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두통과 위액 구토. 도와주세요.
어김없이 구토 동반합니다.
위액도 나오고요..
무슨 증상일까요?ㅜ
1. 편두통 입니다
'17.7.31 9:16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그럴때 손가락을 따고나서 토를 하고나면 좀 낫습니다
2. 의사는 절대로 아닌데
'17.7.31 9:17 PM (122.128.xxx.42)저하고 비슷한 증상이네요.
위염와 역류성 식도염이 함께 하면 그런 증세가 생깁니다.
구토까지 한다면 병원 치료 받으세요.
저는 구역질까지만 하거든요.
위가 아프면 머리도 아프더군요.
거기서 더 심해지면 온몸이 다 아픕니다.3. ....,
'17.7.31 9:23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병원에 가세요~~
4. 병원으로
'17.7.31 9:27 PM (119.204.xxx.179)병원엔 가보지 않으셨나요? 윗분 말처럼 위염 역류성 식도염등의 증세가 있으면 과식을 했거나 식사후 바로 눕거나 그러면 두통과 구토가 동반되기도 해요. 제가 컨디션 안좋으면 소화가 잘 안되고 그 상태로 누워버리면 역류가 일어나서 구토도 하고 무엇보다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이 와요. 약먹으면 좋아집니다. 주변에 좋은 내과 가셔서 약 드세요. 그리고 자주 그런 증상이 생긴다면 소식을 하시고 식후에 가볍게 산책등을 통해 완전히 소화 시키고 누우세요. 자극적이고 짠 음식은 당분간 자제하시구요.
5. 만약을 대비해
'17.7.31 9:33 PM (121.154.xxx.40)엠알아이 찍어 보세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6. 역류
'17.7.31 9:59 PM (180.66.xxx.57)역류증상 있을때, 머리가 엄청 아파요.
약국에 잔탁 사서 한 일주일 꾸준히 드시고, 약해진 소화력에 맞춰 식단 바꾸시고요.7. ㅁ
'17.7.31 10:02 PM (125.182.xxx.72)한의원에 가보세요 저도 같은증상으로 침맞고 뜸뜨고 한약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8. ..
'17.7.31 10:04 PM (180.66.xxx.57)식후에 소화제 종류를 좀 드시고요. 너무 신경을 그쪽으로 쓰는게 오히려 좋지 않고, 커피는 위산분비를 촉진하여 위가 더 아프게 되니. 커피 끊으시고요.
위가 쉬어야 되고. 위염은 8주 약 먹어야 되는거에요.
중간에 쉬지 마시고, 충분히 편안해 질때까지 8주간
잔탁. 소화제 드셔보세요.9. 희망걷기
'17.7.31 10:35 PM (120.143.xxx.213)제가 20여년을 원글님 비슷하니 살았어요...좀 먹었다하면 토하고 체기있는 느낌이 들면 머리가 깨질 것 같고...
그래서 위염..역류성식도염...약 처방받아 먹어도 그때뿐이고.....정말 심할땐 이틀에 한 번 정도 땄어요..내과서도 신경성이란 말 밖에 안 하구요 검사 다 해봐도
그런데 20여년 쯤 고생하다보니 속 안좋고 머리 아픈거 땜에 잠을 못 잘 지경이 됐고 그러다 이석증이 와서 신경과를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극심한 편두통이었어요....편두통이 심하면 구토도 나고...편두통이라고 꼭 한쪽 머리만 아픈게 아니더라구요...편두통 치료약 복용하고 나서는 체히고 토하고가 없어요....내과서 별 문제 없다고 하시면 신경과 진료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남 일 같지 않아 댓글 답니다^^10. 두통과 소화장애
'17.7.31 11:54 PM (211.243.xxx.162)서양의학은 답이 없어요.
침술실력 좋고 약도 잘 짓는 한의원 가셔서 일단 코침 한번 맞아보세요.
청량리 세영한의원 가보세요.11. ㅇ
'17.8.1 2:31 AM (211.114.xxx.234)저두 편두통증상이 두통에 위액까지 나왔어요ㅠㅠ편투통약 먹으면 진정되는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298 |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 잘살자 | 2017/07/31 | 2,063 |
| 713297 |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 | 2017/07/31 | 921 |
| 713296 |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 ㅇㅇ | 2017/07/31 | 1,805 |
| 713295 |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 짜증 | 2017/07/31 | 2,942 |
| 713294 |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 이창준 | 2017/07/31 | 5,469 |
| 713293 | 유기견이 쫒아왔어요. 19 | .. | 2017/07/31 | 4,092 |
| 713292 | 방금 라면 먹고 후회하네요 6 | rtyy | 2017/07/31 | 2,803 |
| 713291 | 혹시 요일별로 항공권 가격도 차이가 날까요? 5 | ㅌㅌ | 2017/07/31 | 1,541 |
| 713290 | 랜섬웨어에감염 자소서 날라갔어요~~ | 고2 | 2017/07/31 | 1,204 |
| 713289 | 정용화 진짜 잘생겼네요. 30 | 미남 | 2017/07/31 | 8,601 |
| 713288 | 홍천 대명콘도에서 | 여름을 부탁.. | 2017/07/31 | 1,142 |
| 713287 | 볶음용 생닭 유통기한 전인데 팩뜯으니 냄새나요 1 | 돌멩이22 | 2017/07/31 | 11,530 |
| 713286 | 교육 생각하면 문재인 뽑아주는거 아니었다. 52 | ^^ | 2017/07/31 | 4,210 |
| 713285 | 우울할 때 잠수타는건 진짜 나쁜건데 자꾸 이래요 1 | 우울 | 2017/07/31 | 1,354 |
| 713284 | 남자들이 여자 가슴을 쳐다보는 이유라는데 맞을까요? 4 | 궁금 | 2017/07/31 | 7,447 |
| 713283 | 공무원 나이제한 풀려도 결국 어린 사람들이 합격하는 이유가? 4 | 합격발표날 .. | 2017/07/31 | 3,002 |
| 713282 | 백화점에서 알바하셨던 분들 질문 있어요. 8 | 어쩌지ㅜ | 2017/07/31 | 3,326 |
| 713281 | 리클라이너 소파 4 | 소파 | 2017/07/31 | 2,133 |
| 713280 | 다크그레이 색상 수건 써보신분 계신가요? 23 | ... | 2017/07/31 | 4,655 |
| 713279 | 항공권 비교 하신다면요. 9 | 항공권 | 2017/07/31 | 1,928 |
| 713278 | 82의 신기함 52 | 이중잣대 | 2017/07/31 | 8,392 |
| 713277 | 일본인 먹방보다가... 3 | 찜통 | 2017/07/31 | 1,827 |
| 713276 | 비타민 헬스팩에 대해 여쭤봅니다 1 | 중년 건강 | 2017/07/31 | 813 |
| 713275 | 킨텍스 에서 최단거리 숙소 17 | 도와주세욤 | 2017/07/31 | 1,546 |
| 713274 | 암코양이 2마리가 번갈아 젖을 먹이네요 6 | 퇴근전 한마.. | 2017/07/31 | 1,6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