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빠가 수도요금 폭탄을 맞으셨어요

ㅜㅠ 조회수 : 4,779
작성일 : 2017-07-27 18:46:23
아빠가 혼자 사시는데 몇달간 수도요금이 안나왔어요~
그러다 갑자기 무슨 25만원짜리 도촉장이 나왔네요
언니가 황당해서 민원실에 전화했더니
수도가 어디 세거나 터져서 많이 나왔는데 검사하고 감면받으라는 통지서를 20번도 넘게.보넸다 그리고 최00이라는 사람한테 이미 통보했다 지금은 감면 기간이 지나서 감면도 못받고 대통령이 와도안된다 무조건 내라는데
저희 아버지 완전 근검절약 몸에.베신 분이셔서 수도꼭지에 물 똑똑 떨어지는거 받아다 설거지하시구 청소하시는분이시고
통보했다는 최00이라는 사람은 누군지도 모르는사람인데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 입니다 누구
시원하게 답변주실분 계실까요?
부탁드립니다
IP : 39.7.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7.27 6:58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님이 그쪽으로 가보셔야 할것 같네요
    주소지있는 등본같은것도 준비하셔서
    최@@이 거주하지않는다는 증명하고
    독촉장도 수령못했다고 하시고
    계량기 검사할 사람 데려와서 누수 확인도 하셔야죠

  • 2.
    '17.7.27 7:19 PM (116.125.xxx.180)

    녹음하시구요
    혼자사는데 최씨가 누구길래 말했대요?
    혼자 사는게 분명하면
    그쪽잘못이니 행정소송걸겠다고 하세요

  • 3. ...
    '17.7.27 7:21 PM (110.70.xxx.116)

    그동안 안나오던 고지서가 독촉장이되어 나왔다구요?
    그럼 그동안은 어디로 보낸건지...
    혹시 최 뭐시기라 써 있으니 아버지가 무시하고 안내신건 아닌가요?

  • 4. 님 아버님이
    '17.7.27 7:33 PM (42.147.xxx.246)

    자기 집으로 독촉장이 오는 걸 보고 아무 생각이 없이 그 독촉장을 무시했거나 버렸다는 말인지.
    아니면 그 최씨라는 분이 집 주인으로 되었는지
    확인해 보시고요.

  • 5. ㅣ,ㅣ
    '17.7.27 8:09 PM (70.191.xxx.216)

    몇 달 씩이나 수도요금이 안 나와도 관심 없었던 탓이죠.

  • 6. ...
    '17.7.27 8:42 PM (122.38.xxx.28)

    주택인가요?
    주택의 수도 명의..라고 해야되는지는 모르겠는데..수도가 처음 설치시에 계약한 사람이나 전 주인이나 그 전 주인의 이름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나본데..아마 독촉장은 지금 그 주소로 왔었겠죠..아버지는 자신이 아니니까 무시했을 가능성이 높은 듯..

  • 7. ㅜㅠ
    '17.7.27 9:06 PM (39.7.xxx.193)

    감사합니다~
    아마도 도촉장이 다른 주소로 갔거나.다른 이름 으로 와서 아버지가 무시하셨을.가능성이 큰거
    같아요
    최00이라는 사람은 전 주인이거나 그 집에 살았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중중에 방문해서 아버지 혼자 사신다는 증명과 지금까지의 고지서가 어디의 누구에게.갔었는지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아버님이
    '17.7.28 1:59 AM (59.13.xxx.217)

    그럼 여태까지 수도요금을 안냈다는 말인가요?
    아님 사시는 집 명의가 아버님 명의가 아닌건가요?
    다른분이 전에 살다가 아사가신거면 이사들어올때 전에 수도요금 다 정산하고 그러잖아요.명의가 안바꼈어도 그집주소로 날아오면 수도요금 내야죠 그리고 등기떼면 전소유주 명의.다 나오는데 이상하네요. 설사 다른데로 독촉장이갔다면 요금통지서도 계속 다른데로 갔다는 말인데.매달 수도요금통지서 안나온게 이상하지 않으셨던걸까요?
    잘 해결되시깅 바래요

  • 9. ..
    '17.7.28 9:12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수도 요금은 전에 살던 사람 이름으로도 나와요. 다산 콜센터로 전화해서 바꿔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625 1년에 딱 한번 가는 가족여행 천안 맛집 좀 소개해 주세요 5 가족여행 2017/07/28 1,397
712624 치킨을 살려면 차를 타고 나와서 사와야함 9 ... 2017/07/28 1,911
712623 능력남. 그러나 맨날 늦게 퇴근 12 55 2017/07/28 2,690
712622 (노스포)군함도, 제게는 올해 최고의 영화네요. 12 군함도 2017/07/28 3,052
712621 위례신도시 아파트 가격이 그렇게 많이 올랐나요 부럽다.. 12 ... 2017/07/28 5,910
712620 아파트 가격은 어디까지 오를까요? 8 서울시민 2017/07/28 3,321
712619 국제선 비행기에 치킨 들고 타도 되는지요? 4 몰라서 2017/07/28 4,542
712618 상속 포기한 둘째딸이 이제와서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6 조언절실 2017/07/28 3,262
712617 뮤지컬 아리랑 초6 지루할까요? 2 질문 2017/07/28 625
712616 휴가기간이 주로 언제인가요? 7 자영업 2017/07/28 1,054
712615 다이소 새치 염색약 넘 괜찮네요 6 마늘 2017/07/28 6,803
712614 불금 치맥! 치킨은 이게 맛있다 13 금요일 2017/07/28 2,539
712613 침대에 누워 이동하는 박근혜.jpg 44 2017/07/28 16,572
712612 문지지자와 박사모의 차이 13 그걸 모르니.. 2017/07/28 1,363
712611 중3과학 전기부분 문제하나만 풀어주세요ㅠㅠ 3 알려주세요 2017/07/28 885
712610 싱크대위에 놓는 식기 건조대(물받침 있는) 6 ,,, 2017/07/28 1,805
712609 해동된 새우 다시 재냉동 해도 되나요? 4 af 2017/07/28 4,322
712608 복숭아 껍질 그냥 먹는다 vs. 깍아 먹는다 18 피치피치 2017/07/28 12,040
712607 가저용싱거미싱인데요.실도 낄줄 모르는데요 동영상보고 당장 배워서.. 5 잘될꺼야! 2017/07/28 1,090
712606 인스타로 팔로어 모아 공구하는 ... 13 인별 2017/07/28 4,050
712605 정주행 중인데 매회 끝날 때 긴박감 장난아니네요 4 비밀의숲 2017/07/28 1,376
712604 그 여자의 바다 보시는 분요??^^ 6 아침드라마 2017/07/28 1,288
712603 약사님 계시면 소염진통제 봐주셔요. 6 ..... 2017/07/28 1,823
712602 맨바닥에 잘때 허리 안아프게 자는방법 있을까요? 3 , 2017/07/28 1,799
712601 인생따위 엿이나 먹어라~ 이 책 괜찮네요!! 9 오오 2017/07/28 2,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