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싫으면 산속에 가서 살아라 라는 김영주 의원
1. ;;;;;;
'17.7.24 1:22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그러게 누가 조대엽 낙마 시키래요?
2. 네??
'17.7.24 1:32 PM (218.55.xxx.126) - 삭제된댓글그게 김영주 추천에 대한 이유가 되나요?
3. ㅎㅎ
'17.7.24 1:53 PM (182.225.xxx.51) - 삭제된댓글조대엽 안경환은 여기에조차 댈 수도 없는 수준...ㅉㅉ
4. ㅎㅎ
'17.7.24 1:54 PM (182.225.xxx.51) - 삭제된댓글누가 낙마시켰어요? 지네가 찔리고 버틸 자신이 없으니까 물러났지
5. 웃겨
'17.7.24 2:06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조대엽 쥐고 흔든게 그럼 민주당예요?
6. ㅎㅎ
'17.7.24 2:09 PM (182.225.xxx.51) - 삭제된댓글쥐고 흔들면 다 낙마해요?
그럼 강경화 정도의 용자를 데려오든지ㅋㅋ
인사 잘하는 척 하다가 동티나기 전에 슬쩍 빠진 걸 애먼 탓을 하네.
아무리 503당이나 찰랑당이 우스워도 내로남불 그만해요!7. 이분
'17.7.24 3:36 PM (73.193.xxx.3)노동부 장관으로 지명된 것이지 환경부 장관으로 지명된 것이 아니니 노동부관련 업무에서 전문성이 어떤 식으로 떨어지는지를 논의로 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예컨대, 검찰총장 뽑으면서 경제학 지식이 제대로냐 아니냐를 문제삼으면 말이 안되지않습니까.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 정도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제물포 터널 환기구문제는 주민들이 1인시위있고 나서 이분이 서울시와의 대화를 통해 백지화시켰다고 하니 나름 노력한다고 보여지네요.8. 네?
'17.7.24 3:44 PM (218.55.xxx.126) - 삭제된댓글73.193님, 정말 외람되오나, 댓글에 적으신 아래 내용에 대한 출처 좀 알려주시겠어요??
--------------------------------------------------------------------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 정도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제물포 터널 환기구문제는 주민들이 1인시위있고 나서 이분이 서울시와의 대화를 통해 백지화시켰다고 하니 나름 노력한다고 보여지네요.
----------------------------------------------------------------
현황은 이렇습니다. 부득이 댓글로 지금 기분으로 내용을 정리하여 적기에 제 능력이 부족하여, 김영주 의원에 대한 서명 폼의 글을 옮겨옵니다.
영등포를 관통하는 지하70m, 10km길이의 제물포/서부간선 지하도로 문제로 김영주의원 지역구 주민들은 걱정이 큽니다.
김영주의원은 아파트/학교 밀집 지역에 지하도로에서 나오는 매연굴뚝이 들어선다는 걸 알고도,
공사 후 1년 동안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작년, 주민들의 반대여론이 거세게 일어난 상황에서,
서울시는 굴뚝 대신 지하도로 내부에 공기정화시설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공기정화시설 설계도는 오늘까지 무려 반 년이 넘게 나오지 않고 있고, 공사는 예전 계획대로 진행중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언론도 꾸준히 문제를 지적하고 있음에도,
김영주 의원은 주민들 입장에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하도로 내부 공기정화시설이 안정적인지 믿을만한 근거도 부족합니다.
인천의 비슷한 지하도로 공사과정에선 씽크홀 생기고, 집에 금이가는 피해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매일 발파진동이 느껴지는 주민들 입장에선 불안은 날로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민들은 국회를 찾아가 1인 시위도 하고, 회의 때마다 참석요청 공문을 보냈음에도 김영주 의원은 연락 한 번 없었습니다.
본인을 국회의원으로 뽑아 준 지역 주민들과 소통에도, 문제해결에도 이렇게 적극적이지 않은데,
과연 대한민국의 산적한 노동문제는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제물포 / 서부간선 지하도로 주민비상대책위원회.
문의: 구교현 위원장 (02-337-0428)
말씀하시는 백지화, 그런거 없습니다. 문제는 현재도 진행중이며 주민들은 발파와 매연의 고통과 공포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주민 현안은 모르쇠하고 있는 국회의원... 어찌 노동부장관으로 추대하나요?9. 73.193님
'17.7.24 3:45 PM (106.186.xxx.215)73.193님, 정말 외람되오나, 댓글에 적으신 아래 내용에 대한 출처 좀 알려주시겠어요??
--------------------------------------------------------------------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 정도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제물포 터널 환기구문제는 주민들이 1인시위있고 나서 이분이 서울시와의 대화를 통해 백지화시켰다고 하니 나름 노력한다고 보여지네요.
----------------------------------------------------------------
현황은 이렇습니다. 부득이 댓글로 지금 기분으로 내용을 정리하여 적기에 제 능력이 부족하여, 김영주 의원에 대한 서명 폼의 글을 옮겨옵니다.
