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곽진영은 안타까울정도로 얼굴에 손을 많이 댔네요

ㅡㅡㅡ 조회수 : 7,289
작성일 : 2017-08-02 00:31:11
눈을 깜박이는게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성형을 했네요.
코도 그렇고
성형보다도 더 눈길이 가는건 의상이구요 ㅡ.ㅡ
불타는청춘 시골 놀러온 친구들같은 분위기에 혼자서 가슴 훤히 보이는 끈나시에 초미니 반바지 ...
연예인인거 감안해도 왜이리 부담스러워 보이는지.
차라리 이연수인가 하는 저 탤런트처럼 피부가 하얗고 통통하기라도 하면 건강미? 뭐 그렇게라도 보겠는데...살도 너무 많이 뺐네요.
저도 강수지 비슷하게 말라서 ㅠㅜ 나이들면 살 좀 찌는게 소원인데
나이들면서 너무 쪄도 안되지만 너무 마른것도 진짜 없어보이고 볼품없어요.
그동안 이연수만 미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곽진영 들어오니까 나머지 여자들 전부 수수한 미인으로 보이게 됐어요 ㄷㄷㄷ
이연수랑 정유석은 진짜 사귀지 ㅎㅎ 생긴것부터 분위기까지 닮았어요.



IP : 223.62.xxx.18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맘이랑같네요
    '17.8.2 12:35 AM (1.234.xxx.114)

    너무안타까워요
    성형잘못해서 방송도중단했고 ㅠ
    입매가 정말 할매같네요.다른곳도뭐..
    나이들수록 넘마른게 진짜 볼품없다는거 동의해요

  • 2. ...
    '17.8.2 12:37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볼품없이 마르기만 하면
    노안으로 보이고, 아파보이고, 생기없어보이고, 키도 더 작아 보이고....얼굴엔 주름 만개하고...

    오히려 조금 통통한게 더 복실해 보이고, 얼굴도 팽팽해 보이고 그렇죠.

  • 3. 원글
    '17.8.2 12:41 AM (223.62.xxx.250)

    저도 타고나기를 어릴때부터 골골
    비쩍 마른 사진밖에 없어요.
    고등학교때 좀 쪘었는데 30대 후반 들어오면서
    스트레스많이 받으니 말라깽이 되더군요.
    억지로 많이 먹어도 소용없어요.
    위가 안좋아서 체하고
    장도 안좋아서 설사하고
    살은 영원히 안찌는건가 싶네요

  • 4. 얼굴만 보면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 같아요
    '17.8.2 12:55 AM (124.199.xxx.161)

    남들 흔히 하는 쌍겹이 잘못되서 힘들게 살아왔으면서
    그냥 살던지 그 쌍겹만 손 보던지 해야지
    얼굴을 그렇게 날리고 집고 땡겨놓는건 뭔가 싶네요

  • 5. 연옌들
    '17.8.2 1:02 AM (222.111.xxx.107)

    다들 얼굴들에 그만좀 손댔음 좋겠어요
    부자연스런 얼굴이 왜 좋은거죠?

  • 6.
    '17.8.2 1:11 AM (122.36.xxx.122)

    아직도 이변태 못잊어해요?

  • 7. 사실 이변태조차도
    '17.8.2 1:55 AM (124.199.xxx.161)

    곽진영이 좋아해서 갓김치 담아다주고 그랬을 때 얼마나 당황했을까 싶고 안스러울 정도로
    곽진영이 이상해 보여요

  • 8. 원글
    '17.8.2 2:02 AM (223.62.xxx.237)

    아니 이변태? 얘기는 왜나와욧 ㅋㅋ그만하셈 ㅋㅋ

  • 9. ...
    '17.8.2 2:14 AM (221.139.xxx.166)

    쌍겹 잘못을 만회하려고 여러군데 손 댄 거 같은데,
    오히려 다른 곳은 가만히 나둬야 점점 자연스러워지죠.

