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손혜원,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장례식에서 ‘따봉?’

.........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17-07-25 17:55:44
더불어민주당 소속 손혜원, 송영길 의원이 지난 23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故 김군자 할머니의 장례식에서 엄지를 치켜세우는 단체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의원들은 지난 24일 김 할머니의 장례식에 조문을 하기 위해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은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
IP : 123.248.xxx.5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5 5:55 PM (123.248.xxx.5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

  • 2. 이게크네요
    '17.7.25 5:5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7250006679153&select=...

  • 3. ...
    '17.7.25 5:58 PM (211.210.xxx.20)

    실패!!!

  • 4. 찰랑둥이가 장례식장에서
    '17.7.25 5:59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건배하고, 1뿔1은 위안부 할머니 장례식에서 선거유세하던 모습과 비교되네.

  • 5. 요사이
    '17.7.25 6:08 PM (1.238.xxx.192)

    장례식장에 갈 일들이 좀 많았어요.
    대부분 부모님들이라 연세가 80후반 분들이었어요.
    근데 장례식장 분위가 무겁거나 울거나 하는 ㅂᆢㄴ위기가 아니었어요. 상주들도 손님들도 자연스럽게 웃고 이야기 하는 분위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즐겁게 이야기 하는 …
    반면 50대초반인 사람의 장례식장은 왠지 무겁고 엄숙하고 오는 사람들도 대부분도 눈물 흘리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연령에 따라 사람들이 슯픔을 인내하는 강도가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 6. 문둥이가 장례식장에서
    '17.7.25 6:17 PM (58.224.xxx.121) - 삭제된댓글

    조문하는 방법은 좀 다른 듯.
    일반인들 모습과 비교되네.

  • 7. 헐 미친..
    '17.7.25 6:54 PM (108.61.xxx.36) - 삭제된댓글

    이제 하다하다 별걸다 실드치네요. 80넘어 죽으면 호상이라고 다들 말로는 그래도 막상 장례식장가면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요. 어디 장례식장에서 웃고 떠들고 따봉하고 사진찍어요 게다가 위안부로 한스럽게 살다간 분 장례식장에서요?

  • 8. ....
    '17.7.25 7:19 PM (220.71.xxx.152)

    저건 아닙니다.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조용하게 있다 가야지요. 다 같이 엄치 치켜세우고 환하게 웃으며 단체사진을 찍다니요.... 손혜원 의원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 분이 왜저러십니까...

  • 9. 윗님
    '17.7.25 7:21 PM (1.238.xxx.192)

    누구에게나 죽음은 슬픈거죠.
    근데 장례식장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한 건데
    장례식장 다녀 보셨어요?
    저도 예전에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고모들이 이야기하고 밥 먹고 하는 게 이상하게 느껴졌어요.
    어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밥이 넘어가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때 고모님들 연세가 50후반 60초반이었으니 지금은 이해할 수 있어요.
    모두가 죽음에 대한 애도가 같을 수가 없으니까요.

  • 10. 여튼
    '17.7.25 7:25 PM (1.238.xxx.192)

    장례식장에서 기본은 엄숙하고 조용해야 하는 건 맞는거죠. . 만남의 장소인듯 시끌벅적 한 게 좋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잘못 된 일도 아니라는 이야기를 한것 뿐입니다.

  • 11. 와 진짜
    '17.7.25 7:27 PM (1.225.xxx.50)

    쉴드도 칠 데 안칠 데 구분 좀 하세요.

  • 12. ......
    '17.7.25 7:28 PM (220.71.xxx.152)

    우실 필요도 없고 밥못먹고 슬퍼할 필요도 없어요. 하지만..

    엄지손가락 치켜세우고 웃으면서 단체사진 찍는게 그럼 잘한 일입니까?
    저기서 인증샷 단체샷이 왠말입니까..

    그리고 저분은 민주당 국회의원이죠. 민주당 국회의원이 위안부로 계시다가 한스럽게 돌아가신 분 장례식에 가신건데 엄지척 하면서 사진찍은게 이해 될 일인가요?

