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 쓰레기 냉동실에 보관하시는 분

... 조회수 : 4,548
작성일 : 2017-07-26 17:46:03
단독으로 이사오니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버려야하는데요

날파리가 자꾸 생기는데 며칠은 지나야 봉지가 하나 차니
냉동실에 넣어볼까 하는데요

조금 생기면 넣었다가 또 꺼내서 채워넣고 그렇게 하다가 다차면 버리는건가요?

IP : 39.7.xxx.1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롤롤로
    '17.7.26 5:49 PM (175.210.xxx.60)

    네.그렇게 하시면 되요.
    저는 자두나 토마토 포장되어있는 프라스틱용기 적당한거 하나 찜콩해서
    거기에 봉지넣어서 어느정도 차면 버려요.
    밀폐력까지 신경쓰려면 락앤락통두 좋겠네요.

  • 2.
    '17.7.26 5:49 PM (211.114.xxx.77)

    네 저는 그렇게 하고있어요. 대신 스텐 멀티팟에 봉투를 넣고 뚜껑을 닫아서 얼리고 있어요.
    쓰레기 생길떄마다 꺼내서 넣고. 다시 뚜껑닫고 얼리고.
    안그럼 당해낼 재간이 없어요. 제일 작은 1.5리터짜리 쓰는데도 그러네요.

  • 3. ...
    '17.7.26 5:54 PM (221.151.xxx.79)

    대형 집게? 같은걸로 입구를 집은 후에 냉동실에 얼려요.

  • 4. ㅠ.ㅠ침섞인;;
    '17.7.26 5:57 PM (175.223.xxx.172)

    근데 식사후 남은 음식물쓰레기도 같이 넣는단 말..아닌가요?

  • 5. 저도
    '17.7.26 5:58 PM (211.117.xxx.119)

    냉동실에 보관해요. 대신 생기자 말자 냉동을 시키면 음식물이랑 상태가 안 다르죠.
    큰 락앤락 통에 봉투를 한 번 더 넣으면 꺼내고 넣기 편하고요

  • 6. ...
    '17.7.26 5:59 PM (203.228.xxx.3)

    자두씨 복숭아씨는 음식물이 아니라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해서 그때그때 처리할 수 없어서,,플라스틱통에 넣고 냉장보관해요..좀 찝찝하긴한데 저는 혼자 살아서..뭐..

  • 7. ㅇㅇ
    '17.7.26 6:01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저도요 세상좋습니다

    재활용도 씻어 버려야 노 날파리

  • 8.
    '17.7.26 6:45 PM (175.223.xxx.172)

    식당에서 음식물쓰레기..냉장고보관해도.맞다고 찬성하시고 맛있게 드실수있나요???

  • 9.
    '17.7.26 6:46 PM (175.223.xxx.172)

    젤작은봉지 하나사서
    하루한번 버리면 되는데.ㅜㄴ

  • 10. ㅇㅇ
    '17.7.26 6:4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머래

    음물 조금 나와 매일 버릴순 없고

    밀폐해 채워 버리는데 머 잘못됐슈

    내 입으로 들어가는거 내가 더 잘알지

  • 11. ...
    '17.7.26 7:17 PM (211.117.xxx.14)

    식구들이 밥 반찬 먹고 남은 거
    야채 과일 다듬다 나온 거

    이게 음식이랑 뭐가 달라요?

    식당에서 여러 사람 먹은 거 다 섞어서 얼리는 게 아니라

    각자의 음식 남은 거 냉장고에 얼려 보관하면 당연히 찬성하죠

  • 12. ㅅㄷᆞ
    '17.7.26 7:21 PM (1.239.xxx.51)


    '17.7.26 6:45 PM (175.223.xxx.172)
    식당에서 음식물쓰레기..냉장고보관해도.맞다고 찬성하시고 맛있게 드실수있나요???
    ////
    뭐래 자기집 얘기하는데 뜬금없이 식당 얘기를 왜붙여..

  • 13. 휴.
    '17.7.26 7:25 PM (110.70.xxx.233)

    211님과 1님댓글
    논리에 맞지 않아요

  • 14. 저는
    '17.7.26 7:38 PM (219.248.xxx.207)

    스치로폼 박스에 냉매 많이 얼려서 쓰레기봉투 넣어 사용했어요

  • 15. 밀가루
    '17.7.26 7:43 PM (218.48.xxx.237)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데 요리도 하지않고 워낙 음식물 남기는 걸 싫어하는 터라 쓰레기 거의 안나와요. 그나마 나오는거 냉동실로. 바나나 껍질, 사과 속 ..요런 것들이네요..

