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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딱 한번 가는 가족여행 천안 맛집 좀 소개해 주세요

가족여행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7-07-28 18:29:22

애들 데리고 2박으로 가족휴가 가요.

1년에 딱 한번 가는 가족여행 이랍니다.


천안 맛집 좀 소개해 주세요.

친구들은 뱅기타고 외국간다고 부러워하는 우리 애들 맛난거 먹고 힘 내게요.

아직 외국가는 뱅기 못 타 봤어요.

중학생 되기전에 워터파크란 곳 어찌 생겼나 체험 여행 갑니당

애들이 들떠있으니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 고민도 해 봅니다.

독립기념관도 가 볼겁니다.


많이 많이 추천해주세요

미리 고맙습니다.



IP : 125.176.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8 7:01 PM (175.208.xxx.26) - 삭제된댓글

    천안서 1달에 1번꼴로 갈 일있는데
    두정동 먹자골목에서 먹어요
    근데 천안에 아이들 놀거리가 있나요?

  • 2. ??
    '17.7.28 7:02 PM (175.208.xxx.26)

    천안에 1달에 1번꼴로 갈 일있는데
    두정동 먹자골목에서 먹어요
    근데 천안에 아이들 놀거리가 있나요

  • 3. 원글
    '17.7.28 7:07 PM (125.176.xxx.76)

    워터파크 체험 가요^^

  • 4. ...
    '17.7.28 9:28 PM (116.41.xxx.251) - 삭제된댓글

    테딘(이름이 바뀌었던데...)으로 가시나요?
    병천에 아우내옛날순대(주유소에 딱 붙은 끝집) 여기 강추해요. 한바퀴 다 돌았는데 여기가 깍뚜기며 국물이며 다 제일 나았어요. 멀리 이사와서 1년에 한두번씩 가는데 항상 그대로에요.
    신토불이 오리주물럭과 양념게장 맛있어요. 전 본점으로 다녔었는데 지점들도 괜찮다고 해요.
    그리고 두정동 한켠에 숨어있는 떳다횟집...천안 살땐 한주에 한번은 갔었는데 내륙에서 만난 최고의 횟집이었어요. 사실 못간지 2-3년 되는데 여전히 블로그 평이 좋네요. 늘 그리운 식당이에요.

  • 5. 천안 4년차
    '17.7.28 9:30 PM (112.150.xxx.107)

    원래 맛집 좋아하는데 천안은 정말 맛집을 모르겠어요
    그나마 까치복집 된장복탕, 뷔페는 마들렌, 요새는 불당동 고향회관, 초밥은 스시히로바
    블로그에서 검색해보고 가세요^^

  • 6. ...
    '17.7.28 9:36 PM (116.41.xxx.251) - 삭제된댓글

    테딘(이름이 바뀌었던데...)으로 가시나요?
    병천에 아우내옛날순대(주유소에 딱 붙은 끝집) 여기 강추해요. 한바퀴 다 돌았는데 여기가 깍뚜기며 국물이며 다 제일 나았어요. 멀리 이사와서 1년에 한두번씩 가는데 항상 그대로에요.
    신토불이 오리주물럭과 양념게장 맛있어요. 전 본점으로 다녔었는데 지점들도 괜찮다고 해요.
    그리고 두정동 한켠에 숨어있는 떳다횟집...천안 살땐 한주에 한번은 갔었는데 내륙에서 만난 최고의 횟집이었어요. 사실 못간지 2-3년 되는데 여전히 블로그 평이 좋네요. 늘 그리운 식당이에요.
    참...봉명동인가에 동원정이라고 백숙집 있어요. 오리백숙 추천해요~

  • 7. 윗님
    '17.7.28 11:31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오호~ 고맙습니다.

  • 8. 원글
    '17.7.28 11:37 PM (125.176.xxx.76)

    천안 독립기념관 말고 좋은 곳 또 없을까요??

    맛있는 음식들도 많네요?

  • 9. ...
    '17.7.29 1:25 AM (116.41.xxx.251) - 삭제된댓글

    유왕골계곡이나 북면계곡도 목천에서 가까워서 많이 갔었는데 태학산자연휴양림도 아기자기 좋고요. 가까운 아산의 영인산도 추천해요. 영인산 한켠으로 피나클랜드는 거제도 옆 외도와 같은 분들이 만든거에요.
    지역민은 광덕사나 외암리 민속마을 태조산도 많이 가는 곳이고 조금더 거리를 확장하면 당진 왜목마을, 공주 마곡사등도 좋은데 일정이나 동선 취향에 따라 골라보세요.

  • 10. ...
    '17.7.29 1:28 AM (116.41.xxx.251) - 삭제된댓글

    유왕골계곡이나 북면계곡도 목천에서 가까워서 많이 갔었는데 소박한 곳들이고요. 태학산자연휴양림도 아기자기 좋고요. 가까운 아산의 영인산도 추천해요.뼛속까지 시린 숲속 수영장도 있고 물썰매도 있었고(아직 운영하는지는...) 거의 정상까지 차량이 올라갈 수 있어요. 영인산 한켠으로 피나클랜드는 거제도 옆 외도와 같은 분들이 만든거에요. 덥지만 가신김에 한번 가보셔도 괜찮을거에요.
    지역민은 광덕사나 외암리 민속마을 태조산도 많이 가는 곳이고 조금더 거리를 확장하면 당진 왜목마을, 공주 마곡사등도 좋은데 일정이나 동선 취향에 따라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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