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비안리 너무 예뻐요..

비비안 조회수 : 6,077
작성일 : 2011-09-05 06:21:22

제가 중학교 시절부터 비비안리 팬이었어요..

 

오랫만에 그녀가 남편과 함께 출연한 해밀턴 부인을 다시 보았는데 정말 아름답네요..성형수술도 거의 없었던 그 시절..

 

그 자체로 기품있고..우아하고..

 

아무튼 개인적으로 비비안 리가 최고로 아름다웠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출처:

  

IP : 98.218.xxx.15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1.9.5 7:11 AM (1.11.xxx.114)

    비비안리에게 홀렸던 시절이 있었지요.
    잠시 기억속에 묻어두었던 그녀...다시봐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 2. 검정고무신
    '11.9.5 7:20 AM (218.55.xxx.198)

    비비안리는 그레이스캘리와 오드리햅번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기품있는 아름다움이
    있네요... 왠지 남성들이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도도하고 이지적인 이미지랄까...
    성형하나 한곳없는 정말 타고난 미인이네요

  • 3. ..
    '11.9.5 7:32 AM (218.238.xxx.116)

    제가 세상에서 젤~사랑하는 배우예요..(저 여자구요^^)
    비비안리가 외롭게 죽은게 안쓰러워 학창시절 정말 많이 울었구요.
    그 도도함이 정말 매력적이예요.
    지금 배우들은 예전 클래식배우들의 아름다움을 따라올 수없는것같아요.
    그 분위기자체가 틀린것같아요...
    아~~정말 아름답네요....

  • 4. @@
    '11.9.5 8:05 AM (125.187.xxx.204)

    비비안리 좋아하는 분들은 연식이 쫌......ㅋㅋ
    바람과함께 사라지다에서 물론 최고였지만
    저는 '애수' 에서 나온 비비안리를 잊지못하겠어요

    오드리헵번과 함께 영원한 여인상이에요~ ( 저 여자에용)
    윗님 의견에 공감해요
    이시대의 여배우들이 표현하지 못하는 환상적인 분위기가 있었어요

  • 5. 글쎄요
    '11.9.5 8:19 AM (14.32.xxx.146)

    그렇게 예쁘다는 생각보다는
    도도하고 매력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6. 근데
    '11.9.5 8:20 AM (175.117.xxx.150)

    저도 저런 드레스 입고 외출 함 해보고 싶은데...
    결혼식날 입어본게 마지막이데요.
    음...옛날 여배우들이 더 이뻐보이는 건 왜인지...

  • 7. 저는 왜
    '11.9.5 8:30 AM (1.251.xxx.58)

    저런 사진 보면
    우리도 저렇게 하면 저만큼 예뻐질수 있는데...우리는 왜 부러워만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더 들어요.ㅋㅋ
    그래도 비비안리보다는 오드리헵번이 더 예쁜듯..제겐.

    그래서 오드리헵번이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나중에야 아니구나...했네요.

  • 8. ..
    '11.9.5 8:41 AM (125.152.xxx.58)

    비비안리도 유부남이랑(로렌스 올리비에) 눈 맞아서.....남편과 딸을 버리고.....올리비에랑....미국으로

    건너 갔잖아요.......올리비에도......아내랑 자식 버리고.....

    결핵에 걸리고 정신분열증까지.......남편에 대한 집착......그래서 다시 이혼.......죽음....

    죽고나서 딸에게 비비안리 사진을 엄마라고 줬는데......딸이 그 사진을 팔아버렸죠......필요없다고....

  • 9. 글쎄요2
    '11.9.5 9:40 AM (175.214.xxx.219)

    그렇게 이쁘다는 느낌보다는~
    너무 오꼼하게 생긴것같구요.
    좀 야무져보이긴해요.

  • 10. 푸른꽃
    '11.9.5 9:49 AM (14.45.xxx.24)

    남편분 다치지 않았고 님도 다치않은것만 해도 정말 다행인듯싶어요 좋은일 많이많이 생길거에요^^

  • 11. 아악
    '11.9.5 9:53 AM (210.90.xxx.75)

    비비안리 넘 넘 좋아했어요...
    바람과 함께 사리지다..클라크 게이블과 전쟁터를 뚫고 가서 헤어지면서 갑자기 클라클 게이블이 비비안리 허리를 부여잡고 숨막히게 키스하는 신을 초등학교 떄 보고 이 둘은 정말 사랑하는 사이라 생각했죠,,,
    그런데 실제로는 비비안이 클라클을 너무 싫어헸다고 해서 실망했던...
    오드리햅번이 청순한 우아함이라면 비비안은 고양기같이 암팡지면서 도도한 스타일이죠..
    마치 페르시안 고양이같은

  • 12. ,,
    '11.9.5 10:05 AM (115.140.xxx.18)

    정말 아름다운 여자네요
    전 엘리자베스 테일러랑 비비안 리가 가장 아름다워보여요 ..
    전 비비안리 그 여자의 로렌스 올리비에와의 일도 ..그 여자가 집착했던 일들도..다 이해가 가네요 (버림 받은 가족은 안됐지만..)

