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밀의 숲 이경영발음

나만 그른가? 조회수 : 4,624
작성일 : 2017-07-24 08:49:05
제귀가 막귀인가요?
비숲에서 이경영 발음 목소리가 정확하지 않아요
중얼중얼~
이경영씨 발성 발음꽝같아요
연기력은 좋을지 몰라도~~
이경영씬에선 아무리 귀쫑긋 세워도 못알아먹겠어요 ㅎㅎ
IP : 1.246.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
    '17.7.24 8:50 A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이경영 나오는 영화도 다 그런 것 같아요.
    웅얼웅얼..자주 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 2. 저도 대충
    '17.7.24 8:50 AM (125.141.xxx.235)

    이런 뜻인가 하고 짐작하며 봐요.
    입에 침고인 상태로 말하는 것 같은...

    그나저나 이경영씨는 맨 똑같은 캐릭터로 출연하네요.
    이미지가 굳어진 듯

  • 3. ..
    '17.7.24 9:00 AM (108.172.xxx.142)

    이경영씨 연기 못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솔직히 모든 캐릭터가 연기패턴이 다 비슷 비슷해요.
    이번 이회장 역할도 좀더 나이들고 카리스마있는 다른 배우 분이하셨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봤네요.

  • 4. 하나
    '17.7.24 9:28 AM (112.171.xxx.126)

    다들 비슷하게 느끼시네요. 어딜나와도 똑같은 사람같네요. 식상해요.

  • 5. 동감
    '17.7.24 9:35 AM (182.221.xxx.35)

    열심히 보는데 내가 말귀가 어둡나?하며 봤는데 역시 배우발성이 안좋아서 그렇군요. 무슨말인지 스토리전개 이해하는데 지장있어 짜증났어요

  • 6. ...
    '17.7.24 9:48 AM (221.139.xxx.166)

    이경영 발성이 너무 안좋아서
    입모양을 보니까 입술도 거의 안움직이고, 볼따구도 안움직이고 그대로예요.
    말하듯이 하는 대사가 잘하는 걸로 착각하는가본데, 진짜 배우자격 없다 느껴요.

    그리고 떼어 발음도 제대로 못하는 배우들이 많네요.
    "돈 전달한 사람이요"를 "돈전v달한" 이라고 대사를 하니, "동정' 달한" 이런 식으로 들려요.

  • 7. ㅇㅇㅇ
    '17.7.24 10:18 AM (223.62.xxx.156)

    저도 이경영 발음뭉개져서 넘 맥끊기고 짜증나요. 극장에서도 내돈주고 내가 왜 그늬말을 알아들으려 숨죽여 그의말을 들어야하나싶고. 귤껍데기 피부에 미성년자 성매매 비슷한 스캔들도 있었는데 왜 다시 나타나서 내 귀에 스트레스를 주는지. 발음이라도 제발 고쳐라

  • 8. 아고
    '17.7.24 10:52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울 부부만 못알아듣는 줄....
    이경영 대사가 유독 안들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949 투명상자안에 그냥 공기만 가둬두어도 2 2017/07/25 999
711948 신발 한 20 켤레 쯤 사고 싶어요.. 15 ㅡㅡ 2017/07/25 4,073
711947 동네엄마 아무개 꼬였다는게 무슨뜻이에요? 7 질문 2017/07/25 2,993
711946 다이어트하면서 깨달은점 7 ㅇㅇ 2017/07/25 5,225
711945 중년 나이엔 몇 키로 정도 되어야 얼굴살이 좀 오르나요? 3 얼굴살 2017/07/25 2,639
711944 품위녀에서 정상훈 밑의 직원요 7 2017/07/25 3,523
711943 낼 만화카페 가요~~^^ 추천바랍니다 56 만화 2017/07/25 4,875
711942 아이허브 2 알려주세요 2017/07/25 1,050
711941 계사일주 남자가 처복이 많은가요? 8 궁굼 2017/07/25 5,817
711940 이 ** 누군가요? 4 보나마나 2017/07/25 3,140
711939 핸드윙 음식물 탈수기 3 궁금 2017/07/25 992
711938 한지혜 려원 텃세. 7 .. 2017/07/25 20,582
711937 강아지 키우자는 딸. 어찌 단념 시킬지요~ 16 2017/07/25 2,962
711936 시판 삼계탕만 주구장창... 36 워킹맘 2017/07/25 5,952
711935 중고딩 핸드폰 안걷으면 어쩌자는걸까요.. 그놈의 인권 15 ... 2017/07/25 2,178
711934 예전 드라마 '사랑과 야망' 보신 분들,,,질문 있어요. 1 궁금해 2017/07/25 769
711933 충혈된 눈, 부르튼 입술..경제부총리 김동연의 고단한 행군 2 고딩맘 2017/07/25 1,640
711932 창업자금 어떻게 지원받나요? 5 창업 2017/07/25 1,569
711931 치과 마취가 안풀려요ㅜ 4 크라운 2017/07/25 2,261
711930 상가 수익률계산 잘 하시는 분 계신가요...ㅜ 5 투자 2017/07/25 1,701
711929 이별 오일째 6 ........ 2017/07/25 2,157
711928 남편이 물건을 던졌어요 10 도와주세요 2017/07/25 4,354
711927 내내 맘고생 됩니다 4 하루 2017/07/25 1,154
711926 내일 혹시 영화 오천원에 볼수 있는 날인가요? 3 dd 2017/07/25 2,206
711925 한국 소설 추천 부탁드려보아여~ 6 맑게 2017/07/25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