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숲 vs 품위있는그녀
1. ...
'17.7.31 7:19 AM (175.223.xxx.72)비밀의 숲
2. 비교불가
'17.7.31 7:23 AM (79.213.xxx.164)품위녀는 시트콤. 비숲은 최고의 드라마.
3. 비숲
'17.7.31 7:39 AM (96.231.xxx.177)하도 재미있다고 해서 좀 마음잡고 볼려고 했는데 1회가 너무 지루해서 두번 시도하다 말았어요. 1회 지나면 좀 좋아지나요? 조승우 좋아해서 꼭 보고싶은데 배두나를 별로라 해서...
4. ㅇㅇ
'17.7.31 7:50 AM (223.62.xxx.196)시청률은 품위가 압도적이죠.저는 비숲이 정말 좋았습니다.한20회쯤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5. 위의
'17.7.31 8:09 AM (220.116.xxx.191)1회 지루했다는분은 안보시는게 좋을듯해요
배두나 싫어하는 선입견으로 뭔들 재미있겠습니까?
1회부터 숨막히게 몰아치는데..6. ㅇㅇ
'17.7.31 8:14 AM (211.237.xxx.63)배두나 첫회엔 정말 적응이 안됐어요. 뭔가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긴 했죠. 그런데 점점 싱크로율이 높아지고요.
저도 1~2회땐 어렵고 적응이 좀 안됐어요. 뭐 이런 불친절한 드라마가 다 있지 싶었죠.. 좀 참고 보면
오오... 이게 물건인 드라마구나, 드라마 수준이 한국의 기존드라마랑 다르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품위있는 그녀는 뭐 그것대로 재밌습니다.
품위있는 그녀는 뭐 7~80대 할머니들까지도 재밌게 볼수 있는 드라마고, 비밀의 숲은 제 생각엔 연세 있으신 분들은
1회보다가 말듯 싶은.. 좀 어려운 드라맙니다.
저도 처음엔 드라마가 왜 이리 어렵나 불만이 많았어요..7. 비숲이
'17.7.31 8:20 AM (79.213.xxx.164)1회가 지루한가요?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 한마디 한마디 표정 하나 하나 허투른게 없던데.
혹시 이해를 못하신건 아닌지, 그럼 지루하겠죠.8. 전
'17.7.31 8:48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비숲은 본방사수
품위있는 그녀는 하면 봐요.
전 1회부터 재밌었고 배두나도 괜찮았었어요
오히려 품위있는 은 1회를 다 못봤네요9. 전
'17.7.31 8:49 AM (14.47.xxx.244)비숲은 본방사수
품위있는 그녀는 쿡TV 틀어서 재방하면 봐요.
전 1회부터 재밌었고 배두나도 괜찮았었어요
오히려 품위있는 은 1회를 다 못봤네요10. .............
'17.7.31 9:30 AM (175.112.xxx.180)1회가 지루했다는 분은 안보시는 게 나아요.
저도 아무리 남이 추천해도 1회부터 안봐지는 게 있더라구요.
저는 송중기, 송혜교가 제눈에는 얄밉게 생긴 인상이라 드라마, 영화 하나도 안봤어요.
결혼얘기도 전혀 관심없고..
군함도는 보고 싶은데.........11. 당연
'17.7.31 9:43 AM (1.254.xxx.158) - 삭제된댓글비밀의 숲
12. 1회가?
'17.7.31 9:57 AM (211.244.xxx.179) - 삭제된댓글전 1회부터
남다른 재미보여
재밋엇는데..13. 음
'17.7.31 10:04 AM (211.184.xxx.199)품위있는그녀가 1~2회가 좀 이상했지요
김선아도 좀 뭔가 어색해보이고..
근데 점점 재밌어지구요~
비숲은 처음부터 끝까지...14. 지나가다
'17.7.31 10:52 AM (106.248.xxx.82) - 삭제된댓글두 드라마는 장르가 달라요. ㅎㅎㅎㅎ
(시트콤 같은) 드라마 vs 정통 드라마
단연 `비밀의 숲`입니다.15. 비밀의숲
'17.7.31 11:41 AM (118.131.xxx.214)비밀의숲 만 봐서요.흠..............
