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호르몬 불균형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17-07-31 16:16:44
나이 마흔이고
작년에 둘째 출산했어요
조리도 대충하고 거의 1년

이사하고
시모스트레스
아이 둘 혼자 가정보육
ㅡ이사 후 어린이집 자리가 안나더라구요
이런저런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
불면증

몸도 너무 힘들고
도와줄 이는 없고

세달째 생리하면 3주 하더라구요

오늘 병원가니
자궁 난소 정상이며
호르몬불균형 이라고 해요

처방으로
피임약 호르몬 제재 두달 받았어요

의사선생님은
갱년기 호로몬치료와는 다르다고
걱정 말라하더라구요

부작용 이런 것도 걱정되고.
그냥 둬도 문제고.

혹시 저 같은 분 있었는지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었는데
막상 호르몬 불균형이라니 마음이 더 힘드네요
IP : 122.45.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시작이에요
    '17.7.31 4:54 PM (223.62.xxx.180)

    정신차리고 관리안하면 평생 힘들어요
    꼭 관리하세요
    몸이 보내는 첫신호입니다

  • 2. 혹시
    '17.7.31 10:15 PM (210.219.xxx.237)

    죄송하지만 약 어떤거 처방받으셨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334 폐경전조증상 좀 여쭤볼게요. 10 .. 2017/07/31 4,983
714333 무슨 말만 하면 듣기도 전에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사람 13 ... 2017/07/31 3,712
714332 눈썹펜슬 추천해주세요 6 미국맘 2017/07/31 2,169
714331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보류 3 또 하려고 .. 2017/07/31 805
714330 급. ) 히트레서피의 갈비찜에도 물을 추가로 부어서 갈비찜해야하.. 2 .. 2017/07/31 779
714329 아이친구 엄마가 한말이 어이 없어서.. 23 뭐지 2017/07/31 14,664
714328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잘살자 2017/07/31 2,016
714327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2017/07/31 883
714326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ㅇㅇ 2017/07/31 1,768
714325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짜증 2017/07/31 2,902
714324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이창준 2017/07/31 5,420
714323 유기견이 쫒아왔어요. 19 .. 2017/07/31 4,061
714322 방금 라면 먹고 후회하네요 6 rtyy 2017/07/31 2,756
714321 혹시 요일별로 항공권 가격도 차이가 날까요? 5 ㅌㅌ 2017/07/31 1,504
714320 랜섬웨어에감염 자소서 날라갔어요~~ 고2 2017/07/31 1,176
714319 정용화 진짜 잘생겼네요. 30 미남 2017/07/31 8,558
714318 홍천 대명콘도에서 여름을 부탁.. 2017/07/31 1,108
714317 볶음용 생닭 유통기한 전인데 팩뜯으니 냄새나요 1 돌멩이22 2017/07/31 11,344
714316 교육 생각하면 문재인 뽑아주는거 아니었다. 52 ^^ 2017/07/31 4,169
714315 우울할 때 잠수타는건 진짜 나쁜건데 자꾸 이래요 1 우울 2017/07/31 1,303
714314 남자들이 여자 가슴을 쳐다보는 이유라는데 맞을까요? 4 궁금 2017/07/31 7,239
714313 공무원 나이제한 풀려도 결국 어린 사람들이 합격하는 이유가? 4 합격발표날 .. 2017/07/31 2,957
714312 백화점에서 알바하셨던 분들 질문 있어요. 8 어쩌지ㅜ 2017/07/31 3,272
714311 리클라이너 소파 4 소파 2017/07/31 2,085
714310 다크그레이 색상 수건 써보신분 계신가요? 23 ... 2017/07/31 4,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