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재미가 제일입니다
1. 전
'17.7.31 4:57 PM (223.62.xxx.77)7년만에 원금회복합니다 물런 쪼매는벌었지만 마음고생했어요
2. 전
'17.7.31 4:57 PM (223.62.xxx.77)재미는있지만 원금회복못할수도있다생각했어요
3. 주변에
'17.7.31 4:58 PM (211.200.xxx.196)주식하다 집 팔아먹고, 몇억~날리기도 하고,이혼하기도 하고 살기 어려운 사람들 몇 있습니다.
4. . . .
'17.7.31 5:00 PM (117.111.xxx.64)그게 첫끗발이라는거예요 ㅎㅎㅎ
5. ㅠㅠㅠ
'17.7.31 5:03 PM (121.182.xxx.190)그러다 발목 잡히면 원형탈모도 생기는게 주식입니다....
6. 음..
'17.7.31 5:03 PM (14.34.xxx.180)부럽습니다~~~
7. 지인이
'17.7.31 5:05 PM (202.30.xxx.226) - 삭제된댓글남편 사업이 잘 돼서 금전적으로 여유로와요.
그런데 그런 집?은 재물복이 있는지..아들이..취미도 아니고 공부도 아니고..
그냥..앱 깔고 삼성주식 얼마를 샀는데 얼마가 올랐다 해요. 이제 고1인데요.
그러냐...좋겠다..하고 말았는데..
그게 돈이 붙는 집은 따로 있나봐요.8. ㅁㅁ
'17.7.31 5:06 P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제 사촌이 심심해서 그리 시작했다가
꼴난 오백 날리고 이혼 당한 ㅠㅠ9. 윗님 사촌 진짜 불쌍하네요
'17.7.31 5:09 PM (124.49.xxx.151)꼴랑 오백에 이혼..
10. 헐..
'17.7.31 5:10 PM (202.30.xxx.226) - 삭제된댓글오백 날리고 이혼..ㅎㅎㅎ
사람 안 바뀐 다는 진리..제대로 깨닫고 실천한 사람들도 실존하는군요.11. 와
'17.7.31 5:11 PM (14.38.xxx.138) - 삭제된댓글오백에 이혼... ㄷㄷㄷ 하네요.
울 올케는 8천 날리고도
남편이 도닥여서 사는데...12. ‥
'17.7.31 5:15 PM (223.62.xxx.102)용돈삼아 하세요 ~
오백때문에 이혼했다기보단
평소에 맘에안들었는데 주식까지해서 돈날리니 오백에 이혼한거 아닐까싶네요13. ..
'17.7.31 5:19 PM (175.223.xxx.94)헛된생각안하고 소소한다면 주식 그것도 능력이다싶네요
위에 오백에이혼은
이혼맘먹엇는데 껀수제대로 잡힌거14. 500에 이혼 당했을리가요
'17.7.31 5:23 PM (223.38.xxx.145)이혼 할 찰라 여자가 500을 날렸겠죠
15. 해보세요
'17.7.31 5:23 PM (119.64.xxx.243) - 삭제된댓글대신 딱 원금을 정하고 하세요
자신감 붙어서 원금을 늘리기 시작하면 재수없게 꼬꾸라질 수 있어요.
초심자의 행운이라는게 있는데 잘 벌면 돈을 더 넣게 되어잇어요. 그럼 재수 옴 붙어서 왕창 날려요~~~^^
겁주려는거구요....ㅎㅎ
절대111 원금만 딱 정해두고 수익률 오른다고 원글 늘리지만 않는다면 주식하는거 나름 괜찮습니다
시사 경제 기사 하나라도 더 챙겨보고 나라가 어찌돌아가는지도 좀 보이고....
경제적인 감각이 좀 생겨요.
돈보다도 이런점이 남아요.
내 시야가 좀 넓어지는거.....
원금이 적으면 수익난거까지 다 운용하시고
원금이 크면 수익난건 무조건 현금화될때 빼버리세요.
쏠쏠합니다^^16. ㄱㄱ
'17.7.31 5:30 PM (121.141.xxx.156) - 삭제된댓글지금 돈 잃은 거 없으면 여기서 손떼는 게 돈버는 겁니다.
제대로 팔아보지도 못하고 휴지조각 돼버린 주식 포함하여 집 한 채 값은 날려야 주식이 어떻게
돌아간다는 거 알겠습디다.
돈버는 재미를 알려면 일을 해서 벌어야 진짜 재미를 느끼는 거지 주식으로는 버는 건 다음에
피눈물 흘릴 수도 있음을 알고 하시면 됩니다.17. .......
'17.7.31 5:35 PM (211.202.xxx.245)전 결혼전에 우리사주로 주식 시작해서
결혼하고 5년쯤에 다 털고 집평수를 늘렸어요.
현금 찍힌 통장을 보는데 구름위를 걷는것 같더군요
그동안 매일매일 주식 들여다보고 자료 찾아보고
매일 매일이 주식 지표로 내 삶이 오르락 내리락.
전 그날로 주식 일체 안해요
돈은 재취업해서 벌고 있습니다.18. ..
'17.7.31 5:40 PM (1.238.xxx.165)저는 십년넘은 펀드 수익률 100%넘네요. 단 소액이라는거
19. 음.........
'17.7.31 5:58 PM (1.224.xxx.99)5천 날렸어요......................남편이................그것도 아파트 사려고 빌린 은행돈...............
지금 주식 상승기에요. 잘 타서 그런데요. 주식해서 돈 번 사람 없어요.......5천 날린건 날린것도 아닙니다.
홀라당 다 날려서 집도 없어진 사람도 봤어요. 잘 벌땐 진짜 재벌 부럽지않게 떵떵이던 아주머니 셨어요.20. ...
'17.7.31 6:23 PM (125.178.xxx.117)그러다가 점점 투자금 많아지고 나중에 집 날리고 하죠
가족중에도 있어요21. ..
'17.7.31 7:46 PM (125.186.xxx.75)나중에 나이들면 없어도되는돈 정해놓고 주식하려구요. 주식 과하게만하지않으면 재밌죠.
22. 소피아
'17.7.31 7:58 PM (175.223.xxx.132) - 삭제된댓글취미삼아 하기에는 주식 재밌어요
하지만 없어도 되는 금액으로만‥
저는 이천만원 안에서 하는데 마이너스 천이예요ㅠ
제가 사면 떨어지고 제가 팔면 올라요ㅠ
그래도 그냥 취미생활 한다고 생각하고 7년 정도 됐는데
원금 다 찾으면 그만 둘 생각인데‥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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