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0년 기업....경방, 한국 떠난다

....... 조회수 : 3,057
작성일 : 2017-07-25 08:01: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
IP : 123.248.xxx.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5 8:01 AM (123.248.xxx.5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

  • 2. ....
    '17.7.25 8:07 AM (1.227.xxx.251)

    경방이 여태 최저임금만 주고 기업을 했다는건가? 뭐 이런 티나는 기사가 다 있는지

  • 3. 어이상실
    '17.7.25 8:12 AM (220.103.xxx.89)

    그럼 그동안 최저임금으로 운영했다는거네요? 이전해도 아쉬운 마음이 안생기네

  • 4. 고딩맘
    '17.7.25 8:21 AM (183.96.xxx.241)

    그동안 그 많은 노동자들 얼마나 잘 우려먹었냐 ...

  • 5. ..
    '17.7.25 8:45 AM (1.241.xxx.17)

    어쩌라고 자꾸 이런 기사 퍼나르나요?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만 주고 이익내서 운영했던 회사가
    이제 이익을 못내겠으니 해외이전한다는 기사인데,
    경영진이 가져가는 이익규모가 적어져서 해외로 이전한다는거 아닌가요?

    이 기사의 의도는 최저임금 올려버려서 공장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니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말을 해서
    정부비판하는거 아닌가요?

  • 6. 겸둥맘
    '17.7.25 8:46 AM (211.36.xxx.229) - 삭제된댓글

    매경 이코노미 2016-03-23 기사

    SK그룹 안팎에서 지난해 해산된 ‘브이(V)소사이어티’가 새삼 주목받고 있는데.
    이유인즉, 최근 주총에서 SK이노베이션의 신임 사외이사로 김준 경방 사장이 선임됐기 때문.

    김준 경방 사장은 과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함께 브이소사이어티를 이끌어갔던 인물. 브이소사이어티는 재벌 2세들과 벤처기업인들이 2000년 9월 자본금 42억원으로 설립한 단체. 애초 재계 2·3세 오너들이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가졌던 모임이 법인으로 발전한 경우다.

    정보를 교환하고 투자를 함께 하는 교류의 장으로 정치인·공무원·국회의원에게는 회원 자격이 주어지지 않기도. 모임이 가장 왕성했던 2003년에는 재벌 2·3세 주주가 17명에 달했고 벤처 CEO도 19명이나 참여해 세를 과시.

    해산된 브이소사이어티는 SK그룹이 올 초 계열사들의 해외 투자를 지원하는 전담조직을 신설하며 팀장으로 은진혁 전 인텔코리아 사장을 합류시키기로 하면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

    은 씨는 과거 브이소사이어티에서 최 회장과 인연을 맺은것으로 알려져. 결국 여론에 밀려 은 씨의 SK그룹 합류는 무산됐지만, 과거 브이소사이어티 멤버였던 경방 김준 사장이 다시 계열사 사외이사로 합류하면서 그 배경을 두고 설왕설래.

    SK그룹 사정에 밝은 한 인사는 “최태원 회장의 브이소사이어티에 대한 애착이 대단했다. 2003년에 SK글로벌 분식회계 사건과 관련, 실형을 선고받고서도 이 모임을 떠나지 않았고 풀려난 뒤에도 활발하게 활동한 것으로 안다”고 귀띔.

    이에 대해 SK그룹 측은 “김준 사장의 사외이사 선임은 최 회장 동생인 최재원 부회장과의 친분 (브라운대 동문) 때문이지 브이소사이어티 멤버라 사외이사로 들어온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850호 (2016.03.23~03.29일자) 기사입니다]

    참고로 안철수도 V 회원이었음.
    노컷 기사도 참고하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79&aid=0002789279&s...

  • 7.
    '17.7.25 8:48 AM (110.70.xxx.74)

    먼지 풀풀 날리는 방직공장에서
    지금껏 최저임금으로 버틴
    그회사 노동자가 불쌍하다
    뭐단디 절반만 베트남으로 옮긴대
    그냥 다 가버리지. . .

  • 8. 활기찬
    '17.7.25 9:00 AM (58.233.xxx.150)

    쓰레기 조선이 썼으면 알만하고 , 임금이 더 낮았을때도
    기업들은 지들 이익 찾아 외국으로 갔는데 마치
    지금에서야 가는 것처럼 말하네.
    웃기고 있네 .다신 돌아 오지 마라.

