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차분해 지니 좋더라고요.
나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하기도 하고.
인격적으로도 성숙해지고
마음도 따듯해지면서 또 단단해지고
그런 책 있으면 함께 나눠요~!!
추천합니다.
제목이 다소 쎄지만
내용은 인간의 길에 대한 것입니다.
음. 책 제목이??
어머 죄송해요.
분노하라,예요.
윗댓글..뿜었습니다ㅋㅋ....
포리스트 카터가 쓴 '어린 나무야'란 책 좋아요.
체로키인디언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는 따뜻하고 지혜로운 인생철학이 담뿍 담긴 책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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