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 김여사님.
척척척
존경스러운 두분
글솜씨가 없어서 뭐라 잘 못 쓰겠네요 ㅎㅎㅎ
하지만 읽는 분들은 제 마음은 다 아실거에요.
1. 알아요`
'17.7.25 12:06 PM (218.148.xxx.195)우리나라가 9년간의 고통속에 이제 좀 위로받는기분이에요
이런분 잘 지켜드리고 끝까지 지지하렵니다2. 미투입니다
'17.7.25 12:07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알아요.^^
3. 쓸개코
'17.7.25 12:09 PM (175.194.xxx.148)그럼요. 원글님마음 다 알죠^^
4. 문골지지자
'17.7.25 12:09 PM (61.105.xxx.166)저두 원글님 마음 알아요
5. 고딩맘
'17.7.25 12:10 PM (183.96.xxx.241)저도 알아요 ㅎ 늘 감동입니다 ~
6. ㅇㅇ
'17.7.25 12:12 PM (211.199.xxx.199)9년간의 고통속에 이제 좀 위로받는기분이에요22222
문님대통령이 되어주셔서 감사하고 곁에서
같이 힘든일 견뎌주셔서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7. ㅇㅇㅇ
'17.7.25 12:13 PM (114.200.xxx.23)봉사활동하시고 돌아와서 그래도 마음이 쓰여 중복때 마을사람들 삼계탕이라고 드시라고 금일봉을 또 가서 주고 왔답니다.
그런데 그 금일봉이 특수활동비가 아니라 사비로 드렸다고 합니다.8. 사실 정치는
'17.7.25 12:14 PM (203.247.xxx.210)정책과 인사로 하는거고
이미 거기서 공정선을 수행하고 계신데
문대통령님과 여사님은 물론 마음 우러나서 하시는 거 알지만
궂은 일까지 하시는 거 마음이 불편합니다9. 보고있냐
'17.7.25 12:17 PM (211.195.xxx.35)503, 발꼬락 돼지!
10. ㅎㅎ
'17.7.25 12:18 PM (222.233.xxx.7)큰언니 보는 기분?
저는 든든한 언니가 둘이나 있는데,
왕큰언니 생긴 기분입니다.
그나저나 어제밤엔 꿈에도 나왔더라능...
지금 로또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11. ..
'17.7.25 12:19 PM (210.179.xxx.45) - 삭제된댓글알죠..알다마다요.
12. ㅇㅇ
'17.7.25 12:19 PM (58.224.xxx.11)빨리 사요
얼마전 문통꿈 꾼 분들
몇억 당첨됐대요.
기사.봤음13. ....
'17.7.25 12:24 PM (39.121.xxx.103)왜 국모라는 말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진짜 국민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걱정하는게 느껴져요...14. 네에~ 알죠~
'17.7.25 12:27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그맘 다 압니다. 복덩이 여사님덕분에 마음이 참 따뜻해요~
15. 오래 살고 봐야 알아
'17.7.25 12:31 PM (220.118.xxx.44)영부인들 수없이 많이 보았지만 이런 사람 처음 봅니다.
뭐든지 척척 쉽게쉽게 처리하는거 같아요. 아주 도인이 따로 없어요.
다음 번에 대통령 출마하면 서슴치 않고 '콱' 찍을랍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16. ..
'17.7.25 12:31 PM (223.62.xxx.158)우리나라가 9년간의 고통속에 이제 좀 위로받는기분이에요
이런분 잘 지켜드리고 끝까지 지지하렵니다. 3333317. ..
'17.7.25 12:47 PM (118.35.xxx.226)종편엠씨들도 감탄을 하더라구요 딱 봐도 일 제대로 한 봉사였거든요
요리도 잘 해서 각 다 대표들한테도 직접 음식해서 대접하고 아주 살림꾼이예요
문통령이 부인하난 잘 만났죠18. ...
'17.7.25 12:47 PM (1.227.xxx.251)저두요.
그 마대자루 짊어지고 성큼성큼 가는 뒷모습...다정하고 든든한 큰언니같아요. 늘 그리운 언니..19. 진짜
'17.7.25 12:48 PM (118.219.xxx.137)워너비예요.
우리엄마였음 좋겠어요.........
첨엔 문통이 아버지인 자식들이 부러웠는데
이젠 김여사가 엄마인 자식들이 부러워요..........20. 오늘도힘내자
'17.7.25 1:26 PM (166.104.xxx.11)알죠!
원글님맘 내맘!21. 저도
'17.7.25 1:58 PM (97.70.xxx.93)이런 대통령님과 영부인을 갖게된것이 꿈만 같고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고... 등등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글재주가 없어서 내 속마음을 다 표현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 그래서 원글님 마음 백 번 이해한다는...^^
22. ㅇㅇ
'17.7.25 2:54 PM (49.167.xxx.69)노통 그리 가슴 아프게 보내고
적폐 세력들이 이나라 말아 먹는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든든한 문통이 오셨네요
지금까지도 힘드셨겠지만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과 으쌰으쌰 힘모아
잘해나가셨슴 좋겠서요
고맙고 감사하단 말을 이럴때 쓰겠지요23. phua
'17.7.25 3:01 PM (175.117.xxx.62)우리나라가 9년간의 고통속에 이제 좀 위로받는기분이에요
이런분 잘 지켜드리고 끝까지 지지하렵니다.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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