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 일드프랑스 노르망디..이거 먼가요?

.. 조회수 : 883
작성일 : 2017-07-29 17:33:13
네이버 검색해도
너무 방대...게다가 제가 너무 무식해서
읽어도 정리가 안되네요


프랑스 작가 책 보다보니
처음 보는 단어에 듁을맛입니다

파리지앵이야
언론에서 많이 노출되서
파리 사람? 알겟는데
그걸 또 구별짓는 노르망디인이 잇을줄이야


지도 바도 엡트강은 제 눈엔 뵈지도 않고
센강만 보이는데
이게 또 파리와 먼 그리 사연이 잇는건지..


모네의 마을
지베르니를 호기심에 찾아보다
이 나이에 제 무식이 넘 창피해요

이것도 좋고 저겋도 좋으니
프랑스
들려주세요
부탁드려요
IP : 211.244.xxx.1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7.7.29 5:43 PM (211.48.xxx.65)

    파리가 일드프랑스에 속하는 지역(우리나라로 치면 도 쯤?) 도시 명이고, 노르망디는 영국 쪽하고 인접한 프랑스 북부 지역이죠. 기차타면 한 시간 거리이니 그리 멀진 않아요. 센강도 지나가고...
    지베르니는 노르망디 내 작은 도시 입니다.
    노르망디가 꽤 커서 또 두 개로 나뉘고요.
    프랑스 땅이 남한보다 8배 정도 클거예요. 반듯한 육각형 모양이라 파리를 중심으로 철도가 거미집처럼 뻗어있죠.

  • 2. ㅇㅇㅇ
    '17.7.29 10:23 PM (163.47.xxx.142) - 삭제된댓글

    말그대로 노르만사람 .즉지금의 북유럽바이킹들이
    그지방을 자주 침락합니다
    당시에는 지방군주가 있고 군주들이 그지방을다스리고
    군주들은 국왕에 충성맹세를 하는 시기이므로
    잦은 침략으로 주위군주들의 동요와피해를막기위해서
    아예 노르만족에게 그쪽지방의통치를 맡게합니다
    그래서 그지방은 노르만인들이 거주하게되고
    노르만지방.즉노르만족들이사는 지방이라고 합니다

  • 3. ㅇㅇㅇ
    '17.7.29 10:32 PM (163.47.xxx.142) - 삭제된댓글

    여기가 바닷가 근처지역이라
    예전부터날씨가 좋았죠
    그래서 휴양지 로 많이왔구요
    귀족들의 별장도 많았고요
    그러니 당연 풍경좋은 그림을 그리는
    자연의현상 자연의색상을 그리자라는 당시 인상파화가들이 여기로 오는건 당연한일일겁니다
    바르비죵 이라는 이름을들어보셨을건데
    여기는 시골의 작은마을이고
    당시 풍경좋은 지역엔 방세가 비싸니 가난한 화가들은
    그근처 작은시골마을에서 묶으며 그림을그리고 다녔어요
    그사람들을 바느비죵파 화가들이라고 합니딘
    즉 지금의 인상파 화가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331 에어컨 안트신분~~ 지금 온도몇도예요? 12 불같은 더위.. 2017/08/05 3,236
715330 남자들 갱년기를 기점으로.. 1 갱년기 2017/08/05 1,610
715329 피부얇으면 레이저시술받으면 안되나요? 3 .. 2017/08/05 2,740
715328 준희가 5살때 벌어진 일이에요 29 이사건 2017/08/05 24,103
715327 미혼30세딸 임대주택이나 행복주택.. 받는방법좀 알려주시와요 2 사랑초 2017/08/05 2,595
715326 검진에서 콜레스테롤이 높다는데요 17 아들셋맘 2017/08/05 4,717
715325 공산주의가 망한데는 다 이유가있죠 9 ㅡㅡ 2017/08/05 1,575
715324 봉합상처에 태닝해도 될까요? 1 아일럽초코 2017/08/05 1,097
715323 단말기 완전 자급제, 소비자의 권리 회복은 경제민주화의 시작 3 소비자의 권.. 2017/08/05 923
715322 커피 내리는 기구 뭐가 나은지요 8 ... 2017/08/05 1,710
715321 나이가 드는것도 힘드시나 봅니다. 1 며느리. 2017/08/05 1,045
715320 스마트폰 등장 후 사라지고 있는 업종들 뭐가 있나요? 13 질문 2017/08/05 2,526
715319 상처 잘 받는 성격 고치는 법 8 뉴뉴 2017/08/05 3,826
715318 휴가 다녀온 뒤 유치원에 기념품 13 작은 손 2017/08/05 2,942
715317 남교사가 여교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 하는데 12 신노스케 2017/08/05 3,870
715316 처음으로 입주도우미를 쓰는 중인데요 8 ... 2017/08/05 2,758
715315 저 어째야 하나요? 19 .., 2017/08/05 5,810
715314 여기 아줌마들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이 엄마라는 식 23 준희 2017/08/05 5,124
715313 인생 성공의 비결 - 인간 본성을 그린 영화나 책...... 4 살아보니 성.. 2017/08/05 1,823
715312 왜 댓글로 천박한 단어를 끌어오는지.... 2 어이상실 2017/08/05 555
715311 문재인 정부가 EBS사장 잘랐다는 가짜뉴스 15 richwo.. 2017/08/05 1,600
715310 아주 심플한 디자인의 가죽가방 어디 있을까요? 6 ... 2017/08/05 2,027
715309 전에 최진실이 엄마성격이 무섭다고 한 얘기가 기억나네.. 36 .. 2017/08/05 37,988
715308 전 할머니가 더 맘이 아프네요 13 ㅠㅠ 2017/08/05 3,843
715307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8.4(금) 6 이니 2017/08/05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