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기사가 쉽게 이것저것 물어보는 이유는

..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7-07-28 00:36:28
처음에 말을 텃기 때문입니다
"어디가세요?"
"어디요"

이 과정이 없어져야 합니다
화이트 보드 하나 놓고
아니면 스마트폰에 내비찍고 목적지를 알려주세요
IP : 59.11.xxx.1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7.7.28 12:39 AM (112.151.xxx.48)

    뭘까 하고 들어왔다가ㅋ

  • 2. ㅇㅇ
    '17.7.28 12:40 AM (27.1.xxx.155)

    저는요.언젠가 내부를 희한하게 꾸민 택시를 탔었는데요.
    무슨 공책을 주며 핸폰번호적으라고..
    가짜로 적었더니..왜 거짓으로 적었냐는 말에 엄청 무서웠어요.

  • 3. ...
    '17.7.28 12:48 AM (39.7.xxx.193)

    어머, 윗댓글님 택시기사 너무 이상하네요;;;;

  • 4. ..
    '17.7.28 12:49 AM (59.11.xxx.162) - 삭제된댓글

    일단 탄다음 귀가 안들린다는 제스쳐를 하시고요 (눈빛과)
    스마트폰으로 목적지를 알려주세요
    평안이 함께하시길

  • 5. ..
    '17.7.28 12:49 AM (59.11.xxx.162)

    일단 탄다음 귀가 안들린다는 제스쳐를 하시고요
    스마트폰으로 목적지를 알려주세요
    평안이 함께하시길

  • 6. ㅅㅇ ㄱㄵ
    '17.7.28 12:49 AM (122.36.xxx.122)

    간혹가다 괜찮은 분들도 보게 되는데

    이분들 너무 안쓰러워요.

    별그지같은 인간들땜에 하급으로 매도 되니깡

  • 7. ㅇㅇ
    '17.7.28 1:01 AM (223.62.xxx.96)

    당연히 정상인 기사분들이 더많죠
    범죄비율로 나누면 실제로는 승객한테 기사가 해꼬지당하는 비율이 더 높아요

    뭐 그래도 우리는 고객입장이니 승객입장에서 안전을 신경써야죠

  • 8. ㅇㅇ
    '17.7.28 1:06 AM (218.51.xxx.164)

    저 한 번 발치해서 거즈 물고 있느라
    스마트폰 메모장에 어디로 가주세요 말 적고 간 적 있어욬
    그 분이 멀쩡한 분이니까 말없이 정확히 데려다주셨겠지만
    이상한 사람이면, 왜 말을 못해요? 아이구 참~~ 이러고 궁시렁 댔을걸요

  • 9. ..
    '17.7.28 1:35 AM (59.11.xxx.162)

    거즈를 휴대해야 겠네요.. (소복입고 칼을 물면 더 좋나요)
    그 멀쩡한 분도 여성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서서히 이성이 붕괴되고
    더이상 말을 걸지못하는 상황, 상대이성이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않는 상황을 참을수없게되는건가요

  • 10. 기사들이
    '17.7.28 10:40 AM (175.120.xxx.181)

    사람 선별해요
    편하고 만만해 뵈면 따발총
    무섭고 불편하면 벌벌 떨어요
    아기엄마.짐든 아줌마, 애들데리고 타는 아줌마
    싫어해요.머 흘리고 시끄럽고 비좁다고
    그런사람들이 실상은 택시가 가장 필요한데요
    기사가 원하는 사람은 예쁜 혼자 탄 여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810 문화센터에 컴퓨터 중급이면 어느 수준인가요..? 2 중급 2017/07/30 614
713809 서동재같은 사람 실제로 많지 않나요? 9 비밀의숲 2017/07/30 2,006
713808 근육감소 심합니다 4 나이먹는다는.. 2017/07/30 2,619
713807 두드러기 약이랑 연고 처방후 며칠이면 괜찮아질까요? 6 .... 2017/07/30 1,291
713806 알뜰한 남편..배워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10 ㅇㅇ 2017/07/30 3,106
713805 친구 아버지 부고를 뒤늦게 듣고 어떻게 하면 좋나요? 9 ㄱㅅㅈ 2017/07/30 3,089
713804 원피스 스타일요 10 누리 2017/07/30 2,193
713803 구내염 걸린 아이 데리고 시댁 가야할지... 25 아아 2017/07/30 4,491
713802 일본 위안부 해결 단체도 아는 상식 : 피해자 부재의 ".. 2 친일 청산 2017/07/30 521
713801 토마토를 샀는데요 3 선샤인 2017/07/30 1,213
713800 전세계약했는데요 등기부등본에서 이거 괜찮을지 좀 봐주세요 2 질문이요 2017/07/30 1,008
713799 아는 친구 남편이 국민카드 발급 부탁해서 발급 받았는데요 7 옆집맘 2017/07/30 3,644
713798 계피 달인물의 색이 뿌옇게 변했어요. 1 계피 2017/07/30 501
713797 비밀의숲 다시보기 하며 추측해봤어요. 3 .. 2017/07/30 1,634
713796 울 강아지가 갑자기 앞다리를 절어요;;; 8 ... 2017/07/30 6,836
713795 그것이 알고싶다 보니 정말 우리나라 사법계 이거 난리 났네요 ㅋ.. 7 ㅋㅋㅋ 2017/07/30 3,665
713794 스스로 자기 할 일 척척 알아서 하는 자녀 두신 어머님들 4 자녀 2017/07/30 1,274
713793 고3아이가 학종을 쓰지 않겠다네요 ㅠ 7 6논 2017/07/30 3,241
713792 고1,초4. 볼만한 공연이나 박물관 추천해주세요 8 서울구경 2017/07/30 873
713791 문 대통령 "부동산 가격 잡으면 피자 쏜다" 22 ,,, 2017/07/30 3,597
713790 7월 30일인데 가을같다 11 말이안돼 2017/07/30 2,146
713789 노키즈존 이해 3 ㅉㅉ 2017/07/30 1,240
713788 ... 7 ... 2017/07/30 1,600
713787 혹시 최란씨 제주도집 방송에서 본적 있는분 있으세요..?? 4 ... 2017/07/30 4,306
713786 이별의 아픔을 앓는 딸애. 조금이라도 16 2017/07/30 5,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