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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상사 스트레스 어쩌죠?

ㅜㅜ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7-08-02 08:34:16
남편이 원하던 부서로 가서 좋았어요 그런데 부서 사람들이
바뀌면서 새로온 상사가 스트레스를 주나봐요
자기 자신은 일도 안하고 놀면서 남편에게 직원 없을 때만 너는 일을 안한다 더 열심히 해야된다
하면서 술자리때마다 구박을 한다네요 다른 직원들은 모르구요
아마 제 생각에 그 상사한테 밉게 보인거 같아요
같은 동네 사는데 자려고 누우면 전화와서 술먹자 나와라 해서 남편은 거절하고 회식때 2차로 노래방 가자 해도 피곤하다고 도망가고 해서 인지 생각이 들어요
남편이 둥글둥글한 성격이 아니라 내성적이고 싫은티를 내는 성격이라 걱정되요
좀 융통성 있게 능구렁이 같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
남편을 달래서 잘 지내게 할지 고민이네요 ㅠ

IP : 223.33.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격은
    '17.8.2 8:37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참고 달랜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말로 표현 하시지 말고 조용히 묵묵히 기도 드리세요.
    안그래도 스트레스 만땅인데 곁에서 누가 이래봐 저래봐 뭐해봐 괜찮아 어쩌고 저쩌고 떠들면 더 짜증나요.

  • 2. 윗분
    '17.8.2 8:42 AM (115.22.xxx.207)

    윗분말씀이 진리네요. 님 마음 다스리세요. 뭐라고 하고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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