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양이나 개 키우면. 마루바닥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17-07-25 11:53:31

고양이나 개 키우는 분들. 마루 괜찮으신가요? 특별히 기스가 나거나 찍히거나 하나요?

그리고 혹시라도 마루에 쉬를 하면 닦는다고 닦아도 습하거나 하면 냄새가 올라오거나 하나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기스가 심한데. 들어오면서 도배는 했고. 마루를 안하고 들어왔는데.

집 전체적으로 오묘한 냄새가 나서요. 환기 해주면 괜찮은데.

문을 닫고 저녁에 들어가면 집 전체에 베어있는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이게 혹시 그런 냄새 아닌가 싶어서요.

시큼한 꼬리꼬리한 냄새에요.

한번은 그 냄새가 심한 방이 있어서. 붙박이장 문 겉면을 닦아줬더니 냄새가 잡혔는데요.

이번엔 중문 닫으면 화장실과 방두개가 있는데 공간이 좀 있거든요.

그쪽에서 또 그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왜 그런건지.

혹시 전에 살던 사람중에 개나 고양이를 키워서 그런 냄새들이 베어있다가 나오는건지.

뭘까요...

혹시 또 문 때문인가 해서 방문하고 화장실문 중문 다 냄새 맡아봐도 아니거든요.

IP : 211.114.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25 12:01 PM (183.96.xxx.12)

    동물냄새뿐 아니라 사람냄새도 장난 아니에요
    집안에 환자가 있었다거나...담배골초가 살았다거나
    냄새맡고 다니지 마시고
    대청소 하고 환기시키고 해야지 냄새종류를 여기에 물으심 알수가 없죠

  • 2. 인내
    '17.7.25 1:45 PM (116.121.xxx.93)

    사람 냄새도 장난 아니게 베이던데요

  • 3. 힘들어
    '17.7.25 2:01 PM (115.21.xxx.61)

    특히 씻지않은 사람들이 산집 노인들 안씻고 산집은 더심하게 냄새난데요

  • 4.
    '17.7.25 2:12 PM (211.114.xxx.77)

    계속해서 환기시키면 언젠가는 없어질까요?
    대청소는 이사 들어오면서 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349 학창시절 공부안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거 어떤가요? 31 그런거.. 2017/07/24 5,332
711348 박복자를 살해한 사람은 김용건이 아닐까요? 22 드라마 2017/07/24 16,942
711347 백화점에 여름에 들 가벼운가방 사러갔는데 다 가죽밖에없어요 12 ㅜㅜ 2017/07/24 6,749
711346 김수철이 옛날부터 그렇게 유명하고 재능 많은 아티스트인가요? 35 아이돌공화국.. 2017/07/24 6,142
711345 8월2째주쯤이면 저녁8시~8시40분 국도 많이 깜깜한가요? 리리컬 2017/07/24 608
711344 내 생전 동룡 아부지를 섹시하다고 생각하게 되다니... ㅠㅠㅠㅠ.. 12 비밀숲 2017/07/24 4,752
711343 HDMI 케이블에 따라서 연결한 디바이스 화질의 퀄리티가 달라지.. 2 노트북 2017/07/24 962
711342 새치염색 시작하면 머리가 개털되나요? 5 ㄱㄱ 2017/07/24 3,521
711341 남편들은 다 큰아들 같은건가요...? 5 큰아들키우는.. 2017/07/24 3,323
711340 서현진 아나운서 결혼 ㅇㅇ 2017/07/24 4,198
711339 키친드렁커에서 알콜 중독 된 것 같은데요 12 2017/07/24 4,523
711338 울해유달리초파리가 많은거죠??? 8 ........ 2017/07/24 2,377
711337 효리네민박~부부가 낚시할때 나온 노래 아시는분~ 1 음악좀 찾아.. 2017/07/24 1,438
711336 추위에목숨위협받는분들있으시죠? 7 이이 2017/07/24 1,913
711335 박태환 아깝게 4위했네요 ㅠㅠ 14 ㅇㅇㅇ 2017/07/24 4,873
711334 근거리 출장때쓸 백팩을.찾는데요. 4 ........ 2017/07/24 1,580
711333 문제적 남자 보시나요? 4 믄제 2017/07/24 2,229
711332 품위있는그녀에서 궁금한 거 두가지. 5 품위녀 2017/07/24 10,092
711331 싱크대 개수대에서 악취가 올라와요. 15 ~~~ 2017/07/24 4,107
711330 노트북 한 귀퉁이가 깨졌어요 1 우개 2017/07/24 705
711329 박태환 선수 결승전 있답니다. 4 지금 2017/07/24 1,348
711328 주상복합의 미래는 11 2017/07/24 6,025
711327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야기나와서말인데요 6 ... 2017/07/24 2,045
711326 추천부탁드립니다. 호텔패키지 2017/07/24 414
711325 워킹맘 .... 격려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20 힘들다 2017/07/23 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