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 교수 -지금 시사매거진2580 시작했네요.

스미스요원 조회수 : 3,023
작성일 : 2011-09-04 23:40:51
이런..벌써 시작했네요. 참고하세요.
IP : 118.129.xxx.2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봉춘
    '11.9.4 11:47 PM (211.44.xxx.175)

    아예 작정하고 안씨 선거홍보를 해주네요.


    마봉춘, 그렇게 막 나가도 되는 거야????????????

  • 2. 부채도사
    '11.9.4 11:48 PM (118.32.xxx.7)

    철수어천가 라고 점쾌가 나오네요...

  • 3. ..
    '11.9.4 11:48 PM (125.152.xxx.145)

    중도인데.....한나라당도 아니고.....야권도 아니라고 그러는 것 같은데요???

    중도면........뭐라는 거야? 아직 더 봐야겠네요....흠....

  • ..
    '11.9.4 11:53 PM (119.69.xxx.140)

    좌,우나 진보,보수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을 기준하겠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무조건 흑백으로만 보는 사람들 눈에서는 그가 흑으로 밖에는 안보이겠지만요.

  • 4. 뉘앙스가
    '11.9.4 11:49 PM (118.36.xxx.178)

    시장 출마할 것 같은 뉘앙스네요.
    고민한다고는 하지만 곧 출사표를 던질 것 같은.

    중도...ㅎㅎ
    그냥 웃습니다. ㅎㅎㅎ

  • 5. 그지패밀리
    '11.9.4 11:50 PM (211.108.xxx.74)

    시사매거진보니 안철수가 지금 윤여준의 생각까지 읽고있나 싶은생각도 드네요..저도 안철수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은 이해해요.저도 어떨땐 진보성향이 강하지만 어떨땐 굉장히 보수적인 성향이라 그사람이 말하는의미는 이해가 가는데 문제는 정치는 혼자하는게 아니라는거죠...

  • 꼭 잡은 손
    '11.9.4 11:56 PM (211.44.xxx.175)

    지금은 안씨와 여준이를 일심동체라고 보시면 될 듯.

    지금 당장 여준이 인터뷰 해도 진보성향인 양 보이는 발언들 쏟아낼 껄요.

  • 6. ㅇㅇ
    '11.9.4 11:54 PM (175.196.xxx.85) - 삭제된댓글

    완전 핧아줬네요 ㅡ,,ㅡ

  • 7. 스미스요원
    '11.9.4 11:58 PM (118.129.xxx.212)

    출마를 생각하지만 굳힌 것 아니다. 제 평소의 모습과 안맞는다.
    정치력에 대한 확신은 없다.
    "비합리적인 일에 대한 조정 난이도가 높아서 힘들다"
    "결론은 빨리 내릴거다. 이렇게 됐으니까"

    정치권은 어떤 당을 선택할 지 관심을 가진다.
    진보냐 보수냐 의문을 가진다.
    안철수:"진보, 보수를 나누는 사람들, 나눠서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그런다."

    연대가능성은 열어놓았다.
    야권통합후보를 염두에 두냐는 질문엔 결정된 건 없다.

    출마설은 여의도 정가를 뒤집어 놓았다.

    그의 매력에 대한 얘기.
    멘토 1위, 사회구조적 문제에 대해 비판하며 영역을 넓혔다.

    여기서 인터넷 끊겨 못봄.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세요. ^^

    아후..전 이제 논쟁에서 벗어날랍니다.
    이 논쟁도 생산적인 측면이 있겠지만 과도한 인신 공격엔 혐오감 듭니다.
    반MB 반한나라당을 하는 이유마저 상실할 듯.
    대의가 급하다고 정의를 팽개치면 사람사는 세상이 과연 올까 싶습니다. 에휴~~

  • 8. ..
    '11.9.5 1:06 AM (58.77.xxx.33)

    참나 무소속이라는게 말이 무소속이지.. 조직이 움직이는데..윤여준만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데..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1 오늘은 엄기준때메 눈물이 나네요 3 풍경 2011/09/04 2,952
13690 (방사능) 금속맛(쇠맛) 을 예전에 느끼신 분....... 1 . 2011/09/04 4,432
13689 윤여준은 이미 디테일하게 출마준비하고 계시네요 ㅋ 18 ........ 2011/09/04 2,983
13688 소변에서 냄새가 평소 많이나요 4 6세 아들 2011/09/04 5,074
13687 옷가게 너무 날씬한 여사장 부담스러요;; 3 .. 2011/09/04 4,103
13686 안철수가 한나라당 2중대가 아닌이유. 7 2011/09/04 2,259
13685 혹시 해운대센텀메디칼센터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2011/09/04 2,158
13684 진공 청소기 어떤거 쓰시나요? 3 궁금 2011/09/04 2,649
13683 전여옥과 안철수! 5 정통한소식 2011/09/04 2,735
13682 엄마와 애증관계이신분 계신가요? 맹랑 2011/09/04 2,858
13681 신랑 셔츠는 어떻게 세탁하세요? 4 ㅇㄹㅇㅎ 2011/09/04 2,611
13680 고딩 딸아이를 보는 너무 다른 우리 부부의 시각... 14 딸아이 2011/09/04 4,374
13679 안철수.여론조사 36.7% 압도적 1위 6 .. 2011/09/04 2,642
13678 '최근 많이 읽은 글' 中... 6 -" - 2011/09/04 2,360
13677 남편이 애들 공부를 다 끊겠대요 ㅡㅡ; 23 =.= 2011/09/04 11,284
13676 안철수 님 시장선거 꼭 나오세요. 16 2011/09/04 2,863
13675 전기요 켰네요... 4 ㅎㅎ 2011/09/04 2,291
13674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만 하고 지낸 옆 호 할머니하고 와인 한병 마.. 6 ..몰라 2011/09/04 3,493
13673 조국 "안철수 주변 다수는 '친한나라 성향'의 보수" 7 ... 2011/09/04 2,844
13672 대한민국 누리꾼의 힘... 2 ,,, 2011/09/04 2,062
13671 말이 없는 남편 2 답답녀 2011/09/04 3,783
13670 골퍼선수 최나연,,멋져요(폼이 멋있어요) 1 ,, 2011/09/04 2,167
13669 이런일도 있나요? 나이 50에시력이 좋아졌어요 6 갑자기 시력.. 2011/09/04 4,876
13668 집에가서는 엄마가 아이를 혼내줬을까요? 19 아효~ 2011/09/04 4,035
13667 장롱면허인데 차사고 시내주행 돈주고 받을까요? 6 2011/09/04 2,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