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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 핸드폰 안걷으면 어쩌자는걸까요.. 그놈의 인권

...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17-07-25 20:17:34
학생 인권때문에 핸펀을 걷지 않겠다고하는데 
집에서도 애들 핸펀 쓰는거 절제시키기 힘든데 
교사가 그많은 애들 다 감시할수도 없고 어쩌자는 걸까요....

세워두고 반성문 쓰느 것도 인권타령..
애들이 타이르는 말로 교화되는 성인군자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곧 교사가 극한 직업되겠어요.. 애들은 엉망징창되고..
안그래도 사춘기 애들 키우기 힘든데 뭐하는 짓거리인지 
오만데 인권을 다 갖다붙이네요. 
IP : 58.235.xxx.14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5 8:20 PM (1.237.xxx.35)

    집에서 가정교육 시켜야죠
    어쩌긴 뭘 어째요
    뭔 인권 타령이신지
    그리고 인권 공부 좀 하고 글쓰세요
    아무데나 인권 인권 하시네

  • 2. 핸드폰
    '17.7.25 8:22 PM (118.47.xxx.213)

    집 에서도 내 애 하나 관리 하기 힘들 다면서
    학교 교실에서 그 많은 애들 어찌 다 통제 하나요..
    그리고 통제 해도 공기계 내고 폰 하는 애들도 많아요
    어짜피 할 애들은 어디서든 해요
    알아서 관리 하던 가
    집에서 해야지
    그걸 왜 학교에서 까지 해야 하는 지
    핸드폰을 학교에서 억지로 사서 안겨 준 것도 아니고

  • 3. ....
    '17.7.25 8:25 PM (221.157.xxx.127)

    애들 스스로 자제못하는데 큰일임

  • 4. 아..
    '17.7.25 8:26 PM (36.39.xxx.243)

    이제 이 문제는 또 학부형들 탓으로 돌리려고????

    참 징글징글하다

  • 5. .....
    '17.7.25 8:28 PM (14.47.xxx.244) - 삭제된댓글

    걷을때 다 내지 않았나요??

  • 6. ㅇㅇ
    '17.7.25 8:32 PM (211.237.xxx.63)

    학부형 아니고 학부모고요.
    학부모가 핸드폰 스마트폰 안사주시면 됩니다. 왜 사주고 학교보고 걷으라 하는지..

  • 7. ...
    '17.7.25 8:38 PM (1.237.xxx.35)

    공부 하라고 일부러 핸폰 안사주는 부모도 많아요

  • 8. ㅡㅡ
    '17.7.25 8:54 PM (223.62.xxx.89)

    핸드폰 수거하건 말건 그건 학교나 교사 권한으로 해야지 진짜 너무 간섭이 심하네요

  • 9. ㅡㅡ
    '17.7.25 9:11 PM (36.39.xxx.243)

    아는것도 없으면서 아는척은 하고 싶어 꼬투리 잡긴.

    학부형도 학생의 보호자라는 의미로 엄연히 사전에 기재되어 있는 공식 단어에요.

    그리고 내가 내 아이에게 스마트폰 안 사주는걸로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니죠.
    비현실적인 논리로 말도 안되는 정책 옹호하고 무조건적인 두둔 그만하세요

  • 10. 저도
    '17.7.25 9:11 PM (182.209.xxx.230)

    중1까진 안사주고 버텼는데 공폰으로 몰래하니 어쩔수없이 사줬네요 상담선생님들과 상담해봐도
    한결같이 사주고 스스로 조절하게 하라 그러고요
    담임선생님 공지도 단톡으로 하시니 버텨낼수가 없더군요
    집에서도 아무리 타이르기도하고 야단도 쳐봐도 소용없네요
    스마트폰 쓰는 아이들은 다 부모가 관리도 안하고 막키운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죽어라 얘기하고 죽어라 혼내도 어쩔수 없어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그놈의 스마트폰 학교에서 안걷으면 어쩌라는건가요ㅜㅜ

  • 11. ㅇㅇ
    '17.7.25 9:41 PM (211.237.xxx.63) - 삭제된댓글

    이보세요. 뭔 학생의 보호자.. 가 학부형이에요?
    옛날 여자들은 학생의 보호자로도 안쳐주려고 엄마대신 형데리고 오라고 쓴 단어예요.
    뭔 엄연히 사전에 기재 되어있음 다 씁니까? 가르쳐줘도 우기긴..
    그리고요. 뭐가 비현실적이에요.. 학교에서 학생들 스마트폰 걷는게 더 비현실적이죠.
    자기 자식도 건사 못하늗네 그 많은 학생들을 선생이 어떻게 일일히 다 관리하냐고요.
    몇십명을 한 선생이 돌보는 학교탓 하지말고 제 자식 하나 둘도 건사 못하는 부모인 본인들 탓을 하세요.