영등포를 관통하는 지하70m, 10km길이의 제물포/서부간선 지하도로 문제로 김영주의원 지역구 주민들은 걱정이 큽니다.
김영주의원은 아파트/학교 밀집 지역에 지하도로에서 나오는 매연굴뚝이 들어선다는 걸 알고도,
공사 후 1년 동안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작년, 주민들의 반대여론이 거세게 일어난 상황에서,
서울시는 굴뚝 대신 지하도로 내부에 공기정화시설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공기정화시설 설계도는 오늘까지 무려 반 년이 넘게 나오지 않고 있고, 공사는 예전 계획대로 진행중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언론도 꾸준히 문제를 지적하고 있음에도,
김영주 의원은 주민들 입장에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지하도로 내부 공기정화시설이 안정적인지 믿을만한 근거도 부족합니다.
인천의 비슷한 지하도로 공사과정에선 씽크홀 생기고, 집에 금이가는 피해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매일 발파진동이 느껴지는 주민들 입장에선 불안은 날로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민들은 국회를 찾아가 1인 시위도 하고, 회의 때마다 참석요청 공문을 보냈음에도 김영주 의원은 연락 한 번 없었습니다.
본인을 국회의원으로 뽑아 준 지역 주민들과 소통에도, 문제해결에도 이렇게 적극적이지 않은데,
과연 대한민국의 산적한 노동문제는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제물포 / 서부간선 지하도로 주민비상대책위원회.
문의: 구교현 위원장 (02-337-0428)
말씀하시는 백지화, 그런거 없습니다. 문제는 현재도 진행중이며 주민들은 발파와 매연의 고통과 공포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주민 현안은 모르쇠하고 있는 국회의원... 어찌 노동부장관으로 추대하나요?10. 헐
'17.7.24 5:04 PM (76.20.xxx.59)가발이 싫으면....으로 잘못 읽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082 | 아내가 출근하면 집안일 시작... 행복합니다 11 | 마음 | 2017/07/27 | 6,003 |
| 713081 | 급해요!!! 숙소 예약 날짜 어떻게 따지는 건가요? 15 | 바붕 | 2017/07/27 | 3,593 |
| 713080 | 요즘 서울랜드 가도 사람 많나요? | ... | 2017/07/27 | 939 |
| 713079 | 해피콜믹서기처럼 곱게 갈리는 믹서기 추천해주세요 9 | 믹서기 | 2017/07/27 | 5,178 |
| 713078 | 文대통령 정부 첫 검찰... 고위 인사 이동 내용 3 | 검찰개혁 | 2017/07/27 | 956 |
| 713077 | 이별 3 | ........ | 2017/07/27 | 1,423 |
| 713076 | 박원순씨가 간만에 좋은 일 했네요. 20 | 추워요마음이.. | 2017/07/27 | 4,949 |
| 713075 | 34살에 순자산 11~12억정도면 어느정도급인가요 결혼시장에서요.. 24 | 한화생명 | 2017/07/27 | 8,031 |
| 713074 | 폰의 갤러리에 있는 사진이 노트북으로 옮겨지지 않아요 3 | 도와주세요 | 2017/07/27 | 747 |
| 713073 | 치아 때문인지 볼이 움푹 패였어요 5 | .. | 2017/07/27 | 1,747 |
| 713072 | 기춘이 3년의 교훈 9 | ... | 2017/07/27 | 2,069 |
| 713071 | 아이를 맡긴다는 것... 5 | ㅇㅇ | 2017/07/27 | 1,775 |
| 713070 | 이리되면 순실503이재용 다풀려날듯요 7 | ㅅㅈ | 2017/07/27 | 1,808 |
| 713069 | [속보] 김기춘 징역 3년.. 조윤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28 | 고딩맘 | 2017/07/27 | 4,817 |
| 713068 | 국어 1등급 수학 5등급인 아이.. 11 | 고2맘 | 2017/07/27 | 3,611 |
| 713067 | 크리미널마인드 폭망 6 | 에휴 | 2017/07/27 | 4,720 |
| 713066 | 김치볶음밥에 삼겹살 넣으면 훨씬 맛있나요? 12 | .. | 2017/07/27 | 3,199 |
| 713065 | 조윤선 집행유예..ㅜㅜ 30 | 이런 | 2017/07/27 | 5,286 |
| 713064 |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여쭤봅니다. 6 | @@ | 2017/07/27 | 1,802 |
| 713063 | 82에 옷 수선 하시는 분이 계셨던것 같아서 질문드려요~ 13 | dd | 2017/07/27 | 2,641 |
| 713062 | 백화점 실수 10 | 왜이래 | 2017/07/27 | 3,330 |
| 713061 | 제 집을 전세줬다가 다시 들어 갈 경우 4 | 복비 | 2017/07/27 | 2,333 |
| 713060 | 제 나이보다 넘 들어보여서 속상해요.. 38 | 우울 | 2017/07/27 | 8,097 |
| 713059 | 아야진해수욕장과 백도해수욕장 질문입니다. 5 | ... | 2017/07/27 | 1,108 |
| 713058 | 경북의성 1 | 자두 | 2017/07/27 | 6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