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여자의 바다...그동안의 줄거리가 어떻게 되나요?

모르겠음 조회수 : 927
작성일 : 2017-07-26 13:27:25

애딸린 수인이랑 그 사장이 결혼하려는 찰나...그 사장이 계모의 친아들인거 알고..포기하는 거까지 봤거든요..

그런데 오늘 수인이가 그 사장 비서로 들어가고..등등..그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IP : 183.98.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26 1:34 PM (121.128.xxx.179)

    국수공장 사장이 수작 부려 제분회사를 팔아서 지가 먹고
    할머니와 김사장은 빈털털이가 되서 사장이 노가다 하다가
    천길제분 새로 인수한 사람 지갑을 수인이가 주워주고 그 인연으로 김사장이 도움 줘서 전문경영인으로 천길제분에 취직 했어요 비서로 수인이 데려 간거구요
    새로 인수한 사람이 전쟁때 김사장네 엄마가 들고 있던 돈 가방을 훔쳐서 도망간 사람이예요

  • 2. ....
    '17.7.26 1:34 PM (220.86.xxx.240)

    정재만이 모함해서 회사 뺐기구요.
    다른 사람한테 회사를 팔았는데 회사를 산 사람이 수인 친모 피난갈때 돈다발 가지구 도망간 사람이구
    그 사람 아들이 어릴때 물에 빠져 죽은줄 알았던 수인이 동생.
    물론 서로 이런 사실은 아직 모르구요.
    선우도 회사 쫒겨 났엇는데 회사 기계가 고장난걸 선우가 도와줘서 사장으로 채용했어요.수인이는 비서로 채용됐구요.
    오늘은 정재만이 선우 내쫒을려구 도둑으로 몰고 돈가방을 선우방에 갔다놨는데 수인이보구 치운 다음에
    회장한테 사실을 말해주는걸루 끝났구요.

  • 3. ㅇㅇ
    '17.7.26 1:35 PM (27.1.xxx.155)

    이젠 서로 다 알아요. 사장이랑 수인엄마랑 모자지간인거.
    수인이 아들은 세영이땜에 교통사고로 죽었고
    천길은 정사장계략으로 다른 사람한테 넘어갔어요.
    그 천길제분을 다시 또 정사장이 먹으려고 설계들어간 상태구요.
    천길사장은 막노동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다시 천길사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수인이는 비서로 같이요.
    요기까지가 오늘 상황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363 비율 좋아지는 방법은 없겠죠? 7 ㅇㅇ 2017/07/28 3,395
713362 아보카도 8 반전 2017/07/28 2,059
713361 여권복사시 빈여백도 포함하여 전체를 복사해야되나요? 2 칼카스 2017/07/28 737
713360 동남아 여행가는데요. 우리나라 모기기피제 사 가도 되나요? 3 동남아 뎅기.. 2017/07/28 1,121
713359 학원 10일 빠지는데 학원에서 깍아주겠다고 연락왔어요 5 ... 2017/07/28 2,137
713358 시댁이랑 여행가는데 남편이 전화로 돈찾아오라네요 11 스트레스 2017/07/28 4,215
713357 조윤선시작으로 줄줄이 풀려날듯... 14 어휴 2017/07/28 2,109
713356 계절밥상 진상,,,, 7 2017/07/28 5,698
713355 숙성비누 사는 곳 공유해주세요 1 비누 2017/07/28 513
713354 마카롱에게서 2012 찰스가 보이네요 7 놀부박덩어리.. 2017/07/28 1,148
713353 싱가폴 여행 관련 문의 3 쌀강아지 2017/07/28 994
713352 미칠듯한 꿉꿉한 오늘날씨 ㅠㅠ 3 ㅇㅇ 2017/07/28 1,387
713351 황병헌 전력이 화려하네요 3 하여간 2017/07/28 1,793
713350 교통사고 치료에 대하여 2 빗소리 2017/07/28 544
713349 용인 외대앞에 맛집있나요? 1 2017/07/28 1,099
713348 재건축아파트 조합원들은 모델하우스도 안보고 평형을 신청하는 건가.. .. 2017/07/28 837
713347 창문형 에어컨은 방방마다 달아야 하나요? 6 사용하고 계.. 2017/07/28 1,312
713346 부자인 우아진이 왜 명품옷 커피를 입나요? 17 품위녀 2017/07/28 20,474
713345 자녀 대학까지 마친걸로 임무 끝난 29 독해야 산다.. 2017/07/28 5,309
713344 평생 힘이 되는 부모님의 말씀 7 ........ 2017/07/28 3,058
713343 19) 여자가 섹시함과 조루가 관계있나요? 13 .. 2017/07/28 21,040
713342 아까 공부방하셨던 전업맘님 rㅠ 2017/07/28 1,579
713341 아래 자칭 민폐맘 손편지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7 2017/07/28 1,465
713340 때마다 밥차려줘야하는 것 만으로도 결혼하기 싫어요 18 고구마 2017/07/28 4,890
713339 지퍼달린 레쉬가드는 살에 쓸릴까요? 9 지퍼달린 2017/07/28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