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미와 콩나물 아세요?

ㅇㅇ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17-07-27 13:44:56
십년도 더 전에 방영했던 mbc 드라마인데
방송 당시에는 안보고 몇년뒤에 케이블에서 해주는거
우연히 보다가 빠졌어요.
무슨 대단한 로맨스나 큰 사건이 없는 드라마지만
한회한회 너무 재밌었어요. 현실적이기도 하고요.
김혜자랑 최진실이 고부 사이로 나오는데
두 배우가 미묘한 감정 연기도 너무 잘하더군요.
최진실 참 귀여운 며느리 연기 잘했었는데 ㅠㅠ
배경이 구파발인가? 그쪽이라 한번 가보고 싶기도 했어요 ㅎ
다시 보고 싶은데 보기가 어렵네요ㅠㅠ
케이블에서 요즘거 재방만 하지말고
옛날 드라마들 좀 해주면 좋겠어요.
장진구 나오는 아줌마도 보고 싶네요.
IP : 211.36.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7.7.27 1:53 PM (211.49.xxx.141)

    장진구와 아줌마..으흐흐흫 진짜 재밌었는데
    심혜진하고 병맛주접 떠는것도 웃기고요..
    아줌마 보고싶네요
    진짜 좀 안해주나..

  • 2. ....
    '17.7.27 1:59 PM (175.113.xxx.105)

    기억나요. 차승원 좋아라 해서 엄청 열심히 즐겨봤었는데 그게 99년쯤에 했을걸요..??

  • 3. ㅇㅇ
    '17.7.27 2:03 PM (175.223.xxx.253)

    밀회작가가 쓴거죠?

  • 4. ..
    '17.7.27 2:07 PM (223.62.xxx.235)

    완전 좋아했던 드라마에요.
    장미와 콩나물. 아줌마 전부 정성주 작가 작품이죠.
    밀회. 아내의 자격두요.
    아 최진실 보고 싶네요.

  • 5. 저두
    '17.7.27 2:34 PM (101.100.xxx.106)

    재미있게 봤네요. 최진실 넘 깜찍하고 연기도 잘하고. 김혜자씨야 말 할것도 없고요.
    차승원씨 보면서 오 저런 역할도 잘 어울리네 했네요.

  • 6. 나마야
    '17.7.27 2:37 PM (121.162.xxx.115)

    요즘은 왜 이런 생활밀착형 드라마가 없을까요

  • 7. 제목만 보고도..
    '17.7.27 2:38 PM (106.181.xxx.62)

    최진실 생각났어요...

    너무 일찍 세상을 떠서 아쉬워요...

  • 8.
    '17.7.27 3:30 PM (211.114.xxx.234)

    김혜자 연기가 일품 넘 웃겨요 ㅋ

  • 9. 옛날 드라마
    '17.7.27 3:34 PM (110.70.xxx.148) - 삭제된댓글

    해주면 아역배우때 신입 시절 보면 새롭겠네요.
    불타는 청춘에 나오는 분들 뿐 아니라 , 잊혀진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한지붕 세가족, 육남매 목욕탕집 사람들 대발이 나오던 드라마 모래시계 대추나무 사랑 열렸네 전원일기 불새 인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270 옳고그름보다 덕 이 중요하다.. 이 말이 어디서 나온지 아시는 .. 어디였지 2017/07/30 571
713269 이정재 별별 광고에 다 나오네요 15 리정재 2017/07/30 5,432
713268 얼마전 자게글 읽고 트렌치를 샀어요.. 7 충동구매 2017/07/30 2,512
713267 부동산 가격 오르면 좋은 사람들.....? 2 생각해보면 2017/07/30 1,311
713266 전주한옥마을 처음 놀러갔어요 11 .. 2017/07/30 4,601
713265 부산 해운대 호텔 추천좀 해주세요..플리즈 5 ㅇㅇ 2017/07/30 2,432
713264 병*같은 남편 54 .. 2017/07/30 29,780
713263 좀 괜찮은 냉장고바지 사신분 링크좀 부탁드려요. 3 ... 2017/07/30 915
713262 강서목동 쪽 산다화 화장품 파는 곳 아시나요 궁그미 2017/07/30 479
713261 여행가서 읽을 괜찮은 책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음.. 2017/07/30 800
713260 시간이 가도 시집과는 정 안쌓이나요? 16 어렵다 2017/07/30 4,487
713259 어린시절의 정서적 학대... 어찌 극복하나요? 33 우울 무기력.. 2017/07/30 6,200
713258 국토부 장관 김현미와 문재인 정부 14 국토부장관 2017/07/30 2,524
713257 건강의 척도.. 어떤 것들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4 건강 2017/07/30 1,374
713256 신라호텔 키즈패키지.. 40 주고 갈만 한가요..? ㅠㅠ 8 어디가지.... 2017/07/30 4,763
713255 커트머리는 안 어울리고 올림머리는 어울리고 3 ... 2017/07/30 1,900
713254 중2 고등가서 변할 확률 3 중딩 2017/07/30 1,387
713253 오늘 제대한 아들,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 13 아침에 2017/07/30 2,549
713252 인공관절 수술 성공하신분 얘기 듣고싶어요 10 사바하 2017/07/30 2,071
713251 정청래, 어떤 사회정치학자보다 명쾌하게 분석하다!!! 7 아마 2017/07/30 1,437
713250 숨어있는 걸작 영화 소개합니다!~~! 9 아서 밀러 2017/07/30 2,955
713249 아이가 몇 살때 처음 해외여행 가셨나요? 18 은지 2017/07/30 2,748
713248 주민등록 세대분리한 경우 가족이 주소를 알아낼 수 있나요? 4 ... 2017/07/30 15,363
713247 밤새 비타민님의 댓글과 글에 달린 댓글을 읽었습니다. 17 조언절실 2017/07/30 5,280
713246 청와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만들기 5 .. 2017/07/30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