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많으면 언니 언니까지는 하지요..
근데 어느날 어떤엄마가 언니라 불리는 여자의 남편에게
형부 형부 그러는거예요.
전 완전 소름......
와......가도 너무 갔네......
원래 몇명이 알고 지내면서 언니 까지는 했고 **아빠라고 지칭하고
만나면 **아버님 이라고 했는데..
몇명이 다시 자기들끼리 놀면서 형부형부 이러대요..
형부라고도 하나요??
아이친구엄마들끼리 상대방남편에게 형부는..
...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17-08-01 11:19:37
IP : 1.245.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8.1 11:22 AM (117.111.xxx.59)어떤 애들은 엄마 친구한테 이모라고도 하고 친구 와이프한테 제수씨라고도 하는데 형부가 뭐 어때서요
그게 소름 끼칠 정돈가2. ㅡㅡ
'17.8.1 11:24 AM (211.36.xxx.39)아주 친해져서 집 왕래도 자주하고 그러면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약간 오글거리긴 한데 서로 아무렇지 않아해서 그러려니했어요3. 너무 싫어요
'17.8.1 11:54 AM (223.62.xxx.74)이모도 형부도 너무 싫네요. 다들 와로워이런가 옛날엔 호칭이 이모양이 아니었던거같은데 다들 마음은 멀면서 호칭만 친인척집착.
4. 먼저
'17.8.1 12:14 PM (183.96.xxx.129)그여자가 자기남편 형부라고 불러주기 바라는 사람도 많아요
누구아빠라고 부르면 싫어하구요5. 기린905
'17.8.1 12:29 PM (219.250.xxx.13)나도 형부는 너무 확장한거라 여겨요.
@@아버님이라 하면 될것을..
심지어 오빠라고도...흑심잇는건지.6. 심지어
'17.8.1 12:36 PM (39.7.xxx.247)아는 동생의 남편에게 형부라고 하는 무식한 여자들도 있어요
여자1,2가 있고 여자 2가 1보다 언니.
여자 1의 남편은 여자 2보다 연상.
여자 2가 여자 1 남편에게 형부라고 해요.
형부 뜻을 모르는건지.7. 상상
'17.8.1 1:04 PM (117.111.xxx.238)솔직히 싫어요. 언니하는것도 불편한데. 무슨 형부. 그냥 누구 아버님이나 누구아빠까지 이해.
8. 제주변은
'17.8.1 2:28 PM (61.105.xxx.161)다 형부라 불러요
제가 언니라 불리니까 당연하다 그러고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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