  • 12. ㅇㅇ
    '17.7.25 9:42 PM (211.237.xxx.63) - 삭제된댓글

    이보세요. 뭔 학생의 보호자.. 가 학부형이에요?
    옛날 여자들은 학생의 보호자로도 안쳐주려고 엄마대신 형데리고 오라고 쓴 단어예요.
    뭔 엄연히 사전에 기재 되어있음 다 씁니까? 가르쳐줘도 우기긴..
    그리고요. 뭐가 비현실적이에요.. 학교에서 학생들 스마트폰 걷는게 더 비현실적이죠.
    자기 자식도 건사 못하는데 그 많은 학생들을 선생이 어떻게 일일히 다 관리하냐고요.
    몇십명을 한 선생이 돌보는 학교탓 하지말고 제 자식 하나 둘도 건사 못하는 부모인 본인들 탓을 하세요.
    안사주면 될일을 그 비싼 스마트폰을 사주고 나서 이제와서 걷는다 안걷는다 학교탓을 해요?
    이러고도 선생이 학생한테 매들면 인권이니 뭐니 떠들거면서..

  • 13. ㅇㅇ
    '17.7.25 9:43 PM (211.237.xxx.63)

    이보세요. 뭔 학생의 보호자.. 가 학부형이에요?
    옛날 여자들은 학생의 보호자로도 안쳐주려고 엄마대신 형데리고 오라고 쓴 단어예요.
    뭔 엄연히 사전에 기재 되어있음 다 씁니까? 가르쳐줘도 우기긴..
    그리고요. 뭐가 비현실적이에요.. 학교에서 학생들 스마트폰 걷는게 더 비현실적이죠.
    자기 자식도 건사 못하는데 그 많은 학생들을 선생이 어떻게 일일히 다 관리하냐고요.
    몇십명을 한 선생이 돌보는 학교탓 하지말고 제 자식 하나 둘도 건사 못하는 부모인 본인들 탓을 하세요.
    안사주면 될일을 그 비싼 스마트폰을 사주고 나서 이제와서 걷는다 안걷는다 학교탓을 해요?
    이러고도 선생이 학생한테 매들면 인권이니 뭐니 떠들거면서..

    밑에분 썼듯이 부모가 죽어라 얘기하고 죽어라 혼내도 말 안듣는다면서 선생은 뭔 용빼는 재주로 그 많은 학생들
    스마트폰을 관리하냐고요..

  • 14. 마약걑은 스맛폰
    '17.7.25 9:46 PM (210.99.xxx.215) - 삭제된댓글

    그놈의 스마트폰 학교에서 안걷으면 어쩌라는건가요ㅜㅜ

  • 15. 집에서
    '17.7.25 9:56 PM (110.70.xxx.132) - 삭제된댓글

    제재하고 관리합니다.
    그것 때문에 매일 싸우는데요.
    학교에서까지 하게하면 어쩌라는건지.
    왜사주냐는 분들 안사주고 버티기 쉬운줄 아시나봐요.
    약속한 시간만 하기로하고 사주는거지 누가 맘대로 하라고 사주나요

  • 16. 학교
    '17.7.25 9:58 PM (123.215.xxx.145)

    일 해봤어요. 전교학부모회 부회장이요.
    제 아이는 졸업해서 지금 대학생이구요.
    몇년전부터인가 학생인권문제로 학교에서 핸드폰 강제로 걷지 못해요.
    자율로 담임선생님께 제출하는 정도예요.

