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민입니다... 어떻게 처신할까요?
1. bb
'17.8.1 6:35 PM (218.54.xxx.81)ㅠ.ㅠ 그 아저씨 그냥 즐기는 것임.
2. bb
'17.8.1 6:36 PM (218.54.xxx.81)원글님 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한테도 흘리는 타입.
3. 여자가 있는데
'17.8.1 6:36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그분이 더 얘기 하고 싶으시다면서 원래 가는 방향과 정반대 방향인데도 30분 걸리는 거리에 있는 버스정류장에 데려다주겠다고 하셨고 버스 정류장에서도 버스를 7대 보낼때까지 얘기 하던가요
님이 애인 되면 딴여자한테 또저러면 가슴 찢어지실텐데요4. 음
'17.8.1 6:39 PM (210.182.xxx.130)기분좋게 글 읽어내리다가 여자친구 있다는 말에;;
글구 아저씨가 아니라 연하남이네요 2살 어리다잖아요..
여자친구 진짜 있는건가요?
그 여자친구랑 유학가는 것 때문에 뭐 헤어지기로 한건가?
아무튼 여자친구랑 헤어지든 안헤어지든간에 정리가 깔끔한건지 확인은 필요.
넌지시 물어보시고요.5. 바나바나
'17.8.1 6:47 PM (122.36.xxx.144)아 조언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말로 한번 물어본적이 있었는데 대답을 안하고 그냥 슬쩍 넘어갔어요.
몇 주 전에 시 읽기 하던날 여자친구분 보내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다고... 근데 별 다른말씀 없이 머쩍게 웃으시길래 헤어진걸 괜히 들쑤셨나 했거든요...ㅜㅜ 언제 기회되면 여쭤봐야겠네요..6. 뭘 물어봐요
'17.8.1 6:58 PM (211.245.xxx.178)헤어졌으면 헤어졌다고 말하고 다른 언질을 주겠지요.
여자친구있다는 남자는 그냥 냅둬유. 갸들이 인연이 아니면 올테니까요.7. 음
'17.8.1 7:06 PM (223.62.xxx.96)미술하는 남자들 그런 사람많은가?
저
입시미술학원다닐때 여자친구있는 남자미대생 알바?샘이 그렇게 오해하게끔 행동하고 여친 흉보고
괜히 심란하게 만들었었거든요 갑자기 옛날생각나네요 감성적이라 그런행동에 능한건지8. 만약에
'17.8.1 7:22 PM (121.152.xxx.46) - 삭제된댓글지금 서로 호감느끼고 가까워지는 단계인 것 같은데, 그 남자가 여자친구랑 헤어진 게 확실하지 않으면 이쯤에서 멈추세요.
만약 인연이라면 유학가는 곳에서도 다시 만날 테니 그 때 양쪽이 모두 솔로라면 연애 기회가 생기겠죠.9. 에고
'17.8.1 7:23 PM (39.7.xxx.82)별 다른 말 없이 머쩍게 웃는다는 건 헤어졌다는게 아니고 여친 견고하게 있다는 거에요. 헤어졌고 원글님과 잘해보고 싶다면 헤어졌다 말하죠.
10. 만약에
'17.8.1 7:28 PM (121.152.xxx.46) - 삭제된댓글지금 서로 호감 느끼고 가까워지는 단계인 것 같은데, 그 남자가 여자친구랑 헤어진 게 확실하지 않으면 이쯤에서 멈추세요.
만약 인연이라면 유학가는 곳에서도 다시 만날 테니 그 때 양쪽이 모두 솔로라면 연애 기회가 생기겠죠.
그리고 시 읽기 하던 날 멋쩍게 웃는 건 그 남자도 지금 원글님한테 호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원글님 앞에서 자신의 여자친구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은 심리인 것 같아요. 어쨌거나 여기에서 더 진행되면 그 남자는 양다리, 원글님은 양다리의 상대밖에 안 되니 잘 생각하세요.11. ..
'17.8.1 7:58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님에게 벅찰거 같아요.
