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나 개나...

니콜 조회수 : 2,660
작성일 : 2011-09-04 20:33:58
개키우는 분들이 '우리애는 안물어요~' 해서 화난다는 분들 많이 봐왔습니다.

오늘 인간의 자식, 그러니까 어린애가 위협하는데도 '우리애는 안때려요~ 그냥 시늉만해요' 라고 말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지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애를 와서 계속 때리는 시늉을 하면서

"나 쟤 때릴거야!!!"이러는데도 '우리애는 안때리고 시늉만 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했던 현대백화점 꼭대기에서 만난 아줌마!

담에 만나면 진짜 나도 당신애 때리기 직전까지 위협할겁니다.


오늘 내가 엄청 정중하게 말하니까, 나 무서워서 저쪽으로 도망가서 놀았죠?

담엔 그걸로 안끝나요.


안때려도 위협하는거 자체가 잘못이에요. 애나 개나 상관없이요.

애들 여기저기 시끄럽게 구는것도 정말 싫은데,

애 교육 잘못시켜서 다른 애엄마들 욕먹이는것도 정말 싫습니다.



IP : 222.106.xxx.22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943 개날이 본색을 드러내면 낼수록 신나지는 이마음.. 1 딴날 본색 2011/09/06 2,453
    14942 안철수를 걱정합니다. 4 sukrat.. 2011/09/06 2,709
    14941 대전 드레스 업체 추천 부탁드립니다~ 예비신부 2011/09/06 2,565
    14940 나가사키 라면..너무 맵고 자극적이에요.. 34 ㅠㅠ 2011/09/06 4,708
    14939 지금 홈쇼핑에서 하는 락앤락 도자기 밀폐용기 1 홈쇼핑 2011/09/06 3,141
    14938 한살림이요.. 회원가입 연회비가 있나요? 3 . 2011/09/06 3,456
    14937 내돈 불안한 저축은행중앙회에서 BSI 확인해보세요.. 2 밝은태양 2011/09/06 3,164
    14936 9월 6일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프레시안 만평 2 세우실 2011/09/06 2,577
    14935 지금 불당 들어가지나요? 7 .. 2011/09/06 2,734
    14934 3 하늘이짱 2011/09/06 2,543
    14933 초등 5학년 여자아이에게 줄 선물 추천해주세요 3 2011/09/06 3,135
    14932 ㄴㅇㄹ 3 하늘이짱 2011/09/06 2,807
    14931 혼전 관계 글 보면 이젠 지겹다 8 2011/09/06 5,520
    14930 너무 잘생긴개 사진을 봐서요..그냥 가볍게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3 .. 2011/09/06 4,813
    14929 인간승리jpg 6 인간승리 2011/09/06 3,962
    14928 처음으로 방금 수면제를 먹어봤어요. 5 좋은 밤 2011/09/06 4,291
    14927 커피 마셔서 잠이 안와요 4 아기엄마 2011/09/06 3,105
    14926 혹 이침대제품 이름 아시는분 계신가여? 3 준마마 2011/09/06 3,028
    14925 정말 다들 쌀 불려서 밥 하시나요? 25 무늬만주부 2011/09/06 26,044
    14924 카드대금 연체때문에 통장 가압류되었는데 잘 아시는분??? 1 압류 2011/09/06 6,144
    14923 해몽검색괜히 했어요ㅠㅠ 이루어짐 2011/09/06 3,068
    14922 보냈는데..상대방이 받지 못한경우..어찌해야 하나요? 1 택배 2011/09/06 2,585
    14921 연신내 역주변에 침 잘놓는 한의원 소개해주세요. 4 푸른잎새 2011/09/06 6,081
    14920 그래도 내겐 1박2일 3 갈바람 2011/09/06 2,944
    14919 과장이라는 직함은 영어로 어떻게 쓸까요... 3 음.. 2011/09/06 3,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