  • 16. ................
    '17.7.26 8:0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제일 작은 쓰레기 봉지 들어갈만한 밀폐용기안에 봉지 넣고,
    음식물 쓰레기 버려서 밀폐 후 냉장실에 보관해요.

  • 17. 반드시
    '17.7.26 9:25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

    음식물이 썩기전에 즉 음식물 쓰레기가
    신선한(?) 상태에서 곧바로 얼리기가 관건이죠
    아무리 냉동 시킨다 해도 지저분하게 썩은건
    냉동실에 보내기 싫어요.
    그런데 사람살이가 상한 음식이 나올수도
    있죠. 요럴땐 다 채우지 않아도 그냥
    묶어서 내다 버려야죠.
    티끌 모으기도 정도것 하기^^!

  • 18. ..
    '17.7.26 10:20 PM (211.36.xxx.197) - 삭제된댓글

    저는 크린백에 넣어서 그때그때 얼려요.안먹을 나물.시든 채소같은거 냉장고에 있으면 저녁에 과일깎을때 껍질하고 같이 모아서 저녁에 정리하는 식으로요. 나중에 버릴때 얼린 봉지들 다 꺼내서 싱크대서 큰 봉지에 모아서 쓰레기통에 갖고가요..

  • 19.
    '17.7.27 12:25 AM (211.114.xxx.234)

    쓰레기가 많이안나와서 어쩔수없어요

  • 20. mmm
    '17.9.9 9:15 PM (1.224.xxx.171)

    냉동보관하면 청결해요. 어차피 썩은 거 얼리는 게 아니라, 신선한 상태를 얼리는 거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326 강의용 무선 마이크 추천해 주세요 3 켁켁 2017/07/26 981
712325 KBS ‘추적60분’, MB 아들 이시형씨 마약 연루사건 재조명.. 7 ... 2017/07/26 3,547
712324 식사량을 반으로 줄였는데 왜 안빠질까요 23 kg 2017/07/26 5,997
712323 [김상곤교육’ 거부운동] 4개단체 성명, 그는 사회주의 혁명가?.. 5 실험쥐 2017/07/26 1,005
712322 사춘기 딸이랑 휴가 가는게 좋을까요? 2 휴가 2017/07/26 1,268
712321 시댁과의 휴가가 가능한 경우 4 난 아님 2017/07/26 1,892
712320 휴가) 유후인 가는 기차 질문드립니다!! 3 아이루77 2017/07/26 894
712319 쿠폰10장 치킨까지 덥게 하네.. 8 더운데.. 2017/07/26 2,289
712318 요리레시피에 맛술 미림 청주 넣는 이런게 왜 싫을까요?? 12 . . . 2017/07/26 3,609
712317 냉동 블루베리. 안씻고 먹어도 될까요ㅜㅜ 14 .. 2017/07/26 5,299
712316 19개월 아기 책 추천 부탁 드려요 3 도서추천 2017/07/26 729
712315 전업인데 성격차이로 이혼하면 현실감 없는 건가요? 6 ㅇㅇ 2017/07/26 3,894
712314 책만읽는 12살 남자아이... 12 ㅇㅇ 2017/07/26 2,351
712313 브라질 여권 4 발산동 2017/07/26 866
712312 눈물안흘리고 우는아기 왜 그럴까요? 10 강아지왈 2017/07/26 1,629
712311 집담보대출시 거치기간이 2 ㅇㅇ 2017/07/26 821
712310 14k반지 몇개 리셋팅 3 보석리셋팅 2017/07/26 1,390
712309 매립배관인 거실엔 벽걸이 에어컨 설치가 안되나요? 벽걸이 2017/07/26 1,898
712308 결혼하고 시누이를 한번도 못봤어요 108 ... 2017/07/26 21,945
712307 답답한 친정아빠.. 노인네들 다 이런가요 34 ㅜㅜ 2017/07/26 7,706
712306 초등과외로 수학천재를 만난 카이스트 학생 2 2017/07/26 3,996
712305 안*티카 핫딜 알려주신 분 고마워요. 마침내 샀어요. 8 감사 2017/07/26 2,966
712304 이런 날씨에도 끈적이지 않고 보송한 피부느낌인 분 계세요? 6 보송 2017/07/26 1,687
712303 우산이 그대로 역 대합실 벤치에 있었어요 9 발산역 2017/07/26 1,899
712302 수능절대평가면 중하위권 대학은 괜잖지않나요? 4 중3 2017/07/26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