  • 10. 오렌지
    '17.8.2 2:29 AM (220.116.xxx.51)

    저는 정말로 못알아 봤어요 ㅠㅠ

  • 11.
    '17.8.2 2:47 AM (211.114.xxx.234)

    종말이때 참 귀여웠는데 이쁜얼굴을 왜 성형으로 망친건지 안타까워요

  • 12. 브랑메디
    '17.8.2 4:59 AM (121.176.xxx.177)

    한때 좋아하던 연예인인데 너무 안타까움 ㅠㅠ
    그나저나 원글님 마른거 넘모넘모 부러워요 호에에애엥
    비결좀 알려주세요
    30대 후반인데 날씬 몸매 유지하는 분들 보면 증말 붙잡고 물어보고 싶어요 비결이 뭐냐고;

  • 13. 의상은
    '17.8.2 7:53 AM (119.204.xxx.38)

    얼굴이 안되니 (죄송) 옷으로라도 어필하는건가 생각했네요.
    일반인들도 엄청 야하게 입고 다니는 사람들 열에 아홉은 얼굴이 아쉬운 사람들이 많잖아요.
    오히려 얼굴이 받쳐주는 사람은 감춰도 얼굴로 드러나니 굳이 옷으로 어필할 필요가 없는거죠.

  • 14. 브랑메디님
    '17.8.2 8:35 AM (223.62.xxx.170)

    ㅜㅜ 타고나길 마른거에요.
    진짜 안좋은데 부러울거 하나 없어요진짜..

  • 15. ...
    '17.8.2 11:00 AM (114.204.xxx.212)

    연기도 그렇고 그리 이쁜 얼굴은 아니었는데 ,, 종말이로 인기얻고 욕심이 과해서 얼굴 망가졌죠
    그 뒤로도 계속 성형한거 보면 참

  • 16. 호롤롤로
    '17.8.2 4:28 PM (175.210.xxx.60)

    아 진짜 옷이 좀 그렇더라구요..
    보니까 수돗가에 쪼그리고 이것저것 하던데
    같은 여자지만 눈이자꾸 다른데 가는데여..
    거기 출연진들은 어떻겠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108 배현진 아나운서 정말 이쁘지 않나요? 44 ㅇㄱㅅㅎ 2017/08/03 10,816
715107 김생민영수증에서 공감되는말 1 ㅇㅇ 2017/08/03 3,485
715106 청와대 앞길 4 가볼까 2017/08/03 918
715105 구피와 우울증 이야기 ......... 7 소박한 행복.. 2017/08/03 1,854
715104 복숭아를 너무 오래 끓였나 봐요ㅠㅠ 활용법 알려 주세요 5 복숭아ㅠㅠ 2017/08/03 1,524
715103 19금 아닌 19금 이야기 (아까 카** 관련 댓글입니다.) 48 정상 2017/08/03 18,548
715102 습도가 낮으니 살것 같네요. 8 리슨 2017/08/03 2,255
715101 저축 많이 하시는 분들 5 ... 2017/08/03 3,053
715100 드라마 "학교 2017"보시나요? 2 드라마 2017/08/03 828
715099 국악음악 좋아하시거나 잘 아시는분 계신가용? 4 케세라세라 2017/08/03 547
715098 오늘은 인간관계 명언 2 ᆞ루미ᆞ 2017/08/03 3,623
715097 해외항공권은 출발전 언제쯤사둬야 싼가요? 11 2017/08/03 1,679
715096 온돌마루. 매직블럭으로 닦기 시작했어요. 10 2017/08/03 3,709
715095 여러분 쎈 사람 싫어해요? 6 갓효리 2017/08/03 1,875
715094 당장 필요없지만 조건상 지금 대출신청을 했는데요. 대출 2017/08/03 502
715093 전세에도 세금을 물렸으면 좋겠어요 31 전세에도 2017/08/03 4,672
715092 극장판 코난 보신분.. 4 .. 2017/08/03 874
715091 부드럽고 질좋은 세탁망 어디서 파는지좀 알려주세요. 1 ss 2017/08/03 840
715090 브*바가 비교적 깨끗이 걸레질 되는 편인가요? 6 걸레질 2017/08/03 1,518
715089 옥수수 잘 삶는 법 좀 3 동동 2017/08/03 1,938
715088 류승완감독님.군함도 끝으로 스크린독과점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 18 류승완 2017/08/03 2,431
715087 얼굴 환해지는 피부과시술 있나요? 3 . . 2017/08/03 3,594
715086 어중간한 중위권 고딩들이 젤 답답하지 않나요? 7 중간 2017/08/03 2,054
715085 티비보시는 사장님 이어폰 드리면 욕먹겠죠? 3 작은사무실 2017/08/03 652
715084 Alfie 1 마마 2017/08/03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