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엄마관계 글 댓글보며 드는 생각...
억시 자기가 원하는 댓글을 원하면 자기생각과 반대로 쓰면 딱이겠다는 생각을 ㅎㅎㅎㅎ
평소 저런 주제는 고민글 올라오면 늘 거의 80프로가 부질없다 하지마라 댓글 퍼레이드를 이루는데 82만의 원글까 기능으로 원글이 부질없다고 주장하자 80프로가 반대의견으로 들고 일어남 ㅋ
역시 82는 진리의 원글까.
1. 찌찌뿡
'17.7.29 8:2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나도 같은 느낌 받은 적 수도 없이 많아요.
원글이 옳은 소리를 해도 글투가 시니컬 하거나 강해 보이면 개떼처럼 달려들어 까죠.2. 진짜
'17.7.29 8:32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그렇네요ㅋㅋㅋㅋ
원글님 재밌는 발견 하셨네요ㅋㅋㅋㅋ3. 야화아리
'17.7.29 8:36 PM (122.47.xxx.186)저주제 말고도 글을 살짝 동정모드로 쓰면 댓글이 우호적으로 달려요.근데 좀 자신만만하거나 딱 이거야 이런식으로 쓰면 까이더라구요..뭔 주제를 써도 말이죠..ㅋㅋㅋ
4. ...
'17.7.29 8:37 PM (119.64.xxx.92)그것보다 제목이 문제.
아이 엄마 관계 다 부질없는것 같아요..정도의 제목을 달았으면 반반정도였을텐데,
여기 그 원글보다 나이많은 아이엄마들 수두룩한데, 진리를 알려드려요..하니까
짜증나서 댓글단 사람들이 90%일걸요 ㅎㅎ
저도 제일 어이없는 제목이 40살에 깨달은 진리..뭐 이런것들.
70%정도 수긍가는 글이라도, 걍 더 살아봐라..이러고 싶음 ㅎㅎ5. 단호하게
'17.7.29 8:40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단정적으로 말하니 반박이 나오는거죠.
90%가 부질없어도 10%는 평생가는 관계로 만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6. ㅎㅎ
'17.7.29 8:52 PM (210.219.xxx.237)아무리 단정적으로 말해도 ㅎㅎ
암튼 확연하네요 확연해7. ㅋㅋ
'17.7.29 8:54 PM (118.219.xxx.15)저도 원글님과 100% 똑같은 생각 했어요.
8. 실망해서
'17.7.29 9:30 PM (116.37.xxx.243)제목보고 뭐 엄청나게 유익한 내용인가해서 한 껏 기대하고 클릭했다가....너무 케바케 주관적인 내용이라 실망했어요. 한창 지금 애키우는 중이라 나중일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거같은데....했다가 댓글보고 ㅋㅋㅋㅋㅋ 그럼그렇지.
9. 푸코
'17.7.29 10:21 PM (222.117.xxx.199)저도 방금 원글님같은 생각중^^
10. ...
'17.7.29 10:24 P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사람들 느끼는 건 다 똑같아요
근거는 원글에 다 있어요
읽는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원칙적으로 동의해도 동조하기도 귀찮게끔 글을 쓰면
동조하는 사람보다 반감 갖는 사람들이 달라붙게 마련이죠11. ..
'17.7.29 10:41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인생살이가 원래 그래요
그래서 처신이란 게 중요하죠12. ...
'17.7.29 11:14 PM (58.233.xxx.140)그 댓글들이 원글님 생각이랑 많이 달랐나봐요
13. 그러게요
'17.7.30 1:02 AM (1.233.xxx.126) - 삭제된댓글그뿐만 아니라 시집식구한테 당해서 속터져서 쓴 글에는 이렇게 대차게 대응했어야지 왜 고구마 먹이냐고 완전 등신취급하는데, 막상 그렇게 대차게 한마디 한 내용 올라오면 너 성격도 장난아니다, 너같은 며느리 볼까 겁난다 이런 모드가 되더라고요.
같은 사람이 말을 다르게 쓴다는 건 확인할 길이 없고
원글을 비난하고 까려는 태도로 댓글을 쓰는 사람이 많다는 건 확인되는거겠죠.
결국, 나보다 똑똑한 꼴을 못본달까. ㅎ14. ㅇ
'17.7.30 2:23 AM (117.111.xxx.123)진짜 어처구니없어요 ㅋ
15. 위에 그러게요님 사례 하나 추가
'17.7.30 8:08 AM (210.219.xxx.237)하나 추가~ 원글의 인성이 보인다 운운 하나 추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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