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

미학개론 조회수 : 4,939
작성일 : 2017-08-02 01:28:37
https://youtu.be/UY6JNNr0kEc

성형을 하지 않아도
명품 옷을 입지 않아도
비싼 악세사리를 하지 않아도
교정을 하지 않아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아름답습니다.

이런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표출하는 건
그녀의 마음과 생각이 다 아름답기 때문이겠지요.
저는 이런 거부감 없는 아름다움이 좋습니다.
진짜 보석은 아마도 이런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IP : 96.246.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7.8.2 2:18 AM (182.225.xxx.104)

    정말 최고죠~ㅎㅎ
    바라보면 흐뭇~^^

  • 2. ㅎㅇㅎㅇ
    '17.8.2 2:27 AM (182.225.xxx.51)

    풉~
    여기저기 쇼쇼쇼!

  • 3. 양이
    '17.8.2 2:3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박혜진 아쉽.. 아마 본인이 정치쪽엔 발들이기 싫어할거같기도..

  • 4. 쓸개코
    '17.8.2 2:41 AM (211.184.xxx.31)

    ㅎㅇㅎㅇ

    '17.8.2 2:27 AM (182.225.xxx.51)

    풉~
    여기저기 쇼쇼쇼!
    → 어차피 지울 글을 뭐하러 쓰세요.

  • 5. 정치 같은거 안했으면
    '17.8.2 5:31 AM (59.6.xxx.100)

    정말 아름다운 인생이라 생각했을건데...실망했음.

  • 6. 유세때
    '17.8.2 8:04 AM (211.108.xxx.4)

    이번 유세때 봤는데요
    미인이라기 보다 단아한 선 흐릿한 외모라 생각했는데
    직접보니 얼굴 너무너무 작고 피부 하앟고 팔다리 길고 눈도 또렷하고 너무 이쁘더라구요
    생각했던 이미지랑 달랐어요
    선한 느낌은 전해지는데 또렷하고 이목구비 확들어 오더라구요

  • 7. 고상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17.8.2 8:05 AM (1.246.xxx.122)

    우아하고 욕심이 덜해서 기품이 느껴지는 여인이라 생각합니다.

  • 8. ..
    '17.8.2 9:05 AM (115.140.xxx.187)

    용기 있는 여성이죠.

  • 9. marco
    '17.8.2 9:08 AM (14.37.xxx.183)

    순애보...
    부대변인은 호구지책
    돈버는 사람이
    고민정 혼자라서
    먹여살려야지요...

  • 10. ㅎㅇㅎㅇ
    '17.8.2 10:49 AM (182.225.xxx.51) - 삭제된댓글

    쓸개코
    고정닉이면 자기가 여기 주인 같은감?
    남이사 쓰든 지우든~ㅋㅋㅋ

  • 11. ,,,
    '17.8.2 2:33 PM (121.167.xxx.212)

    고민정 시댁이 경제적으로 여유 있다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164 괌에서 배포한 행동수칙!!!!ㄷㄷ괌은 지금 비장하네요ㄷㄷㄷ 10 괌 준 전시.. 2017/08/13 5,556
718163 서울에서도 유난히 더운 동네가 있나요? 6 궁금 2017/08/13 2,182
718162 가게에 걸린 그림 궁금해하신 분 1 메이 2017/08/13 1,122
718161 오늘 시원한 가을날씨네요~~~~! 3 후아 2017/08/13 1,587
718160 쓰지도 않고 체크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가면? 7 질문 2017/08/13 5,902
718159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악필이 많이 이유는 뭘까요? 7 글씨 2017/08/13 3,057
718158 삐쳐서 새벽 3시에 들어온 남편.. 10 망고 2017/08/13 4,412
718157 저는 왜이리 덥나요 11 2017/08/13 2,111
718156 알러지로 입술이 부어서 며칠째 지속인데 ㅠ 4 ㅇㅇ 2017/08/13 1,144
718155 시집에 들어가는 그 돈이면 애 학원을 보낼돈인데... 5 ... 2017/08/13 2,313
718154 성수기 지난 캐라반 1 늦은휴가 2017/08/13 947
718153 토종닭은 원래 이런가요????? 10 난감하네 2017/08/13 2,662
718152 이 선풍기 값이 갑자기 몇 배가 뛰었어요. 21 .. 2017/08/13 20,063
718151 이런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3 ... 2017/08/13 2,439
718150 박병수 부인나온 프로에서 친구가 더 이뻐요. 4 친구 2017/08/13 5,016
718149 방금 택시운전사 보고 왔습니다. 3 진실 2017/08/13 1,751
718148 애하나였으면 날라다녔을 것 같네요. 17 ㅇㅇ 2017/08/13 5,491
718147 오랜만에 걸으니 다리가 아프네요 7 2017/08/13 662
718146 뜬금없지만, 품위없는 그녀를 보면서... 3 .... 2017/08/13 4,058
718145 위기에 직면했을 때 견디는 노하우 있을까요?? 8 인생 2017/08/13 2,771
718144 역시 엄마.. 5 ㅡㅡ 2017/08/13 1,981
718143 애를 낳아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16 ... 2017/08/13 6,609
718142 밖에서 사먹는 순대국집 정말 더럽네요 15 2017/08/13 5,809
718141 문제점: 국방부 "사드 레이더 전자파와 소음, 인체 영.. 간단치않아 2017/08/13 735
718140 언니는 살아있다.. 양달희(다솜)좀 불쌍해요.. 10 ㅇㅇ 2017/08/13 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