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롱면허인데 차사고 시내주행 돈주고 받을까요?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11-09-04 22:53:59

이번에 15년만에 다시 차를 샀어요.

 

 장롱면허라서 무지 떨리고 무서우네요~

 

 도로주행을 받을까요?   아니면 가족이 해주는건 어떤가요?

 

 돈주고하면 더빨리 운전을 배울수 있는지요?   차이가 많이나면 해볼려구요~

 

  신랑은 자기가 해준다고 하는데... 트러블만 생길것 같은데... 해보신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44.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4 10:54 PM (211.109.xxx.254)

    신랑은 됐다고 하시구요.
    사람사서 자주 가시는 길 몇 가지 줄창 연습하세요.
    그럼 훨 나아요.

  • 2. 원글
    '11.9.4 10:58 PM (211.244.xxx.102)

    그렇겠쬬~?? 운전대잡고 으르렁거리면 심장이 벌렁 거릴것 같아요~ ㅋㅋ

  • 3. ㅇㅇㅇ
    '11.9.4 11:04 PM (121.174.xxx.177)

    남편에게 연수받다가 부부싸움 대판으로 벌어진 집 태반입니다.

  • 4.
    '11.9.4 11:25 PM (210.205.xxx.25)

    운전연수 자기 나이만큼의 시간수 해야한대요.
    남편하고도 꼭 해보시구요.
    혼자도 주차연습 많이 하셔야해요.
    그래도 길에 나가면 떨려요.
    처음 일년은 잘하셔야해요. 연수 넉넉히 진짜 많이 받으셔야 하구요.

  • 5. ㏂♥♣♥♣㏘
    '11.9.5 1:03 AM (99.147.xxx.30)

    이혼하고싶으시면 신랑한테 배우세요.
    지인중에 신랑한테 운전배우다가 눈텡이가 밤텡이가 된 분이 있어요. 일주일간 안대를 ㅎ고 다니더라구여.....

  • 6. 원글
    '11.9.5 1:29 AM (211.244.xxx.102)

    댓글들이 너무 재밌어요. 눈탱이 밤탱이~ㅠㅠ 전문적으로하시는 분에게 도로연수 받을께요. 아무래도 전문적이니까 효과가 좋겠쬬~^^ 부부들은 왜 운전만하면 으르릉거리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41 예전에 금 갔던 곳이 쿡쿡 쑤셔요 2 예전에 2011/09/04 2,355
13740 오늘은 엄기준때메 눈물이 나네요 3 풍경 2011/09/04 2,955
13739 (방사능) 금속맛(쇠맛) 을 예전에 느끼신 분....... 1 . 2011/09/04 4,438
13738 윤여준은 이미 디테일하게 출마준비하고 계시네요 ㅋ 18 ........ 2011/09/04 2,987
13737 소변에서 냄새가 평소 많이나요 4 6세 아들 2011/09/04 5,079
13736 옷가게 너무 날씬한 여사장 부담스러요;; 3 .. 2011/09/04 4,107
13735 안철수가 한나라당 2중대가 아닌이유. 7 2011/09/04 2,262
13734 혹시 해운대센텀메디칼센터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2011/09/04 2,163
13733 진공 청소기 어떤거 쓰시나요? 3 궁금 2011/09/04 2,652
13732 전여옥과 안철수! 5 정통한소식 2011/09/04 2,737
13731 엄마와 애증관계이신분 계신가요? 맹랑 2011/09/04 2,868
13730 신랑 셔츠는 어떻게 세탁하세요? 4 ㅇㄹㅇㅎ 2011/09/04 2,617
13729 고딩 딸아이를 보는 너무 다른 우리 부부의 시각... 14 딸아이 2011/09/04 4,379
13728 안철수.여론조사 36.7% 압도적 1위 6 .. 2011/09/04 2,648
13727 '최근 많이 읽은 글' 中... 6 -" - 2011/09/04 2,362
13726 남편이 애들 공부를 다 끊겠대요 ㅡㅡ; 23 =.= 2011/09/04 11,292
13725 안철수 님 시장선거 꼭 나오세요. 16 2011/09/04 2,864
13724 전기요 켰네요... 4 ㅎㅎ 2011/09/04 2,296
13723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만 하고 지낸 옆 호 할머니하고 와인 한병 마.. 6 ..몰라 2011/09/04 3,496
13722 조국 "안철수 주변 다수는 '친한나라 성향'의 보수" 7 ... 2011/09/04 2,851
13721 대한민국 누리꾼의 힘... 2 ,,, 2011/09/04 2,065
13720 말이 없는 남편 2 답답녀 2011/09/04 3,789
13719 골퍼선수 최나연,,멋져요(폼이 멋있어요) 1 ,, 2011/09/04 2,171
13718 이런일도 있나요? 나이 50에시력이 좋아졌어요 6 갑자기 시력.. 2011/09/04 4,881
13717 집에가서는 엄마가 아이를 혼내줬을까요? 19 아효~ 2011/09/04 4,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