  • 13. .......
    '17.7.25 7:31 PM (220.71.xxx.152)

    그리고 쉴드치시는 몇몇 분들..부모님 상당했을때 조문와서는 엄지척 하면서 웃으면서 사진찍으면 그게 이해가 가십니까? 전 누가 그러면 조문 필요없으니 그냥 가시라고 할겁니다. 아무리 호상이어도 엄지척에 웃으면서 단체사진 찍는건 아닙니다.. 게다가 위안부 할머님이세요!

  • 14. 이건
    '17.7.25 8:09 PM (211.205.xxx.119)

    쉴드 칠 일은 아니죠.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5. 아!
    '17.7.25 9:21 PM (182.224.xxx.16)

    곡을 하라는 게 아니라 .... 아무리 호상이라도 저런 사진 찍기 쉽지 않고 ... 일부러 찍은 기념 사진

    다른 분도 아니고 위안부 할머니신데 ... 가시는 길이 평온하셨다해도
    우리 아픈 역사의 산증인이셨던 분이 한을 풀지 못하고 가신 자리인데 ....

    저런 사진을 왜 굳이 찍나요

    조문가셔서 통곡하라는 게 아니라 .... 왜 애통해 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장례식장에서 저런 기념 사진을 왜 찍냐구요?

  • 16. ...
    '17.7.25 9:44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엄지척 사진은 부적절했지만... 그 전날 빈소가 쓸쓸하다며 다음날 일정시간 빈소 지키신다며 많이들 와달다고 손혜원 의원님이 페북에 올리셨어요 많은 분들이 오셨고 오신분들 광주 나눔의 집에도 함께 가기로 하시고 사진 촬영도 하셨대요 전후 사정이 있었다고요...

  • 17. ...
    '17.7.25 9:45 PM (218.236.xxx.162)

    엄지척 사진은 부적절했지만... 그 전날 빈소가 쓸쓸하다며 다음날 일정시간 빈소 지키신다며 많이들 와주시면 좋겠다고 손혜원 의원님이 페북에 올리셨어요 많은 분들이 오셨고 오신분들 광주 나눔의 집에도 함께 가기로 하시고 사진 촬영도 하셨대요 전후 사정이 있었다고요...

  • 18. ...
    '17.7.25 9:47 PM (218.236.xxx.162)

    어제 다녀오신 분 글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971348

  • 19. ...
    '17.7.25 9:48 PM (218.236.xxx.162)

    "지금 마치 김군자 할머님 장례식장을 따봉 사진 한장 찍으러 갔다는 식으로 호도 하시는데, 당시 상황은 한분이 가시기 전에 같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는데 한명 두명 그럼 우리도 같이 사진 찍어요 하고 자리에 있던 거의 모든 일반인 조문객들이 다 같이 사진을 찍게 됬습니다."

  • 20. 삶의길
    '17.7.25 10:12 PM (116.39.xxx.63)

    위안부 할머니 장려식장에서 엄지척 사진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 21. ㅇㅇ
    '17.7.25 11:00 PM (175.223.xxx.225)

    218.236,///

    일반이 정치인을 연예인 보듯이 좋아서 찍자고 하면 팬서비스차원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신나서 저렇게 한 일이 잘 했다고 쉴드치는건가요
    한국으로 돌아와서 3년간 7번 자살 시도했는데
    다 실패하고 죽음을 포기하고 모진 목숨 이어가며 사시다보니 구순을 넘기셨는데 이런분에게 호상이라고
    쉴드치는 인간들이 더 역겨워요

    호상이라도 저 따위 무개념 행동을 하면 안 되는데
    죽는날까지 끔찍한 기억 속에서 고통받다가
    여자로서 누려야할 소소한 기쁨을 못 누리고
    가신분이면 엄숙하고 비장한 분위기를 지켜야죠

    일본에게 사과도 못 받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또 한 분 가신 날인데
    호상이라서 따봉
    패륜집단이 따로 없네요

  • 22. ㅡㅡ
    '17.7.25 11:07 PM (1.209.xxx.54)

    오유글이랑.거기 댓글에 링크보니.너무 뭐라할일은 아닌듯.;;;;

  • 23. ...
    '17.7.25 11:26 PM (218.236.xxx.162)