16. lol
'17.7.31 12:54 PM (119.149.xxx.221)전 배두나 14회에서 너무 예뻐서 원래 이 배우가 이렇게 예뻤나 감탄 중.. 비숲 1회에서 재미 못 찾으면 장르가 안 맞는 겁니다 개인 취향이잖아요 *^^* 전 하도 태후랑 응답시리즈도 재미있다고 보라고 해서 봤더니 한 회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제 취향이 아니라는
17. . .
'17.7.31 6:18 PM (121.88.xxx.133)비숲은 베스트 어브 베스트에요
18. 배두나
'17.7.31 7:57 PM (116.36.xxx.231)왜 주연급인지 알겠더라구요.
안이쁜거 같으면서도 가끔씩 참 이뻐 보이기도 하구요.
공항에서 윤과장과 격투씬때 그 눈빛.. 정말 놀라웠어요.
어제 마지막회 유치장 면회씬도 최고! (그러고보니 다 윤과장과 함께 한 씬이군요.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667 | 신혼입니다. 양가 부모님 용돈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8 | 헤헤 | 2017/07/29 | 3,039 |
| 713666 | 풍숙정 김치 마지막에 뿌리는 양념이요 11 | 00 | 2017/07/29 | 8,270 |
| 713665 | 대화의 지혜를 좀 알려주세요 5 | 지혜를 | 2017/07/29 | 1,459 |
| 713664 | 택배가 잘못왔어요 4 | 이더위에 | 2017/07/29 | 1,927 |
| 713663 | 여름 도시락은 위험하네요 4 | .. | 2017/07/29 | 3,005 |
| 713662 | 마늘 다질수있는 소형가전 있나요? 4 | Mmmmm | 2017/07/29 | 1,503 |
| 713661 | 고등 수1 개념서, 문제지 추천 부탁드려요. | mi | 2017/07/29 | 478 |
| 713660 | 해파리에 쏘였는데 부풀어오른게 너무 징그럽네요. 4 | 흐미 | 2017/07/29 | 1,638 |
| 713659 | 주택담보 대출 7천 받을때..어느 은행이 유리할까요? 3 | 이사 | 2017/07/29 | 1,814 |
| 713658 | '나와 상극인 남자' 어떤 남자인가요? 5 | 상극 | 2017/07/29 | 1,927 |
| 713657 | 영어로 이메일 보내세요를 쓰면 3 | 차차 | 2017/07/29 | 1,530 |
| 713656 | 공부 못하는 중학생 딸아이 11 | 부모의 역할.. | 2017/07/29 | 3,814 |
| 713655 | 다리길이가 다른 사람.. 걷기 운동 괜찮나요? 5 | 하지장애 | 2017/07/29 | 1,486 |
| 713654 | 토마토 빙수 먹고 오는길이에용 2 | ... | 2017/07/29 | 1,646 |
| 713653 | 리큐액체세제 1 | 좋은날 | 2017/07/29 | 1,334 |
| 713652 | 금배지도 ‘가짜뉴스’ 퍼 날라…SNS 논란 9 | ........ | 2017/07/29 | 973 |
| 713651 | 고추냉이 안들어간 파닭. 어느치킨인가요? 2 | .. | 2017/07/29 | 496 |
| 713650 | 해외거주자 카카오뱅크 2 | ... | 2017/07/29 | 2,537 |
| 713649 | 시판김치 4키로 몇포기 나될까요? 5 | 4키로 | 2017/07/29 | 3,670 |
| 713648 | 차를 탁송받았는데 기름없이와서 도로에 차가 섰어요 11 | 해피엔딩1 | 2017/07/29 | 6,675 |
| 713647 | 김치찌개의 마법 경험하신 분 있나요? 9 | ... | 2017/07/29 | 5,190 |
| 713646 | 군함도 딸이랑 봤어요 9 | 좋아요 | 2017/07/29 | 3,356 |
| 713645 | 하체는 냉하고 상체는 열 많은 체질이 소양인인가요? 2 | 체질 | 2017/07/29 | 3,113 |
| 713644 | 베스트글 엄마관계 글 댓글보며 드는 생각... 10 | ㅋㅋㅋ | 2017/07/29 | 3,992 |
| 713643 | 대학생아들 피방간다고해서 5 | .. | 2017/07/29 | 1,6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