  • 9. 어차피
    '17.7.25 9:11 AM (116.37.xxx.157)

    경방은 방직에 관심 없었어여
    아버지에게 물려받았지만...
    이미지 내지는 명분 뭐 그런거죠
    영등포 신세계가 그 자리가 다 경방거.
    기억허시겠지만 경방 백화점이었잖아요
    그 자리 신세계에 임대하는 겁니다
    진즉에 부동산 임대업아 주였어요

  • 10. ........
    '17.7.25 9:29 AM (175.255.xxx.185) - 삭제된댓글

    미국은 해외공장 다 들어오는 추세고
    국내생산품 사서 쓰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던데
    우리나라는 거꾸로네요
    소비자들이 똑똑한 소비해야되요
    국내생산품 소비하기 그런 기업 키워주기

  • 11. ㅎㅎㅎ
    '17.7.25 2:00 PM (222.233.xxx.7)

    지금 해외인건비,
    기타 경비 감당 못해서 리턴하는 생산 업체 많아요.
    베트남,중국에서 직접생산 수출하는 품목 아니고,
    내수용은 국내생산이 이점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해외나가서 잘되는 기업...
    글쎄요???
    그나저나 그놈의 회사는 비정규직 비율이 얼마였기에...
    여튼,미운놈이 더 미운짓하고 ㅈㄹ

  • 12. ...
    '17.7.25 9:17 PM (223.62.xxx.54)

    짠돌이 김준.
    벤쳐 모임은 갖는데 죽어도 투자는 안해요.
    밥값도 돈모아서 해결하고
    경방 회의실 빌려주는걸로 생색.
    그릇이 그릇이 정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107 오기, 독기도 없으냐는 얘기가 제일 듣기 싫어요 15 물러터진순둥.. 2017/07/25 1,961
712106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는 어떤가요? 4 aa 2017/07/25 5,130
712105 자주가는 정형외과 간호사들이 너무 불친절해요 9 dd 2017/07/25 2,540
712104 투명상자안에 그냥 공기만 가둬두어도 2 2017/07/25 937
712103 신발 한 20 켤레 쯤 사고 싶어요.. 15 ㅡㅡ 2017/07/25 4,020
712102 동네엄마 아무개 꼬였다는게 무슨뜻이에요? 7 질문 2017/07/25 2,908
712101 다이어트하면서 깨달은점 7 ㅇㅇ 2017/07/25 5,160
712100 중년 나이엔 몇 키로 정도 되어야 얼굴살이 좀 오르나요? 3 얼굴살 2017/07/25 2,578
712099 품위녀에서 정상훈 밑의 직원요 7 2017/07/25 3,455
712098 낼 만화카페 가요~~^^ 추천바랍니다 56 만화 2017/07/25 4,795
712097 아이허브 2 알려주세요 2017/07/25 981
712096 계사일주 남자가 처복이 많은가요? 8 궁굼 2017/07/25 5,722
712095 이 ** 누군가요? 4 보나마나 2017/07/25 3,075
712094 핸드윙 음식물 탈수기 3 궁금 2017/07/25 929
712093 한지혜 려원 텃세. 7 .. 2017/07/25 20,509
712092 강아지 키우자는 딸. 어찌 단념 시킬지요~ 16 2017/07/25 2,887
712091 시판 삼계탕만 주구장창... 36 워킹맘 2017/07/25 5,886
712090 중고딩 핸드폰 안걷으면 어쩌자는걸까요.. 그놈의 인권 15 ... 2017/07/25 2,109
712089 예전 드라마 '사랑과 야망' 보신 분들,,,질문 있어요. 1 궁금해 2017/07/25 723
712088 충혈된 눈, 부르튼 입술..경제부총리 김동연의 고단한 행군 2 고딩맘 2017/07/25 1,576
712087 창업자금 어떻게 지원받나요? 5 창업 2017/07/25 1,502
712086 치과 마취가 안풀려요ㅜ 4 크라운 2017/07/25 2,200
712085 상가 수익률계산 잘 하시는 분 계신가요...ㅜ 5 투자 2017/07/25 1,638
712084 이별 오일째 6 ........ 2017/07/25 2,090
712083 남편이 물건을 던졌어요 10 도와주세요 2017/07/25 4,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