    빈소에 가보지 못해 죄송했는데 손혜원 의원님이랑 직접 가보신 분들 정말 고마와요 그리고 오유 글 쓰신 분 이용수 할머님도 뵀다고 하시네요
    "결정적으로, 나눔의 집에서 같이 생활하신 이용수 할머니가 와준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사람많아서 보기 좋았다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만약 저게 얼토당토 않은것이였다면 수요집회 종종 오시고 늘 정치인이나 정부에 쓴소리 하시는 분께서 그 광경을 보고 가만히 계셨겠나요? "

  • 24. 잘했어요 잘했다구요
    '17.7.26 12:15 AM (223.62.xxx.138)

    그런데 따봉 자세는 왜 나온거예요?
    참 주책들....
    일반 장수 하신 어르신이라 해도 저런 표현 아닌데
    위안부 할머니의 상 이잖아요.
    울어도 통곡을 해도 시원찮은 곳 맞잖아요.

    경솔하고 가벼웠던건 인정 하셨으면....
    실수 하신거 맞습니다.

  • 25. ㅇㅉㅉ
    '17.7.26 2:14 AM (39.120.xxx.98)

    쉴드치는 댓글 쓴..ㄸㄹㅇ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672 타고난사주가 남편복이 없다는데 10 2017/07/25 5,814
711671 동생한테 넘 서운하네요... 11 ... 2017/07/25 5,640
711670 의사 약사 교수 변호사가 말하는 에이즈 1 동성애 2017/07/25 3,480
711669 추경에서 민주당 불참 의원들이 필요이상으로 욕먹는것 같아요. 12 진짜 나쁜넘.. 2017/07/25 2,194
711668 둥지탈출보니...부모외모와 자녀외모가 꼭 일치하지는 않네요. 46 둥지탈출 2017/07/25 15,096
711667 잔꾀 부리는 초등 아들 어떻게 할까요? 3 .. . ... 2017/07/25 784
711666 길고양이 위해서라면… 라임 팔아 고양이 돌보는 노숙인 5 길고양이 2017/07/25 1,165
711665 추자현 우효광 23 좋아 2017/07/25 20,323
711664 2시간째 이 노래를 듣고 있어요 10 ㅇㅇ 2017/07/25 2,887
711663 스티븐킹 '샤이닝' 초6이 읽어도 될까요 4 ... 2017/07/25 1,270
711662 엠비 다큐스페셜 졸혼 결말이 어떻게 되나요? 3 여름 2017/07/24 2,408
711661 홧김에 퇴사한다했는데 ~~ 3 직장인 2017/07/24 3,016
711660 요즘도 기업에 후원을 요청하는 대통령이 있네요 13 기업에후원 2017/07/24 3,673
711659 주말에 많이 먹고 2키로가 쪘네요 4 ㅇㅇ 2017/07/24 2,550
711658 콘텐츠가 없으면 나오질 말지 ... 7 ... 2017/07/24 3,953
711657 추경. 자유한국당의 추잡한 딴지쇼 vs 장화신는 노무현 대통령... 3 깨시민 촛불.. 2017/07/24 656
711656 수족구 한번걸리면 전염안되나요? 3 모모 2017/07/24 1,749
711655 코수술 정말 부작용 없는 분 없나요? 14 ㅇㄹㅇ 2017/07/24 17,056
711654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잘 아시는 분 9 happyw.. 2017/07/24 1,452
711653 내일 비 안오는데 해는 안뜨고 습하지는 않던데 빨래 할까요? 2 .. 2017/07/24 1,232
711652 런던 (뉴몰든) 부근에서 아이들 통학시키는 부모님들 계신가요? 2 하이볼 2017/07/24 1,007
711651 집살때 여러곳을 더 보고 싶은데 한곳에서만 안보면 기분나빠할까요.. 6 집살때 2017/07/24 1,868
711650 태국라탄가방 2 000 2017/07/24 1,721
711649 전세만기 3개월 남았는데 ㅜ.ㅜ .. 2017/07/24 1,279
711648 중국판 윤식당 6 코창 2017/07/24 3,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