  • 17. 학교
    '17.7.25 9:59 PM (123.215.xxx.145)

    아, 공립학교의 경우입니다.
    그리고, 교복 치마 길이도 회장단 아이들이 모여서 회의해서 정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 18. 자스민티
    '17.7.25 11:19 PM (220.118.xxx.196)

    제 아이는 고등학생인데 중학교때부터 안걷었어요 대신 수업중 걸리면 엄격하더라구요 저는 학교교사인데 아침마다 걷거든요 번호대로 확인하고 해도 공기계내는애들 어쩔수없구요 안가지고왔다고해도 어쩔수없어요 그렇다고 옛날처럼 가방이고 몸이고 뒤질수도 없구요 또 하나고충은 관리문제에요 요즘 하나당 몇십만원씩하는데 한반에 30명되는 핸드폰 걷어서 금이갔다고물어내라고 하는 애들도 있고요얼민전에는 졸업생이 와서 핸드폰 훔쳐가서 그 선생님이 정말다 물어낸적도 있어요 애들 관리 하시고 자제할수 있는 교육을 가정에서부터 시키시는게 맞구요 다학교한테 떠밀듯이 하는건아닌것같아요

  • 19. T
    '17.7.25 11:39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자기애 스마트폰은 부모가 관리합시다.
    애먼 교사탓 말구요.
    내아이 한두명의 스마트폰도 잡지 못하는걸 30명을 관리하는 교사가 무슨수로 합니까?
    가정교육은 이제 옛말인가요?

  • 20. ......
    '17.7.26 12:16 AM (220.71.xxx.152) - 삭제된댓글

    우리애 스마트폰 없어요. 그런데 애들끼리 모이면 스마트폰을 합니다. 우리애만 스마트폰 없이 멍 하니 있어요. 이게 현실입니다. 그나마 학교에서는 축구도 하고 농구도 했죠. 그런데 이제는 학교에서도 스마트폰하며 놀겠네요..

    단속 합니다 안사주지요. 그렇지만 한두명 갖고오는 애들때문에 스마트폰 안쓰는 애들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학교에서 그걸 막아줘야하는데 안 막아주겠다는 거구요!

  • 21. .....
    '17.7.26 12:20 AM (220.71.xxx.152)

    우리애들 스마트폰 없어요. 그런데 애들끼리 모이면 스마트폰을 합니다. 우리애만 스마트폰 없이 멍 하니 있어요. 그나마 학교에서는 축구도 하고 농구도 했죠. 그런데 이제는 학교에서도 스마트폰하며 놀겠네요..

    학교에서 환경을 만들어 줘야지요. 그리고 어린 애들 자제하는 교육 어느 부모가 안시킵니까? 그런데 스마트폰 중독은 그만큼 심각해요. 그러니 최대한 늦게 접하게 해줘야하는데 지금 정부는 인권 운운하면서 쥐어주네요

    이제 누가 뛰어놀겠어요?

  • 22. ..........
    '17.7.26 12:38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폰 걷어도 다른 폰 하나 더 가져 와서 쓰는 애들도 있어요.
    결론은 걷으나 안 걷으나 쓸 애들은 다 쓴다 에요.

  • 23.
    '17.7.26 12:56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

    어떤 미친엄마가 아이에게 담배를 사줬다고 쳐요
    아이가 담배를 학교에 가져갔으면
    학교에서 담배를 압수한다든지 조취를 취하면 안되는건가요?
    엄마가 사줬으니까 내버려둬요?
    애가 몰래 사갔다고 쳐요
    애 관리도 못한 엄마탓으로 돌리고 그냥 둬도 되요?
    애가 몰래 공기기를 들고 가든
    엄마가 사줘서 가지고 가든 수업에 도움이 되지않는건
    잠시 수업시간만 압수하는게 아이들의 어떤 권리를 침해하는 건가요?

  • 24.
    '17.7.26 12:58 AM (39.7.xxx.129)

    어떤 미친엄마가 아이에게 담배를 사줬다고 쳐요
    아이가 담배를 학교에 가져갔으면
    학교에서 담배를 압수한다든지 조취를 취하면 안되는건가요?
    엄마가 사줬으니까 내버려둬요?
    애가 몰래 사갔다고 쳐요
    애 관리도 못한 엄마탓으로 돌리고 그냥 둬도 되요?
    애가 몰래 공기기를 들고 가든,
    엄마가 사줘서 가지고 가든,
    수업에 도움이 되지않는건 수업시간만 압수하는게 도대체 아이들의 어떤 권리를 침해한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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