그런 연애는 많이 힘들답니다.12. 바나바나
'17.8.1 8:05 PM (122.36.xxx.144)지금도 연락이 계속 오는데 그냥 바쁜 척 하고 자연스럽게 연락횟수를 줄이면 되겠지요? 계속 봐야할 사이라 하루아침에 그냥 연락을 뚝 끊어버리면 이상할 것 같아서요...휴 오랫동안 연애를 안했더니 감이 다 떨어졌네요
13. 유학가서
'17.8.2 1:54 AM (223.33.xxx.151)언제 외로울지 모르니 밑밥 깔아놓나 보네요ㅡ 저런남자 별로예요.비슷한사례가 있었는데 외국가서 양다리 걸쳤어요. 한국오면 한국여친 만나구요. 그런데 외국에서 사귄경우 한국으로 돌아와서 까지 잘된경우가 드물더라구요.. 정말 조심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9654 | 자동차보험료가 무사고인데도 계속 오를수 있나요?? 4 | 이해안됨 | 2017/09/18 | 992 |
| 729653 | 형제도 저도 아이가 없는 경우.. 13 | 40대 | 2017/09/18 | 4,353 |
| 729652 | 제주도에서 살고싶어서 내려가신분 계세요? 14 | ㅇㅇ | 2017/09/18 | 3,356 |
| 729651 | 심장이 좋지 5 | 고3맘 | 2017/09/18 | 797 |
| 729650 | 아기 건강하게 키우는 책 없나요 7 | 육아 | 2017/09/18 | 772 |
| 729649 | 혼자와서 혼자가면 되는 거지요 7 | 외동맘 | 2017/09/18 | 2,134 |
| 729648 | 사춘기 딸 ..엄마가 힘든 자리이네요 4 | 가을 | 2017/09/18 | 2,310 |
| 729647 | 학부모 상담때 옷차림.. 32 | ... | 2017/09/18 | 6,811 |
| 729646 | 불면증 3 | ㆍ..ㅡ.... | 2017/09/18 | 982 |
| 729645 | 원두 그라인더 칼날형과 맷돌형은 커피맛의 차이가 큰가요? 1 | 커피 | 2017/09/18 | 2,323 |
| 729644 | 엄마가 쓴 반성문 (전직 교사) 5 | 엄마 | 2017/09/18 | 2,736 |
| 729643 | 여고 교복위에 입을 후드 집업..사이즈는 몇단계 위로 사시나요?.. 3 | ... | 2017/09/18 | 1,106 |
| 729642 | 저수지게임 무대인사 일정 아시는분 계시나요?^^ 2 | 가을하늘 | 2017/09/18 | 598 |
| 729641 | 소시민이 문대통령님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0 | 문지기 | 2017/09/18 | 981 |
| 729640 | 연휴에 빨리 내려와서 남자들만 골프치자는 아주버님 14 | 맞벌이명절 | 2017/09/18 | 2,599 |
| 729639 | 믹스넛 추천해주세요. 1 | 음 | 2017/09/18 | 611 |
| 729638 | 코스트코 상봉점 2 | 11 | 2017/09/18 | 1,225 |
| 729637 | 초 중 딸 둘 고등졸업때까지 살기 좋은 서울 남쪽 동네 추천해주.. 2 | 집 | 2017/09/18 | 1,201 |
| 729636 | 송파구 사시 5 | 사시 | 2017/09/18 | 1,017 |
| 729635 | 큐오필과 보통 필러. 1 | 필러 | 2017/09/18 | 1,243 |
| 729634 | 남경필아들은 정신적으로 좀문제가있나요? 20 | ㅇㅇ | 2017/09/18 | 8,105 |
| 729633 | 무인양품 캐비닛 체스트 어느게 좋아요? 3 | ㅇ | 2017/09/18 | 1,247 |
| 729632 | 사랑'에 관한 말들 1 | --- | 2017/09/18 | 664 |
| 729631 | 돈과 명예 있어도 자식농사가 제일 힘든듯.. 8 | ... | 2017/09/18 | 3,910 |
| 729630 | 강아지 식습관 고치는 방법 8 | ... | 2017/09/18 | 1,2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