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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출근하면 집안일 시작... 행복합니다

마음 조회수 : 6,085
작성일 : 2017-07-27 16:08:09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13868

마음은 행복의 근원입니다.

전업주부로 살면서 남편이 육아나 가사를 돕지 않는다고 불행해 죽겠다는 여성분들은 참고해보세요.



IP : 110.47.xxx.10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
    '17.7.27 4:10 PM (220.81.xxx.2) - 삭제된댓글

    애 없는 두사람 살림에 할 게 뭐가 있다고 ㅋㅋㅋㅋㅋ
    육아는 다르죠.... 맞지도 않은 글을 가져와서는

  • 2. 의미없어
    '17.7.27 4:10 PM (203.252.xxx.223)

    육아를 전혀안하니 설득력 제로.
    아이 있으면 집안일하면서 틈틈히 번역일? 아이고...

  • 3. 마음
    '17.7.27 4:12 PM (110.47.xxx.109)

    육아가 문제라면 입장을 바꾸면 되겠네요.
    본인들이 직장에 다니고 남편에게 육아와 가사를 겸하는 전업주부직을 맡게 하면 되는 겁니다.
    이건 설득력 있나요?

  • 4. 의미없어
    '17.7.27 4:13 PM (203.252.xxx.223) - 삭제된댓글

    전 워킹맘인데 집안일 거의 책임지고 두 아이 학교 학원 식사 스케줄 꿰고 챙기는 결혼 20년차인데요,
    아이 없이 사는 결혼 4년차 부부 입에서 서로 희생하지 않으면 결혼할 필요없다는 입찬말 안듣고 싶어요.
    현실은 기가 막힌일 투성이예요.

  • 5. 의미없어
    '17.7.27 4:14 PM (203.252.xxx.223)

    전 집안일 거의 책임지고 두 아이 학교 학원 식사 스케줄 꿰고 챙기는 결혼 20년차 워킹맘인데요,
    아이 없이 사는 결혼 4년차 부부 입에서 서로 희생하지 않으면 결혼할 필요없다는 입찬말 안듣고 싶어요.
    현실은 기가 막힌일 투성이예요.

  • 6.
    '17.7.27 4:15 PM (117.111.xxx.57)

    제발 좀 그러세요
    나는 회사만 다닐테니 육아랑 살림 혼자 하시고
    아 근데 수입 갖고 타박하면 안되는건 알죠? 그럼된장남이잖아요 본인들이 우기던거니 잘 지키리라 믿어요

  • 7. 의미없어
    '17.7.27 4:17 PM (203.252.xxx.223)

    참, 저는 남편보다 월급 많습니다. 그런데도 남편은 쓰레기 버리는 일과 자기 옷 다림질 하는 일 딱 두가지만 합니다. 아이들관련하여서는 아무것도 안해요. 자, 이건 어떠세요.

  • 8. .....
    '17.7.27 4:26 PM (115.138.xxx.188) - 삭제된댓글

    아이고 ㅋㅋ글 속의 남자는 한달 반 이상 와이프가 비행나가있다잖아요
    애도 없이 그냥 혼자 동물키우며 사는거네 저게 뭐 살림이라고 할만한게 있나요. 자기빨래 자기 밥 정도구만 ㅋㅋ

  • 9. ......
    '17.7.27 4:28 PM (115.138.xxx.188) - 삭제된댓글

    가사일이 육아와 저녁밥 차리기가 아니면 할게 없죠
    육아만 없어도 가사일의 절반 이상이 주는데
    청소. 애 뒤치닥거리. 애 반찬. 삼시세끼 먹이기. 애 씻기기
    이게 없잖아요
    그리고 저녁밥만 안차려도 주방일 할거 없죠 ㅋ
    홀몸이면 혼자 후다닥 먹어치우면 되고
    설거지가 음식 담는 그릇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음식만들면서 나오는게 훨씬 많고 힘들죠
    거기에 음식물 쑤레기까지

    일단 육아와 저녁밥 안차리는 전업주부는 그냥 자취생이죠 ㅋㅋㅋ

  • 10. ....
    '17.7.27 4:35 P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애를 낳고 키우고 다시 말하라 하세요.지금은 소꿉놀이네요.

  • 11. ㅋㅋ
    '17.7.27 4:35 P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

    본전도 못찾음
    그냥 팔자좋다고 자랑하는 기사인데요?
    여기서 이럴 게 아니라 그냥 저 남자를 부러워하시면 될듯

  • 12. ....
    '17.7.27 4:36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고급자취하면서 전업주부타령은.....

  • 13. ㅇㅇ
    '17.7.27 4:40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저남자는 꼼꼼하네요
    우리남편은 일도 못하는데
    잘생긴데다가 연하라 이뻐이뻐해줌
    돈은 내가 벌면 되거든요
    님도 능력있는 여자랑 결혼하세요
    살림이야 잘하는사람이 하면 되죠

  • 14. zㅇ
    '17.7.27 4:42 PM (180.230.xxx.54)

    애만 없는게 아니라
    아내는 한 달에 반을 출장.. ㅋㅋ
    그냥 혼자 사는 살림살이랑 뭐가 달라

  • 15.
    '17.7.27 4:59 PM (118.34.xxx.205)

    애둘키우며
    살림하고 먹이고
    픽업하고 학원 과외알아보고
    장인장모 경조사 및 시다바리.노릇 다 하면 인정

  • 16. ㅋㅋㅋ
    '17.7.27 5:34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그래 오늘은 빨래를 하자

    미쳐 오글거려 죽겄네ㅋㅋㅋ푸하하

  • 17. ㅋㅋㅋ
    '17.7.27 5:45 PM (124.54.xxx.150)

    남자들이 전업에 대한 환상이 있군요
    육아 다하고 애들 공부 학원 건강까지 다 챙긴담에 얘기해요
    모자란 돈 시집부모에게 가서 반찬이라도 얻어다 먹이며 메꾸는것도 해보구요

  • 18. ...
    '17.7.27 8:50 PM (114.204.xxx.212)

    꼼꼼히 살림 육아 애들 공부 ,양가 챙기기 다 잘하면 전업남편도 좋아요

  • 19. ..
    '17.7.27 11:52 PM (61.80.xxx.147) - 삭제된댓글

    이런 걸 가져 와서

    어쩌라고요?

    원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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