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싫음 조회수 : 643
작성일 : 2017-07-29 23:16:29
그 사람은 직장의 선배? 라고 할께요
부서가 틀리지만 제가 지금 하는 일을 몇년전에 담당했기 때문에 제 일을 좀 알죠
문제는
그 분은 그 때의 자기경험으로 저에게 조언을 자꾸 할려고하고
저는 변해버린 업무환경으로 그 조언이 전혀 도움않된다는 거요
그분이 맡을때는 그 일이 좀더 헐렁하고 여유가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조언을 청하지도 않았어요

불쑥 불쑥 저희 부서로 와서 내가 전에 그 일 할때는~~~,
바쁠때 전화해서 그 일은 이렇게 저렇게 하면서 전화를 끊지를 않아요,,,
음 진심 짜증이 나네요

IP : 14.40.xxx.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색하고 말하세요
    '17.7.29 11:29 PM (175.195.xxx.130) - 삭제된댓글

    제가 알아서 할게요.
    계속 떠들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같은 얘기 또 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찾아와서 또 참견해도
    제가 알아서 할게요.

    무념무상 반복 대응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875 남자들은 대부분 애보면서 집안일 힘든가요? 10 ㅇㅇ 2017/07/30 1,730
713874 어린이는 꼭 어린이용 유산균 먹어야하나요? 1 ㅇㅇ 2017/07/30 1,154
713873 부동산에서 집 계약하면서 심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43 aa 2017/07/30 24,880
713872 이런 남자 10 궁금 2017/07/30 1,632
713871 샌들 굽높이 1 .. 2017/07/30 687
713870 모퉁이에 있는 집은 도로명 주소에서 도로명이 어떻게 되나요 9 2017/07/30 781
713869 효리네 민박 보면서 거슬리는 딱 한가지 45 효리 2017/07/30 24,476
713868 으와 동룡이 아부지, 윤과장 !!! 잠이 안와요~ 5 비밀의숲 2017/07/30 3,636
713867 밤새 먹고 마시고 한심한 쓰레.. 2017/07/30 639
713866 선수치기(인간, 대인관계 관련 속어입니다.)행위에 어떻게 처신,.. 3 renhou.. 2017/07/30 2,543
713865 남편이 이런다면 마음이 어떨것 같으세요? 24 .. 2017/07/30 8,485
713864 여자가 남자를 보면서 눈을 자꾸 깜빡이는 이유가 뭔가요? 5 ㅇㄱㅅㅎ 2017/07/30 2,710
713863 옷 사고 싶어요 중독인거 같아요 6 병인가 2017/07/30 2,771
713862 강아지 몇살부터 노견이라고 생각하시나요? 8 무지개 2017/07/30 2,370
713861 양악한 사람의 특징 16 관찰 2017/07/30 16,993
713860 서천석은 아무일 없다는듯 잘 지내나봐요 27 표리부동 2017/07/30 13,568
713859 아이덴티티 보신분만 보세요 ㅡ스포ㅡ 8 질문 2017/07/30 1,904
713858 방금 박찬욱의 아가씨 봤는데요 20 영화 아가씨.. 2017/07/30 8,588
713857 EM 원액... 사보신ㅇ분... 5 ... 2017/07/30 1,795
713856 제가 이 지경이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다이어트가 인생입니다 21 고도비만 2017/07/30 9,972
713855 지창욱이 잘생겼나요? 38 ㅇㄱㅅㅎ 2017/07/30 7,388
713854 그것이 알고 싶다 알려주세요. 1 앞부분 2017/07/30 2,295
713853 일본은 사과 했나요? 7 군함도 2017/07/30 781
713852 길고양이 왜이런걸까요? 11 야옹 2017/07/30 1,541
713851 19금)관계시 통증 40 슬퍼요 2017/07/30 39,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