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생이 정말 있을까요?

.... 조회수 : 3,257
작성일 : 2017-07-23 20:01:07
서프라이즈에 나온 이야기들중에 막 습득하기힘든나이 세살짜리가 전생기억해서 말한곳가보니 진짜 전생의 가족들이 아직살고있는일도있고요
전생에 전쟁때 전사한군인이었다면서 본인전생이름 전투기이름 동료들이름...찾아보니 다맞았어요..
이런일들 조작하기힘든 완전 어린애들이던데 진짜일까요?
IP : 39.112.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3 8:28 PM (218.155.xxx.149)

    많은 사례가 있지요
    유독 우리나라에는 없네요?
    성경을 다 뒤져봐도 전생은 언급이 안되지만
    뭔가 전생의 업이 아니면 현생의 복을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수학 잘하는 사람은 전생에 이미 수학을 했을수도 있고
    악기 잘하는 사람은 전생에 이미..
    바둑도 그렇고

  • 2. 전생
    '17.7.23 8:42 PM (175.223.xxx.15)

    전생에 학자나 귀족계층들이
    현생에서는 남에게 잘 속고
    힘든일도 잘 못하고 돈버는 능력도 떨어진다는 말이 있죠.
    반면 전생에 천대받던 기술자들이나 상인들이
    현생에서 보상받듯이 누리고 산다고 ㅎㅎ
    그런데
    또 그 다음생은 모르는 거니까
    지금 좀 잘나간다고 남들 무시하고 욕심부리면
    좋을거 없다고 하더군요

  • 3. . .
    '17.7.23 8:44 PM (175.223.xxx.214)

    있는 것 같아요. .

  • 4. 소망
    '17.7.23 8:48 PM (118.176.xxx.108)

    저도 있는거 같아요 그게 나이 먹을수록 있는거 같네요 전생도 있고 인과응보도 있고 귀신도 있는거 같구요 그래서 더더욱 착하게 살고 베풀며 살아야겠다는 ㅎㅎ

  • 5. ,,..
    '17.7.23 8:57 PM (175.115.xxx.92)

    이생규칙은 인과응보는 맞지 싶어요.
    어떻게 태어났느냐부터가 원인의 결과가 아닐까하구요.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원인은 마음가짐 즉 심보.

  • 6. 작년에 이 뉴스
    '17.7.23 9:58 PM (180.67.xxx.177)

    박승주 국민안전처내정자 결국 컷당했죠
    도심에서 굿판참가 자기가 전생 47체험했다고하고 동학의 전봉준도 만났다고 ..
    "죽으면 영혼이 메모리칩 2개를 가지고
    하늘로 가며 하늘나라에는 자기 영혼의 블랙박스가 있다" 라고 쓴 책도 발간..

    현대사회의 뉴스도 엄청 조작되는 일이 빈번한데 저런 투명하지 못한 지역의 가짜뉴스 생산자들이 얼마나 많을지요
    또 그걸 걸러내는 언론의 필터링은 제대로 작동할른지..
    세계최면학회에서도 최면으로 전생운운하는건 공식적으로 금지한다고 하더군요
    사이비과학 운운에 휘말린다고..

  • 7. ...
    '17.7.23 10:09 PM (96.246.xxx.6)

    윗님처럼 자신이 알고있는 정보나 지식을 통해서 의혹을 품을 수 있지만
    딱 재단하진 마세요.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개인이 어른이 되고 나서도 경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467 봄 이라는 영화 보셨나요? 5 김서형 2017/07/24 813
711466 이게 팁일지 모르겠지만요. ^^;; 운동팁이에요. 4 운동 팁 2017/07/24 3,032
711465 알쓸신잡이 팟캐 지대넓얕 티비판이라는데 18 ㄴㄷ 2017/07/24 3,647
711464 텐트 사 보려는데요 1 여름 2017/07/24 766
711463 홈캠 써 보신 분 찾아요 3 홈카메라 2017/07/24 715
711462 된장 2 궁금해요 2017/07/24 1,710
711461 시댁에서 휴가를.. 25 짜증 2017/07/24 6,747
711460 병원은 보통 가까운데로 가지 않나요? 6 22 2017/07/24 1,053
711459 살아 내는 것에 대한 공포 스트레스가 있는 남편 21 공포 2017/07/24 4,966
711458 x japan 팬분들 혹시 계실까요? 13 .. 2017/07/24 1,100
711457 10년간 팔린 아이폰 11억대 중 7억대 여전히 사용중 19 광고아님 2017/07/24 3,917
711456 고전 읽고 괜찮은 리뷰찾는방법 있을까요....? 1 책사랑♡ 2017/07/24 737
711455 엄친아에 견줄 남.동.아.딸.들이 있어서 정말 싫어요 4 남편 동창 .. 2017/07/24 1,823
711454 MB는 죄가 없는거예요? 14 ... 2017/07/24 1,673
711453 알쓸신잡에 나온 사람들 몰랐다하면 무식한간가요? 28 1111 2017/07/24 4,234
711452 요즘 수학 수능시험수준이 어떤가요? 18 맘맘맘 2017/07/24 2,745
711451 김상조 보세요 2 ㅋㅋㅋ 2017/07/24 1,592
711450 아침 저녁에만 일하시는 이모님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8 아침 저녁에.. 2017/07/24 2,883
711449 언제나 쨍한여름이 돌아올까요 6 힘들어요 2017/07/24 1,548
711448 설악여행 2 tjfdk 2017/07/24 679
711447 전세내놓고 집보러 올때, 이렇게 아무때나 자주 오나요? 7 궁금 2017/07/24 5,628
711446 이 아파트 어때요 23 ㅇㅇ 2017/07/24 5,763
711445 댁에서 팥빙수 만들어드시는 분 계시나요 9 ㅇㅇ 2017/07/24 1,505
711444 정재승이 말하는 알쓸신잡 출연 후일담 23 고딩맘 2017/07/24 19,099
711443 그냥 위로받고 싶어요 2 ... 2017/07/24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