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나 개나...

니콜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11-09-04 20:33:58
개키우는 분들이 '우리애는 안물어요~' 해서 화난다는 분들 많이 봐왔습니다.

오늘 인간의 자식, 그러니까 어린애가 위협하는데도 '우리애는 안때려요~ 그냥 시늉만해요' 라고 말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지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애를 와서 계속 때리는 시늉을 하면서

"나 쟤 때릴거야!!!"이러는데도 '우리애는 안때리고 시늉만 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했던 현대백화점 꼭대기에서 만난 아줌마!

담에 만나면 진짜 나도 당신애 때리기 직전까지 위협할겁니다.


오늘 내가 엄청 정중하게 말하니까, 나 무서워서 저쪽으로 도망가서 놀았죠?

담엔 그걸로 안끝나요.


안때려도 위협하는거 자체가 잘못이에요. 애나 개나 상관없이요.

애들 여기저기 시끄럽게 구는것도 정말 싫은데,

애 교육 잘못시켜서 다른 애엄마들 욕먹이는것도 정말 싫습니다.



IP : 222.106.xxx.22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9 안철수.여론조사 36.7% 압도적 1위 6 .. 2011/09/04 2,881
    14348 '최근 많이 읽은 글' 中... 6 -" - 2011/09/04 2,589
    14347 남편이 애들 공부를 다 끊겠대요 ㅡㅡ; 23 =.= 2011/09/04 11,558
    14346 안철수 님 시장선거 꼭 나오세요. 16 2011/09/04 3,111
    14345 전기요 켰네요... 4 ㅎㅎ 2011/09/04 2,543
    14344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만 하고 지낸 옆 호 할머니하고 와인 한병 마.. 6 ..몰라 2011/09/04 3,726
    14343 조국 "안철수 주변 다수는 '친한나라 성향'의 보수" 7 ... 2011/09/04 3,120
    14342 대한민국 누리꾼의 힘... 2 ,,, 2011/09/04 2,294
    14341 말이 없는 남편 2 답답녀 2011/09/04 4,022
    14340 골퍼선수 최나연,,멋져요(폼이 멋있어요) 1 ,, 2011/09/04 2,415
    14339 이런일도 있나요? 나이 50에시력이 좋아졌어요 6 갑자기 시력.. 2011/09/04 5,146
    14338 집에가서는 엄마가 아이를 혼내줬을까요? 19 아효~ 2011/09/04 4,284
    14337 장롱면허인데 차사고 시내주행 돈주고 받을까요? 6 2011/09/04 2,791
    14336 가슴이 따듯해지고 인격적으로 성숙해 질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5 책추천 2011/09/04 3,843
    14335 여인의 향기서 엄기준이 김선아 좋아 2 하나요? 2011/09/04 3,116
    14334 올케랑 남동생이 추석 전날에 온다네요 55 시누이 2011/09/04 13,074
    14333 집에 블랙홀이 있나봐요. ;; 32 못찾겠다 꾀.. 2011/09/04 4,322
    14332 고래꿈을 꾸었는데 무슨 꿈일까요? 1 바다 2011/09/04 2,596
    14331 회계사하고 세무사하고 다른 점이 뭔가요? 2 .. 2011/09/04 4,888
    14330 20명 정도 손님 바베큐파티 조언부탁드려요 8 몰라 2011/09/04 3,014
    14329 조국교수, 방금 안철수 출마에 대해 트위터에서 의견말함. 12 조국 2011/09/04 4,072
    14328 중1문제 좀 봐주세요 3 .. 2011/09/04 2,257
    14327 비데는 어디것이 좋은가요? 2 .. 2011/09/04 3,620
    14326 우와 공중파에서 JYJ를 보다니.. 14 교돌이맘 2011/09/04 3,993
    14325 맛있는 고기 파는 쇼핑몰 좀..알려주세요~~ ... 2011/09/04 2,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