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급질!!!! 씹어먹는 약을 그냥 삼켰는데 너무아파요 ㅠ.ㅠ

미련 곰팅이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11-09-05 12:37:54

집에 환자가 있어서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해서 집에 있는 종합비타민을 먹었거든요.

아마 처음 먹은 듯....

근데 한 알 삼키고 약이 좀 크다, 넘기기 힘들다 싶어서 보니

씹어먹으라고 써 있네요 ㅠ.ㅠ.

 

아우 이런 바보 같으니....

목이랑 가슴팍이 아프고 엄청 답답한데

그냥 두면 녹을까요?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너무 괴로운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가면 무슨 뾰족한 수가 있는지요...

 

시간 지나면 녹아 내려가는 거라면 좀 괴로워도 참을거고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라면 병원에 가게요.

제가 겁이 많아서 어찌 할 바를 모르겠네요.

 

저 좀 도와 주세요~~~

IP : 221.155.xxx.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1.9.5 12:40 PM (147.46.xxx.47)

    가시를 삼키면 밥같은걸 삼켜서 함께 내려보내라고 하더라구요.
    밥 한덩이 드리고 물 크게 한컵 쭈욱 마셔보는건 어떨까요~

  • 2.
    '11.9.5 12:44 PM (211.196.xxx.139)

    윗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목 안에 오래 걸려 있으면 식도 안에 염증이 생겨서 오래 고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3. 원글이
    '11.9.5 12:47 PM (221.155.xxx.88)

    약 때문에 밥도 걸려서 안 내려가면 어쩌나 싶어 무서워서 물만 마시고 있는데요.
    아우 하필 밥도 다 먹어서 없네요.
    바부팅이....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8 혹시 82예전게시판은 영영 안되나요? 절실 5 2011/09/05 2,548
14537 눈병(다래끼) 소아과 진료 볼수있나요? 행복한 나를.. 2011/09/05 5,067
14536 남편이 운전 잘 못해서 사고 당할 뻔 했을 때... 1 애매한 상황.. 2011/09/05 2,814
14535 간헐적 외사시-조윤애.이종복교수님 차이 3 2011/09/05 9,188
14534 위키리크스 ‘무편집’ 美 외교전문 25만 1287건 공개 까닭은.. 세우실 2011/09/05 2,425
14533 개포 국악고 근처 미용실 3 수배 2011/09/05 2,826
14532 공인인증서 질문좀 할께요 1 날다 2011/09/05 2,443
14531 남자들 동창회가 필요한가요? 4 총무사모님 2011/09/05 3,412
14530 인생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느껴본 분 계세요?? 13 rrr 2011/09/05 5,764
14529 안산시 이동공원에서 운동하시는분 안 계신가요? 나는나 2011/09/05 2,056
14528 검찰, 2억 곽노현 압수수색…“7조 박태규는 왜 안털어?” 8 참맛 2011/09/05 2,577
14527 생활법률 나는나 2011/09/05 2,032
14526 코미디...ㅋㅋㅋ 나는나 2011/09/05 2,162
14525 천 번의 입맞춤 재밌지 않나요? 6 dd 2011/09/05 3,268
14524 카드대금 연체때문에요..혹시 개인회생 아시는분요?? 4 샤라랑 2011/09/05 3,949
14523 비염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6 그라시아 2011/09/05 3,156
14522 남편과 싸운 얘기. 22 호도과자 2011/09/05 4,672
14521 부모님들 추석선물을 현금으로 하시는 분들..! 5 궁금해요.... 2011/09/05 2,997
14520 급질) " --이니 참고해주십시요" 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수 .. 3 Admiss.. 2011/09/05 4,046
14519 이해를 해야지만 암기하는 아이 11 왜 그러나 2011/09/05 3,260
14518 요즘 애들이 개념없는건 그들 부모 또한 막장이기 때문입니다. 16 명란젓코난 2011/09/05 4,179
14517 살다보니..내 원수는 남이 값아 준다"란말 생각나네요 1 신이 계살까.. 2011/09/05 3,262
14516 충주 수안보 근처에 주말농장 빌려 드립니다. (무료) 호후 2011/09/05 2,371
14515 저는 시댁에 가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16 이번 추석 2011/09/05 3,673
14514 안산시 이동공원에서 운동하시는분 안 계신가요? 나는나 2011/09/05 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