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국거부 日의원, 재입국…“韓 정부 극비리에 허가”

.... 조회수 : 2,492
작성일 : 2011-09-05 11:10:27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며 울릉도를 방문하려다 제지당했던 일본 자민당 의원 중 1명이 지난 1일 입국에 성공해 서울에서 하룻밤을 묵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방송은 이를 두고 “한국 정부가 이를 극비 정보로 취급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해당 의원은 “이번 입국 허가는 어떤 의미에서 한국 정부의 (지난 입국 거부에 대한) 대답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9041130051&code=...

 

 

결국 독도관련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쇼였군요 ㅋㅋ.  바로 극비로 입국허가해서 모셔오다니

 

 

IP : 59.18.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5 11:16 AM (125.152.xxx.58)

    가카는....일본과 미국의 프락치가 아닐까.....의심 됨.

  • 2.
    '11.9.5 11:17 AM (211.246.xxx.222)

    일년만...약 일년만 버티면 된다 --;;;;;;
    진짜 그후엔 갈아서 일본으로 보내든지...

  • 3. 사랑이여
    '11.9.5 11:20 AM (210.111.xxx.130)

    현 정권 하는 짓마다 이렇더군요.
    북한당국에 의하면 북한에 돈으로 매수하여 정상회담하자고...
    이런 거 시민들에게 알렸나요?

  • 4.
    '11.9.5 11:23 AM (211.246.xxx.222)

    조용한외교 단호한외교가 원칙이라는데

    쥐새끼정부 외교는 시끄럽고 단호하지 않은 외교라죠.
    진짜 차기대통령은 올바른 외교관 가진 사람이 되길.

  • 5. 참맛
    '11.9.5 11:37 AM (121.151.xxx.203)

    이게 뭐야!

  • 6. 에효
    '11.9.5 12:32 PM (59.7.xxx.55)

    송편주문합니다

  • 7. 참여정부때는
    '11.9.5 1:14 PM (1.246.xxx.160)

    조중동이 열심히 뛰어서 뭐든지 떠벌리고 크게 벌리고 했는데 이젠 뭐든 그냥 넘어가니 분합니다.우라질 넘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5 스트레스 받는 아들 5 키 때문에 .. 2011/09/06 2,977
14374 이게 무슨 말인가요? 저 정말 무식해서...^^; 6 이해불가 2011/09/06 4,133
14373 아이허브 열리나요 1 미네랄 2011/09/06 2,413
14372 층간 소음문제 저는 먼저 아래층에 6 여봉달 2011/09/06 3,577
14371 세타필로션/크림 어떤가요? 3 피부 2011/09/06 4,203
14370 늦은 합류.. 시댁 쇼크 25 gg 2011/09/06 13,334
14369 조언 절실)이유식 안먹는 11개월 아기.. 5 속타는 엄마.. 2011/09/06 15,559
14368 이런 여섯 살 여자 아이 어때 보이세요? 14 아이엄마 2011/09/06 3,632
14367 곽노현 16시간 출석조사 ㅎㅎㅎㅎㅎ 7 트윗펌 2011/09/06 2,932
14366 수원에 장어구이 괜찮은 집 추천해주세요~ 2 부탁드려요 2011/09/06 2,742
14365 업체로부터 명절 선물 거절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11/09/06 3,021
14364 중학생 한자 학습지 괜찮을까요? 9 두아이맘 2011/09/06 6,112
14363 아이들 공부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11 소화불량 2011/09/06 3,121
14362 시어머니말고 시작은어머니 스트레스!! ㅜㅠ 20 1년차새댁 2011/09/06 4,495
14361 종묘 앞엔 왜 그렇게 어르신들이 많으신가요? 9 허걱 2011/09/06 2,905
14360 베스트글.. '50살 며느리의 추억'을 읽고나서 궁금한게 있어요.. 10 ㅇㅀ 2011/09/06 2,982
14359 저도 산아래 한식기 ㅠㅠ 10 한식기 2011/09/06 3,593
14358 저도 강아지 사진 한 장 ㅋ 15 세우실 2011/09/06 3,809
14357 단발머리 발롱펌하신분 관리하기 쉬운가요? 2 임산부.. 2011/09/06 4,282
14356 노친네들 뽀뽀에 45 충격...... 2011/09/06 11,556
14355 저도 시댁 문화쇼크 하나 18 깜짝 2011/09/06 4,372
14354 만4세 아이가 자꾸면 밤에 자다 실례를 하는데요 2 왜그럴까요?.. 2011/09/06 2,096
14353 피아노를 엄마가 가르칠때... 6 피아노 2011/09/06 2,386
14352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짜증을 부렸어요... 7 2011/09/06 3,800
14351 크롬으로 82들어오기..저만 이럴까요? 6 나라냥 2011/09/06 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