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맥모닝 먹는데 양상추에서 토한 냄새가 나요.

ㅇㅇ 조회수 : 3,444
작성일 : 2017-07-30 04:45:20
매장 들어가면서 부터 토한 냄새가 나서
뭐지? 싶었어요.
먹고 나오려다가 화장실 갔는데 변기가 막혀있고 더러운 걸 봐서.. 1차 테러 ㅜㅜ
도저히 매장에서 먹을 비위가 못 돼서 테이크아웃으로 먹었는데
토마토베이컨맥모닝이었거든요
베이컨도 아니고 햄이 들어있고(분명 제 게 맞아요 저 밖에 매장에 없었고 토마토 베이컨.. 불렀어요)
토한 냄새가 나서.. 이상했는데
양상추에서 토한 냄새가 나요..

괜히 사왔어요.
IP : 221.167.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맥도널
    '17.7.30 4:47 AM (118.47.xxx.213)

    여기 얘기 전에
    매장에 말씀 하세요

  • 2. 본사에
    '17.7.30 4:54 AM (221.167.xxx.131)

    전화하면 안받을 거 같아서 글 썼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들으려구요. 어떻게 하셨나.

    다시 매장에 가고 싶진 않아요.

  • 3. ..
    '17.7.30 5:20 AM (39.7.xxx.43)

    매장 가셔야해요 가서 양상추보여주고 냄새 맡아보라고 해야죠 전화로 항의 해봤자 그런일 드물기 때문에 인정안해요 예민하다고 하겠죠 ..

  • 4. 아..
    '17.7.30 5:22 AM (221.167.xxx.131)


    그럼 제가 지금 다시 가야 하는 건가요? 와 완전 가는데 20분걸리는데..
    토냄새 나고 화장실 변기 테러 있던 곳으로 ㅜㅜ
    갔다 오겠습니다...........

  • 5. .........
    '17.7.30 5:23 AM (216.40.xxx.246)

    혹시 머스터드나 마요네즈 냄새는 아닐까요?

  • 6. .........................
    '17.7.30 7:16 AM (121.183.xxx.249)

    농약냄새 아닌가 추측됩니다.
    즉 양상추를 잘 씻지 않았다는...

  • 7.
    '17.7.30 9:12 AM (117.123.xxx.61)

    걸레냄새같은데 ㅜㅜ


    저는 용인 맥도날인데 고등남학생
    위생장갑 낀채 바닥에 치즈를 떨어뜨렸어요

    근데 바닥이 젖은시멘트 .
    그 장갑낀손으로 치즈를 집는데 한번에 못잡어서 여러번 바닥을 집었었어요
    간신히치즈를 잡아서 테이블 휴지통에버리고
    장갑교체를 안하고 다른치즈 꺼내 햄버거 만듬

    컴플레인 걸어서
    그 아이는 다른쪽으로 가고 다른사람이 새로 싸서 줬어요

    물어젖은 시멘트 흙바닥을 몇번씩 만졌는데
    치즈만 버리고 위생장갑은그대로 끼고 해서 허걱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021 바람이 불어줘서 살만하네요 2 오늘을 2017/07/30 943
714020 전기차 테슬라 모델3 출시되었네요 500km 주행~ 9 .. 2017/07/30 2,462
714019 한국만 유독 여자들이 밥상차려야한다고 학습된거같아요... 46 선풍기 2017/07/30 7,555
714018 인덕션 설치할 때 보통 빌트인으로 많이 하나요? 3 그럼 2017/07/30 1,334
714017 기상청 정말 날씨예보 못하네요 3 ... 2017/07/30 1,711
714016 박원순 ...서울의 모든 집 태양광 발전하면, 원전 24기 줄일.. 12 ........ 2017/07/30 2,898
714015 밥주는 길냥이가 요즘 밥을 안먹어요..ㅜ 11 ㅅㅈㄱ 2017/07/30 1,954
714014 아까 올라왔던 조두순 사진이 없네요? 11 조두순 이놈.. 2017/07/30 2,336
714013 건형 스쿼트운동기구 이거 3 스쿼트머신 2017/07/30 1,710
714012 베트남어 5 아름다운미 2017/07/30 1,186
714011 미혼의 흙수저가 카페에서 본 부러운 광경... 88 ㅇㅇ 2017/07/30 29,972
714010 결국 돈이 전부네요 41 머니이즈에브.. 2017/07/30 25,242
714009 친정엄마 아프신데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6 ㅇㅇ 2017/07/30 1,648
714008 어떤 남편을 더 원하세요? 18 부부 2017/07/30 2,894
714007 1억 가지고 어디 투자할 곳 없을까요 1 ........ 2017/07/30 2,378
714006 인공관절 수술 후 재활치료 집에서 해도 되나요? 8 수술은성공적.. 2017/07/30 4,869
714005 품위녀 목욕탕에서 왜 칠공주만난걸까요 4 2017/07/30 4,293
714004 품위있는 그녀, 복자 죽인 사람은? 9 추측 2017/07/30 6,469
714003 일본 50,60대 아줌마들 대단하네요. 32 군함도 2017/07/30 23,868
714002 대학 3학년아들의 황당한 발언 4 궁금맘 2017/07/30 3,671
714001 40대중반에게 친구의 의미가 뭘까요? 22 하이~ 2017/07/30 6,704
714000 MCM 정도면 명품아닌가요? 47 mcm 2017/07/30 8,196
713999 도둑놈 도둑님 여배우 누군가요? 3 누구? 2017/07/30 1,312
713998 윤과장 배우 너무 매력있어요~ 5 비밀의숲 2017/07/30 1,889
713997 슈퍼배드 중1이 보기 어떨까요? 5 땅지맘 2017/07/30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