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거 말구요 자기관리 잘하고 자기에 어울리게 꾸미고.
이쁘고 아니고를 떠나서.
날씬하지 않아도 체형에 맞게 입어주고 화장하고..
심지어 문화센터 강사들도, 같은 여자수강생이라도 이왕이면 겉모습이 깔끔한 사람을 선호하는거 같아요.
외모지상주의라고 말 많이 나오지만 본능이랄까 저도 여자지만 예쁜 여자 보면 더 끌리고 회사다닐때도 둘다 일 잘하면 예쁜사람이 더 드러나더라구요 비단 남자들만 느끼는게 아니라..
그래서 나이들수록 자기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어요.
꾸미는 여자들은 어디가나 인기 있더라구요
ㅇㅇ 조회수 : 5,392
작성일 : 2017-07-25 23:52:08
IP : 82.217.xxx.2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꼭 그렇지도 않은 건
'17.7.25 11:56 PM (14.39.xxx.7) - 삭제된댓글저희 동네 어떤 엄마 진짜 얼굴 자체 별로라서 그런지 적당히 잘 꾸미는데... 그래도 외모는 비호감 별로예요 근데 말해보면 더 비호감...ㅠㅠ 근데 타고나길 별로이고 꾸미지도 않음에도 말도 조용조용 잘하는 다른 엄마는 너무 이뻐보여요 그 안 이쁜 엄마는 코가 엄청 크고 말상인데 그거에 대한 열등감이 많이 있는지 과하지 않게 신경써서 하고 다니는데 그 조차도 너무 의식한 거 같아요 그래서 든 생각이 정말 외면보다 내면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냥 꾸미는 거랑 열등감있어서 꾸미는 거랑 또 달라보여요
2. ...
'17.7.26 12:10 AM (121.166.xxx.33)꾸미고 관리하는 것도 일종의 노력이죠
3. 자기관리
'17.7.26 12:47 AM (125.184.xxx.67)자기 개발하는 사람이 빛나요.
외모 뿐 아니라 매력이 있어요.4. 아 저
'17.7.26 1:22 AM (180.68.xxx.189)43세 다이어트 화장 신경쓰겠습니다!^^
5. ㅇ
'17.7.26 4:37 AM (117.111.xxx.200)맞아요 잘맞게 꾸미면 보기도 좋아요
6. ...
'17.7.26 8:33 AM (125.128.xxx.118)나도 내가 꾸밀때가 좋아요...꾸지리하게 어디 가면 아는 사람 만날까 주눅들고 애들이 대학생이 되니 애들보기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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