. 4 ... 2011/09/05 3,498
14602 `위탄` 셰인, 소니뮤직과 계약 체결 "신승훈 형님 감사해요" sandra.. 2011/09/05 3,015
14601 급질이요! 가지 쪄서 무쳤는데 맛이 없어요.. 방법 없을까요? 6 어려워 2011/09/05 2,980
14600 부평에 본사, 구미에 공장이 있는 자동차 회사? 3 자동차 2011/09/05 2,813
14599 고대 성추행 의대생 3명 모두 출교 79 세우실 2011/09/05 12,172
14598 명절앞두고 쌓아둔 제 불만 여기에다 속 시원히 털어놓으려구요. 7 명절싫다 2011/09/05 3,383
14597 가을이 된다니 이 노래를 한번.. 뜬금없지만. 1 9월 2011/09/05 2,389
14596 남편과 싸우고 냉전인데 남편 생일이네요. 16 2011/09/05 7,180
14595 시부모님한테 섭섭한 제가 참 답답해요 3 -- 2011/09/05 3,227
14594 현금주면서 옮기라는거 왜 그래요??? 1 인터넷..... 2011/09/05 3,066
14593 삼성전자 월급이 그리도 많나요? 57 ... 2011/09/05 48,876
14592 이회창 "안철수, 간이 배 밖에 나오고 있다" 2 세우실 2011/09/05 3,445
14591 시댁...맘이 정말 불편해여ㅜㅜ 밝은내일 2011/09/05 2,819
14590 집에서 송편해먹기 2 송편 2011/09/05 2,548
14589 유시민님 라디오 올려주신분 질문좀할게요 4 2011/09/05 2,430
14588 이런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2 속내 2011/09/05 2,434
14587 토끼 키우시는분들 봐주세요 3 붕어아들 2011/09/05 2,472
14586 콜롬비아나 보고왔어요. 1 uknow 2011/09/05 2,510
14585 토할것 같습니다. 7 죄송 2011/09/05 2,963
14584 21개월 첫째가 24일된 신생아 동생을 때려요... 4 ㅠ.ㅠ 2011/09/05 4,145
14583 50살 며느리의 추석 37 아줌마 2011/09/05 14,662
14582 다리미 추천바랍니다(급) 2 준스맘 2011/09/05 3,074
14581 기아 2011뉴 카렌스 타시는분 어떤가요? 매장에 차가 없어서.. 2 2011/09/05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