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BGM
예상했던것보다 잔잔하네요
손님들도 거의 평범
신혼일기처럼
차라리 부부 둘만 보여주는게 좋았을텐데
노부부 너무 현실적이어서 불편
친정엄마보다는 시엄마에 가까운
무엇보다 탐험대 출연이 젤 노젬
음악 좀 안 깔았으면..
지겨운 bgm때문에 더 싫어요
민박 손님들한테 감동 뽑아내는거
너무 오글거려요
1. ...
'17.7.25 11:52 PM (1.254.xxx.53)이상순씨 글 본 이후로 그프로 안봄
2. ..
'17.7.25 11:55 PM (222.237.xxx.47)탐험가 bgm이 인디아나존스 ost였군요....
근데 탐험가는 무슨 돈으로 탐험을 할까요??
툭하면 발라버려~ 하는 노래도 너무 남용되는 느낌.....3. 이해불가
'17.7.26 12:14 AM (219.251.xxx.138)복잡한 서울이 싫고 연예계가 싫어 제주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으면 그 어떤 노출도 하지말지....
저같으면 결혼사진, 집사진등등 누군가 찾아올 수 있는 단서가 되는건 절대 오픈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서울 어딘가에 효리보다 훨 인기 많은 수많은 스타들이 살고 있지만 우린 어딘지도 모르고 찾아가지도 않잖아요.
마음만 먹으면 간단하게 지하철 타고도 찾아갈 수 있잖아요. 하지만 열성팬 아니고서야 그러지 않잖아요.
비행기타고 제주까지 가서 렌트해서 귀한 시간에 그 구석진 시골까지 찾아가게 만든건 본인들의 실수도 약간은 있지 않나요?
게다가 팬들에게 질려 다른 곳으로 이사갔다는 헛소문까지 났는데... 헛소문난 김에 조용히 살지.
민박집 컨셉으로 대놓고 모든 걸 다 오픈하다니...
아예 찾아오라는거잖아요.
기사에 보니 셀카봉으로 대문안까지 촬영한다고 나왔던데... 대문에서 현관까지 넘 멀어서 찍어도 아무 것도 안 찍히겠던데요.
카메라 있는거 뻔히 알면서 뽀뽀하고 배 만져달라고 하고..괜히 더 자주 오빠,오빠 부르고....이상순이 오빠 그만 부르라는거 보니 평소에는 그렇게까지 많이 부르지는 않는다는 뜻이잖아요.
암튼 둘이 잘 살고 있지만 그 와중에 뭔가 효리가 되게 행복해보이고 싶어하는 것 같았어요.4. 그리고
'17.7.26 12:25 AM (219.251.xxx.138)그리고 저는 그 프로를 보면서...
효리와 이상순의 삶이 너무 부러웠어요.
과거에 고생 많았고 미래는 모르는 일이지만. 현재는 돈걱정 없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그들의 삶.
근데 이번에 티비 민박집 하면서 뭐 조금하고는 자꾸 자꾸 쉬자하고 ㅋㅋㅋ 힘들다 하고. 온 몸이 쑤시다 하고 ㅋㅋㅋ
제 하루 일상과 비교해보니 넘 부럽고 웃음나더라구요5. ᆢ
'17.7.26 2:50 AM (223.33.xxx.135) - 삭제된댓글상황이 평상시보다 오빠를 더 자주 부를 수 밖에 없지
않나요?
민박을 꾸려갈려면 평상시 보다 할 일이 많아지니까요
저는 그 부부의 일상의 삶이 참 자연스러워서
마냥 부럽던데요6. 윗님의견 동의요
'17.7.26 5:07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더 대단했고 더 유명하고 어디사는지 우리가 다 아는 서태지 배용준도 집에 찾아가는 사람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역에서 택시타면 10분걸릴곳도 아무도 안가는데~
물론 저는 서태지 배용준 관심없지만요.
언제든 열려있고 누구라도 갈 수 있는 장소 사람 컨셉으로 방송하면서 그런글 쓰면 누가 믿어요?
음악으로 돈 안벌어도 될만큼 안락하고 행복하시니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셔서 혼자 좋아하는 음악 오래노래 많이 하시고 행복하면 좋겠어요.
이미 전파 타버린 방송 주워담을수도 없고 집에 티비가 없어서 프로그램 안봤지만 그 글이 아무리 옳았고 찾아가는 사람이 무개념이라도 찾아가는 사람이 생기는 현상은 그런 방송하기로 결정한 본인들에게 수반될 일이란거 다들 예상가능한건데요~7. 0000
'17.7.26 8:05 AM (223.62.xxx.251)어설픈 미녀와야수 컨셉.
돈때문에 이상순이도 그렇게 사는거고 이효리도 돈많으니 이상순같은 노예부리고 사는거고 .
뭔가 해탈햇다는듯한 삶은 흉내만 내는 듯..
이상순 글을 보면 알수 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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