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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로지 문재인 지지자입니다.추대표관련

00 조회수 : 957
작성일 : 2017-07-23 12:29:54
다른 정치인에게 관심이 가는건 얼마나 이번 문정부와 같은 길을 가고 협력을 하는가 입니다.
문통이 이번 추경에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 너무나 확실했고 그자신 직접 언론에 나와 여러번 언급했죠
추대표가 머리 얘기하는건 잘못 아니라봅니다.. 그렇지만 대단히 추경을 어렵게 한것은 사실이고,   임실장을 보낸것만 봐도 대통령은 그들에게 고개숙일지언정 추경이 필요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추경으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올라가면 내년 지선에 굉장히 유리해진다고 봐요..어제 페이스북인가 추대표가 자한당을 비난하던데... 보통 의원들이 화력지원하고 당대표급이 뒤에서 조율하고 이게 맞다고 보는데(일반 회사 .인간관계 다 그렇죠 . 사장이 날 비난하는데 일반사원이 위로해주는거 크게 힘이 안되지만 반대상황에는 사장이 날 위해 한번 위로해주면 마음이 크게 풀임) 그래서 화력지원해주는 전직 의원들이 정말 고맙습니다 (정청래 김봉주 최민희 등)
추대표 비난할 생각없지만..  이렇게 까지 나올줄 몰랐을것 같아요. 우원식도 자한당이 표결앞두고 이렇게까지 치졸하게 나올줄 몰랐을것처럼..
하지만 추대표에게 힘내라는 위로와 앞으로 문통 적극 지원해달라는 압력을 동시에 하겠어요. 적어도 문통을 추대표보다 더사랑하는 지지자라면 ... 문통을 어렵게 해버린일에 잘했다고 칭찬하고 싶지 않구요. 앞으로 세게 말을 하면 국회가 어려워져도 나의 지지도가 올라가니 착각할수도 있기 때문이죠
.방송 팟케 등에서 적극 문통을 지원하던 사람들의 조심스런 비판 새겨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위치는 야당과 대립각이 아니고 협치를 해나갈 가장 높은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IP : 112.184.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3 12:33 PM (218.236.xxx.162)

    다른 정치인에게 관심이 가는건 얼마나 이번 문정부와 같은 길을 가고 협력을 하는가이다 222

  • 2. ㅣㅣ
    '17.7.23 12:48 PM (223.32.xxx.71) - 삭제된댓글

    지지자라고 민주당이라고 모든 정책을 찬성할수는 없다.
    원전 또는 여기서는 특히 교육문제 첨예하게 갈릴것이다 내 생각이 다 옳지는 않고 정부정책이 다 옳은 것은 아닐수 있다. 하지만 왜 그런지 귀를 기울이고 알아보고 생각 할것이다 .. 논리 없이 세상에 맙소사 호들갑떠는 반대의견은 동의할수없다..
    당과 정부가 의견이 다르다면 대립하는 모습이 아니라 건전히 합의하는 모습 보여주기바란다
    추대표 팔장끼기? 화기애애한 모습보여주는것 . 이번 증세 관련 민주당과 행자부장관이 자연스럽게 화두에 올린것 잘했다고 본다
    부자과세 말고 진심 나도 세금 더 낼 의향있는데 ㅠ 최저임금 15만 주가로받으면 한달에 만원이라도 흔쾌히 내야한다고 생각 .

  • 3. 핵심
    '17.7.23 12:50 PM (110.70.xxx.183)

    다른 정치인에게 관심이 가는건 얼마나 이번 문정부와 같은 길을 가고 협력을 하는가이다 333333

  • 4. ㅣㅣ
    '17.7.23 1:19 PM (223.32.xxx.71) - 삭제된댓글

    내가 이 판을 깔아 추대표 비난하고 갈라치기 하는 모습 원하지는 않는다 내일 언론에서 표결 참석안한 민주당비난이 클지 토요일 오전 약속해서 새벽까지 기다린 의원들 해산시켜놓고 표결 불참해버린 자한당 비난이 클지 지켜봐야겠다 민주당 지지자야 민주당 욕 할수있지만 공정한? 언론은 그럼안되지
    도둑을 욕해야지 깜빡 문 못잠근 집주인을 더 욕할수는 없지않은가

  • 5. 공개
    '17.7.23 2:25 PM (59.14.xxx.103)

    공개 게시판에서 반말하지말라, 여긴 니 일기장이 아니다

  • 6. ㅣㅣ
    '17.7.23 3:16 PM (223.32.xxx.96) - 삭제된댓글

    불편한 자리에서 시간없어서 일기처럼 써졌네요 이제 시간좀 내서 불편한분도 있을테니 수정합니다 공개님도 반말 수정했으면 합니다

  • 7. 11
    '17.7.23 3:25 PM (112.184.xxx.125)

    아마 반말처럼 쓰긴.첨인것 같은데 불편한 자리에서 시간없어서 일기처럼 써졌네요

    이제 시간좀 나서 불편한분도 있을테니 수정합니다. 공개님도 반말 지적했으면 존대말을 해야 예의가 아닐까요..

  • 8. 11
    '17.7.23 3:30 PM (112.184.xxx.125)

    지지자라고 민주당이라고 모든 정책을 찬성할수는 없습니다.원전 또는 여기서는 특히 교육문제 첨예하게 갈릴것이구요 내 생각이 다 옳지는 않고 정부정책이 다 옳은 것은 아닐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 그런지 귀를 기울이고 알아보고 생각 할것입니다. .. 논리 없이 세상에 맙소사 호들갑떠는 반대의견은 동의할수없기떄문이죠
    당과 정부가 의견이 다르다면 대립하는 모습이 아니라 건전히 합의하는 모습 보여주셨으면 해요
    추대표 팔장끼기? 화기애애한 모습보여주는것 . 이번 증세 관련 민주당과 행자부장관이 자연스럽게 화두에 올린것 아주 잘했다고 봐요
    부자과세 말고 진심 나도 세금 더 낼 의향있는데 ㅠ 최저임금 15만 추가로 받으면 한달에 만원이라도 흔쾌히 내야한다고 생각해요..내가 최저임금 아니라도 여러 복지 혜택을 보면 나에게 직접 이익으로 돌아오는 국민이 대부분이죠. 중등이전 부모라면 앞으로 시행될 고교무상만 봐도 그렇구요.

    이번 표결에 대해 내일 언론에서 표결 참석안한 민주당비난이 클지 토요일 오전 약속해서 새벽까지 기다린 의원들 해산시켜놓고 표결 불참해버린 자한당 비난이 클지 지켜볼 생각입니다. 민주당 지지자야 민주당 욕 할수있지만 공정한? 언론은 그럼안되겠죠.
    도둑을 욕해야지 깜빡 문 못잠근 집주인을 더 욕할수는 없지않을까요?

  • 9. 삶의길
    '17.7.24 1:29 AM (116.39.xxx.63)

    원글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사실 이번 추경에서 다된밥에 재뿌리는 역할을 추대표가 했죠. 어렵게 협의테이블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어서 국민의당에 거부할 빌미를 준게 사실입니다. 아무리 추대표라 할지 라도 잘못된 방향으로 갈때는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 이후로 추대표의 행동에 유의주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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