  • 13. 바보....
    '11.9.5 3:40 PM (218.236.xxx.62)

    비비안리 라고 바로 읽고는 머릿속에는 "불굴의며느리" 에 나오는 비비아나를 생각하며, 이쁜 사진을 떠올리는 한심한 아짐.....

  • 14. 333
    '11.9.5 4:50 PM (92.74.xxx.91)

    개인사 알고 보니 참 여자 더럽게 살다 갔네요. 모르는게 좋았을 뻔 했다.;;;;

  • 15. 스칼렛
    '11.9.5 6:23 PM (112.169.xxx.27)

    할때 이미 애엄마인데,,참 미모는 대단했죠,
    저 위에 로렌스 올리비에랑 찍은 사진보니 불쌍하긴하네요
    둘다 불륜에다가 스칼렛 오디션도 로렌스 올리비에 보려고 미국으로 와서 레베카 촬영장 쫒아갔다가 얼떨결에 본거라니,,참 운명은 따로 있나봐요,
    말년 생각하면 미인박복의 대표적 케이스지요,그래도 정말 예쁘긴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25 "박태규, 금융당국 고위층에 로비 정황" 1 참맛 2011/09/05 2,447
14624 박술녀 & 황재복 디자이너들 7 아세요? 2011/09/05 5,023
14623 파이어폭스로 들어오니까 82cook도 빠르네요 1 이유는 모르.. 2011/09/05 2,586
14622 골든햄스터를 얻었는데요 얼마를 줘야하는지.. 5 분양금 2011/09/05 2,713
14621 세력과 조직없는 안철수씨 10 맛있는행복 2011/09/05 3,282
14620 트럭이 제차를 받았는데도 몰랐네요... 2 바보 2011/09/05 2,598
14619 요즘 복숭아 한상자 얼마정도 하나요? 10 명절부담 2011/09/05 3,916
14618 고추값이... 4 .. 2011/09/05 3,192
14617 전문가 정치 운운하는 안철수의 해악 3 전문가 2011/09/05 2,599
14616 스티븐스 미국 대사, “FTA, 한국을 미국에 묶어둘 도구” 1 신묘늑약 2011/09/05 2,563
14615 남편의 폭력성,,, 8 왜왜왜 2011/09/05 4,715
14614 11월에 뭘 입었을까요? 올가을 추울려나요? 3 . 2011/09/05 2,700
14613 울분을 풀 기회를 드릴게요! 9 2011/09/05 3,327
14612 토익 혼자 한번 해보려고요~ 3 열공하자 2011/09/05 3,038
14611 향수...시트러스계열의 쨍한향이 뭐가있을까요? 3 ggg 2011/09/05 3,418
14610 건강가정지원센터라는 곳에서 이런것도 행사 하네요 ㅋㅋ 2011/09/05 2,339
14609 믿을만한 애견센터 부탁드려요. 11 ... 2011/09/05 2,717
14608 남자 속옷은 다들 어디서 사시나요 5 라임 2011/09/05 2,909
14607 초등1학년 집에서 문제집 풀리시나여? 쿵쿵 2011/09/05 2,326
14606 냉동실에서 잠자던 굴 버려야 할까요? 4 ... 2011/09/05 2,828
14605 유럽여행 간 친구에게 쓴소리했네요 ㅡ,.ㅡ 그후 연락없고 맘이 .. 4 친구가뭔지 2011/09/05 4,894
14604 (뒷북) 짝을 봤는데 남자 몇호더라? 2 시청자 2011/09/05 3,090
14603 안철수 "이상한 사람이 또 서울 망치면 분통터질 것" 6 ... 2011/09/05 3,593
14602 풍진주사 1 강남 2011/09/05 2,495
14601 택시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어요 ㅠㅠㅠ 4 크리스티 2011/09/05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